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등의 과목들을 통해 요즘 고등학생들은 철학에 대한 기초와 원리를 배우죠. 수능에서도 해당 과목들이 사탐으로 선택 가능하답니다. ![]() 세상 모든 것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를 담고 있는 철학! 인간 존재의 의미와 삶에 대한 깊은 지식을 다루지요. ![]()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적인 활동의 범위가 넓은 편이고 어떻게 보면 추상적이라 정말 어렵기도 한 학문이에요. 우리 사회의 근간을 다루는 학문이라 어찌 보면 참 쉬운데, 문과형 인간인 저마저도 가끔 철학이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 그래서일까요? 이럴 땐 정말 누가 딱 추천해 주시면 좋겠다 할 정도로 좋은 철학 책을 고르기란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럼에도 생각의 그릇을 넓혀주는 철학이야말로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기 마련이기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바로 이 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에서는, 우리 삶과 생기부에 꼭 필요한 철학 도서들 중 중요하고 꼭 봐야 하는 철학 고전 30선을 소개합니다. ![]() 사실 생기부 과세특은 학교에서 선택해 듣는 과목의 수업 후 선생님이 직접 적어주시는 아이의 자소서 같은 역할입니다. 해당 과목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중 어디에 관심을 가졌는지 그래서 심화활동으로 어떤 부분을 연구해왔고 독서를 통해 좀 더 깊은 지식을 쌓아나갔는지를 적어주시는 부분이지요.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해 해당 과목을 깊이 탐구했는지를 선생님만의 언어로 적어주시는 부분이 바로 생기부랍니다. 전에는 자기소개서가 있어 나 자신을 스스로 소개했다면, 이제는 내가 한 활동으로 나를 소개한다고 보면 된답니다. ![]() 특히 철학 고전들은 문과생들에게 아주 꿀과 같은 책이에요. ![]() 도덕, 윤리, 정치, 법과 관련된 모든 과목에 연관이 될 수 있고, 사학과, 사회학과, 윤리 교육과, 정치외교학과, 철학과, 한문학과, 중국어과, 윤리 교육과, 법학과, 종교학과, 심리학과 등의 학과와 관련된 자신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아주 많거든요. ![]() 이런 책들은 대입 생기부에 잘 적용하여 자신의 진로와 함께 잘 풀어내어 심화 탐구를 진행한다면 굉장히 좋은 생기부로 대입에서 쓰일 수 있을 테니 정말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 이 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에서는 이렇게 총 30권의 철학 고전 책들에 대해 하나하나 내용과 설명을 펼쳐낸 뒤, 도서의 분야, 관련 과목, 관련 학과를 소개합니다. ![]()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를 통해 기본 개념이나 용어를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시대, 사회적 배경을 살피며, ![]() 현재에 적용하는 방법, 그리고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후속 활동을 제시하고 함께 읽기 좋은 책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철학 책도 더 이상 어렵지 않다!라고 알려주시는 듯 쉽고 ![]() 편안한 글체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편안히 읽고 ![]() 전에는 이해 가지 않았던 부분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 학교 수업 시간에 다양하게 제목만 배웠던 책들을 배워보니 ![]() 정말 재미있고, 엄청난 책들의 내공이 느껴지더군요. ![]() 말 그대로 대학입시의 꽃! 수시 입시에서 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독서활동을 누구보다 풍성하게 채워갈 수 있도록 제시하는 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은 입시 필독서가 될 것 같습니다. ![]() 최상위 대학이 원하는 독서방법!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고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책.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알찬 철학 고전 30선을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도서협찬 #서평 #생기부고전필독서30 #철학편 #생기부 #박시몽 #데이스타 #세특 #역사 #고전읽기 #권장도서 #공부법 #청소년 #도서추천 #신간도서 #책추천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감사합니다★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철학 고전 30권 수록 ★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철학 고전 30권 수록되어있습니다.확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하루 10분 고전 독서 플랜입니다.《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_ 철학 편》 청소년이라면 필히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첫 번째 공자로 시작해서 맹자, 노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렐리우스, 칸트, 쇼펜하우어, 사르트르,존 롤스로 30편의 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읽은 후의 심화 독후활동으로 기본 개념 및 용어를 알려주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후속 활동, 함께 읽으면 좋은책 까지 소개되어있어서 철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2028년 대입개편안은 2009년생 부터 적용되어 저도 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들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 먼저 읽어봅니다. 아이들하고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이해못하는 부분은 알려주고 싶어서지요. 이 책은 부모님들도 읽고, 아이들이 난해해하는 부분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확 바뀐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모든자료가 들어있어서, 고전 철학이 어려운 청소년들은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_ 철학 편》를 먼저 접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로 <한국문학 편>, <외국문학 편>, <경제 편>, <철학 편>, <역사 편>, <과학 편> 모두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 - 배혜림 @baehye.rim 서평단에 당첨되어, 카시오페아 @cassiopeia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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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카시오페아출판사 @cassiopeia_book 에 감사드립니다.
