|
이제 3개월된 아기인데 종이책은 좀 위험할것같아 구입했어요~ 내용이 짧아서 어른입장에서는 뭐지? 할 수도 있지만 아기에게 긴 책을 읽어주면 지루해하잖아요?ㅎㅎ 내용이 짧지만 읽어줄 거리가 있어서 좋고, 인형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서 일석이조예요:D 자동차 후미에 작은 팁이 있는데 잡아당기고 바닥에 내려놓으면 부르르르 앞으로 나가요ㅎㅎ 이건 어른들이 더 신기해했던 부분이네요~
|
|
실제로 받아보니 너무 아담하고 귀여워요 북유럽 노르웨이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레토르’ 토이북 시리즈! 북유럽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기의 정서는 물론, 인지와 언어, 소근육 발달을 통합적으로 도와주는 토이북 시리즈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친자연적인 감성에 실용적인 기능까지 더하여 고품격 프리미엄으로 제작되었지요. 북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며 1,300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레토르’사와 공식 계약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합니다. 0~3세 아기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한 튼튼하고 세련된 북유럽풍 토이북을 만나 보세요
|
|
유아용 놀이를 위한 헝겊책!을 발견했다 싶어 얼른 주문했건만, 어른 맘엔 쏙 들고 아이 눈엔 잘 안 띄었던 비운의 헝겊책. 선명한 색감과 폭신한 질감에 관심을 가지는가 싶더니 활동적인 유아에겐 답답했나? 아니면 이미 그 단계를 뛰어넘어서일까? 이후엔 영 관심을 가지지 않아, 아쉬움을 주고 있음. 내용도 구성도 잘 되어 있는데 요 녀석 왜 관심을 가지지 않니하는 마음으로, 조금 더 자라면 보겠지를 기대하며 헝겊책 놀이를 열심히 하는 중 |
|
만듦새도 좋고 색감도 훌륭, 질감도 모양도 꾸밈도 다 맘에 드는데 ㅜㅜ 활동적인 꼬맹이가 거들떠도 안 보는 게 슬픔. 줄을 잡아당겨 움직여주면 그나마 관심을 보이고 그렇지 않으면 영 흥미를 안 보임. 단계가 이른 건 아닐 텐데, 아이 성향에 따라 좋은 물건도 때론 무용할 때가 있음을 알게 해준 헝겊책. 그럼에도 좋은 책이라 좀 더 크면 꼬맹이 맘에 들려나 좀 더 지켜보고 싶은, 주변에 아이 있는 집에 추천하고픔 |
| 장난감처럼 쓸 수 있는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줄을 당기니까 부르르 진동해서 아기가 오감으로 느끼기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책 내용아 외국책이라는 게 느껴지는 번역체여서 조금.. 읽어줄때는 살을 붙여서 읽어주니깐 괜찮은데, 그대로 읽기에는 어색했어요 |
|
책이라기보다는 그냥 작은 천 장난감이랄까요..너무작아서 책 글자도잘보이지 않습니다. 진동되는 놀이가되어서 아이가 그나마 흥미를 가졌는데 그것도 내구성이 그다지 좋지않아요 마감도 잘 안되있어서 새제품인데 모서리가 튿어져있었습니다..오래된 재고상품인지..여튼 실망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