"대입 준비가 바빠 죽겠는데 철학까지 읽어야 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철학은 어딘가 멀고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은 이제 단순히 성적만 높은 학생이 아니다. 깊이 있는 사고력, 통합적 시각, 그리고 자기만의 스토리를 가진 학생이 주목받는다. 이 책은 그런 역량을 키우는 데 딱 맞는 가이드다. 최상위권 대학들이 강조하는 핵심 역량은 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철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삶과 사회를 통찰하는 도구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은 학생들이 철학 고전을 통해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대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철학은 입시에 국한되지 않고 학생들이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학부모로서 입시 전략에 고민이 많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은 고전 독서를 통해 아이가 생각의 깊이를 키우고, 이를 생기부에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교과 세특과 진로 활동으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입시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단순히 철학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고전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통해 자신의 꿈과 현실을 비교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은 입시 준비 과정에서 독창적인 스토리를 만들어준다. 이런 스토리가 바로 대학이 주목하는 차별점이 된다. 입시만을 위해 철학을 읽는 것은 아니다. 철학은 "나는 왜 이 길을 가는가?", "어떤 삶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가?" 같은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이는 대입 이후에도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잃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힘이 된다. 철학적 사고는 입시를 넘어 평생의 자산이 된다. 이 책은 동서양 철학 고전 30권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공자의 '논어'부터 니체의 '도덕의 계보'까지, 철학적 사유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학문 간의 연결과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을 얻게 된다. 특히 이 책은 각 고전의 내용을 사회, 역사, 과학 등 다양한 교과와 연결해 설명하며, 교과 세특이나 심화 탐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히 학생을 위한 책이 아니다. 학부모도 함께 읽어보길 권한다. 철학 고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대해 함께 고민할 때 철학은 좋은 출발점이 된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은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입시 전략 이상의 것을 선사한다. 이 책을 통해 철학 고전이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도구임을 알게 될 것이다. 대입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 책은 필독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금, 철학과 함께 깊은 사유의 여정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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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역시 입시는 교양을 넘어선 한 단계 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탐은 생윤과 윤사 조합으로 많이 하는데요. 윤리하면 철학이죠. 철학이 모든 인문학의 근간인 만큼 경영, 경제, 건축,법학과는 어떻게 연관 지어 활동하고 작성할지 참고해 보시길바라요.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철학 편 활용팁 목차 보고 책 정하기 줄거리 파악 후 기본 개념 및 용어 살펴보기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배경 알기 현재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하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후속 활동으로 확장해 보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참고하기 책 좋아하고 철학도 좋아하는 저지만 사실 재미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기부는 챙겨야 하는 거잖아요. 예비 고등학생 포함 고딩들 이번 겨울 방학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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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철학은 알 것 같으면서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다.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는 없을까? 저자는 동서양의 고전 30권은 엄선하여 철학 사상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철학가의 특성과 시대적 배경, 현대적 의의까지 곁들였다. “인간의 사유야말로 인류의 발전과 진보를 이끌어 낸 가장 근본적인 원천이므로, 사유의 학문인 철학은 인류의 원초적인 생존과 함께 해온 위대한 여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p.11” ‘철학’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어렵다는 생각부터 든다. 하지만 인류의 발전과 함께 해온 사유의 학문인 철학의 여정을 이해해야 각 시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을 통해 철학 고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p.11 인간의 사유야말로 인류의 발전과 진보를 이끌어 낸 가장 근본적인 원천이므로, 사유의 학문인 철학은 인류의 원초적인 생존과 함께 해온 위대한 여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p.19 인이란 인간이 본능적으로 지니고 있는 자연스러운 정감으로, 타인에 대한 이타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공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서 인의 실현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p.126 그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인지, 그리고 그러한 삶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도록 호소하였습니다. ??p.228 흄의 철학은 이성 중심의 도덕철학에 도전하면서 도덕적 판단이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함으로써, 도덕적 인식이 이성적 사고보다는 감정적 반응에 근거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p.298 니체의 이러한 사상은 인간의 자유와 창조성을 강조하며, 기존의 도덕적 가치와 세계관을 넘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해줍니다.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도서제공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박시몽 #생기부고전필독서30 #철학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혜윰 |
##도서제공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박시몽 #생기부고전필독30 #철학 철학이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분야이면서 가장 이상적인 학문인데 그 이유는 명확한 답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철학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뛰어난 학자들이 깊이 고민하고 올바른 삶의 방향성, 이상적인 사회 모습을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책에는 그들이 생각한 사상과 바라고 원하는 삶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양의 대표 학자 공자, 맹자를 시작으로 서양의 대표 학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뒤이어 등장한다. 그리고 수많은 저서를 지나 조선시대의 성리학, 양명학 서양의 칸트, 니체 등의 사상이 등장하는데 내용을 거듭해서 읽다 보면 고대 사상의 경우에는 뭔가 잡히지 않은 이상향을 위주로 사상을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다면 시대를 거듭할수록 실질적이고 실리적이며 눈에 보이는 명확한 것을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다. 물론, 30권의 고전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담은 책이다 보니 학자마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깊이 있게 담겨 있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핵심으로 정리되어 있지만 요즘처럼 바쁜 사회에 철학자의 사상과 주요 핵심을 한눈에 정리해서 읽어보기 너무 좋은 책임은 틀림없다. 고대,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변천사를 거친 철학자들의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철학이라는 분야에 손을 대지 못하는 중고생들에게 방학을 통해 미리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일 것 같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본 피드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공자 #맹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드 #니체 #철학가 #인간 #존엄성 #사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청소년 #독서스타그램 #청소년필독서 #philoso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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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고전필독서30철학편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 ??출판사. 데이스타(@cassiopeia_book) ??글. 박시몽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이번에는 철.학.편!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함이 떠올라 살짝 멈칫하게 되는 분야인것 같아요. (저만 그런거죠???) 철학을 읽어야지! 지금 바로 ????를 읽어볼까? 라고 해서 읽게 되는 분야는 아닌 것 같아요. 무엇을 읽어야 할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잘 모르기에 철학을 읽기 전 이 책이 철학으로 가는 여정의 가이드가 아닐까 싶어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 어떤 삶이 올바른 삶인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가? 같은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고전의 도움을 받고,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처한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학적 사고도 함께 필수적 역할을 하고 있죠! "모든 고귀한 것은 어렵고 드물다" 라는 스피노자의 말을 기억하며 철학의 여정을 함께 해보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생기부에 기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를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한 눈에 보이는 책이예요! 철학 고전을 통해 얻은 통찰과 경험이 생기부에 기록은 진정한 성장과 나의 발전의 증거가 되어 준다는 것! 논어, 맹자, 순자, 한비자, 도덕경, 장자? 사성제, 주자학, 본체에서 일상으로, 전습록, 성학십도, 성학집요, 소크라테스의 변명ㆍ크라톤ㆍ파이돈ㆍ향연 국가, 니코마코스 윤라학, 쾌락, 명상록, 군주론, 통치론, 사회계약론, 에티카, 도덕 원리에 관한 탐구, 공리주의 도덕과 입법의 원칙에 대한 서론, 도덕형이상혁 정초 실천이성비판, 자유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정의론 도덕의 계보, 공산당 선언, 실존 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어마어마한 책들이 소개되어 있고, 실제로 학생들이 읽고 탐구하며, 현재에 적용하고, 책의 내용을 진로 활동과 연관 지은 사례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과 교과서의 연결을 지으며 바라보는 시선들도, 다양한 후속 활동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도 알려주며 시야 확장을 넓히고 있어요! 각 책마다 이러한 활동들이 함께 있어 아이디도 얻고 말이죠! 이것 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의 현실에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도서협찬 #카시오페아 #데이스타 #생기부 #고전 #고전필독서 #서울대권장도서수록 #대입개편안#생기부가이드 중학생추천 #고등학생추천 #철학도서 #철학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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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04 철학편
카시오페아 제공 도서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 고전 30권 수록 확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하루 10분 고전 독서 플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는 다양한 고전 읽기를 통해 학생들이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현직 교사 6명이 한국 문학, 외국 문학, 경제, 과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 180편을 엄선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경제편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비롯해 칼 마르크스 자본론 등 현직 교사가 직접 엄선해서 경제의 고전으로 유명한 작품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진로 활동과 연관 지은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경제학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일목요연하게 책 한권에 정리해 학생들과 특히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부론은 경제 활동에 개인의 이기적인 욕구라는 요소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이기적인 욕구가 사회의 이익과 연관되어 있기에 도덕 경제의 개념과는 다르게 해석됩니다. 이것이 바로 스미스가 이야기하는 ‘보이지 않는 손’입니다. 이는 개인의 이익 추구가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체를 부강하게 만들도록 이끄는 힘임을 보여줍니다. ---p.20 에덤스미스. 국부론.비봉출판사 ![]()
국부론은 근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대표작으로 그 이름은 모두 아는 책입니다. 하지만 책의 분량도 분량이지만 그의 다양한 경제 이론을 통해 개인의 자유와 경제 주체 간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사회적 번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뜻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수험생이라면 필독서30을 모두 읽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오로지 변하지 않는 것은 ‘고전’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며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어떤 삶이 올바른 삶인가?”에 대해 고전은 시간이흘러도 변치 않는 인류의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잘 정리된 30권의 내용과 교과별로 고전과 연계하여 찾아볼 탐구 주제와 방향 등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고전 독서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세특과 연계하여 반영될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철학은 다양한 학문과 함께 쓰일 수 있는 분야로 형이상학, 윤리학, 정치철학, 과학 철학, 언어철학, 사회철학, 논리학, 미학, 인식론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30 철학편에서는 철학의 기본 개념 용어 풀이와 의미를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주고 사회 교과와 연관지어 설명해 주어 학생들과 일반 독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국내 굴지의 대학들이 제시하는 권장 도서 혹은 필독 도서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대표적인 작품들을 담았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안 시행을 앞두고 학교생활기록부에 교과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교육 현장의 변화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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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제공 도서입니다.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04 철학편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을 읽고 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철학 용어와 고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있어 책 한권에 정리가 잘 됩니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은 뉴욕타임스의 제프리 삭스의 책입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학자로 꼽고 있습니다. 전 지구적으로 6분의 1 인구가 속해 있는 절대 빈곤층은 인간 존엄성은 물론 생존에 필요한 경제적 혜택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고 게다가 하루 소득 1달러 미만의 가난은 수십 년이 흐르면서 매우 복합적인 상황으로 변해 쉽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
플라톤의 국가를 읽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정의의 본질을 생각함에 있어 그 방법으로 먼저 사상 위에서 국가를 성립시키고, 어떠한 국가가 정의의 덕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런 연후에 그 국가에서 개인은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한다면 개인에게 있어서의 정의의 덕도 발견할 수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먼저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4-5인의 모임이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갖가지 욕망을 충족시키는 국가가 형성되면 국내의 통치나 외적의 방어에 종사하는 계급이 생겨납니다. 그 결과 국가는 세 계급으로 성립되는데 맨 아래에 서민 계급으로서 농공상인, 그 위에 수비(守備) 계급으로서 군인, 최고의 자리에 통치자로서 철인(哲人)이 있어 국가통치의 임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책에는 동굴의 비유, 상기설, 지혜의 덕, 용기의 덕, 절제의 덕, 정의의 덕에 관한 기본 개념 용어를 설명해 줍니다. 플라톤의 이상국가의 모습과 현실 세계에서 감각을 통해 경험할 수는 없지만 이성의 사유를 통해 존재함을 알수 있는 것들을 탐구하고 연구해 볼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생기부 진로 활동에서는 영화학과와 진로를 연결시켜 주면서 이데아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플라톤의 교훈을 ‘메트릭스’를 통해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해 줍니다. 국가는 일정한 영토를 차지하고 조직한 정치 형태 즉 정부를 지니며 대내 및 대외적 자주권을 행사하는 정치 적 실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중요성을 우리는 요즘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철학은 다양한 학문과 함께 쓰일 수 있는 분야로 형이상학, 윤리학, 정치철학, 과학 철학, 언어철학, 사회철학, 논리학, 미학, 인식론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30 철학편에서는 철학의 기본 개념 용어 풀이와 의미를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주고 사회 교과와 연관지어 설명해 주어 학생들과 일반 독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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