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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로써의 갈등과 고민이 이 책 한권으로 공감과 위로, 하나의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라면 내 아이만큼은 성공시키고 잘 키우고 싶은 ~ 욕심과 희망이 있는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하지만 제목에서 보듯이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처럼 제가 아이들에게 대하였던 여러가지 잘못된 양육방식에 대하여 다시 한번 더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지침서로 제가 생각하고 있던 양육에 대한 태도와 사고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부모로써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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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땐 핸드폰도 인터넷도 컴퓨터도 없어서 지금 애 키우면서는 참 애가 이해도 안되고 이해가 가다가도 속이 터지고 어떻게 하면 애를 잘 이끌 수 있을까, 그냥 원하는대로 하게 하면 안될텐데 ... 하면서 애태우던 나날들이었습니다만 정말 책에 현재의 디지털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키워야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열살될 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육아서들과 교육지도서들을 많이 보았고.. 이젠 뭐 SKY 보내는 교육지침서들까지 사보았지만... 거짓말하지마라, 배려해라, 예의를 지켜라, 바르게 커라, 제대로 공부해라, 시간이든 돈이든 낭비하지 마라, 이런 기본적인 삶의 태도를 가르치면서 공부도 많이 시켜야하는 요즘... 정말 까딱 잘못하면 길을 잃는 느낌이어서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했었습니다. 요즘 온라인 도박까지도 애들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위험한데... 현실에 딱맞는 조언들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될 것같아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아이들 사건도 정말 충격적이고.. 신문에 안나와서 그렇지.. 이젠 가정통신문에도 온라인도박 조심하라는 내용이 실리고 아이들은 쉬는 시간엔 무조건 핸드폰, 인터넷, 게임하려고 하고.. 어떻게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애를 이해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전 사실 2부의 디지털 네이티브가 정말 감사했어요. 회복탄력성, 초등영재교육, 자퇴... 다 지금 강남에서 핫한 내용들이고... 제가 읽어온 다른 여타의 육아서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예리하고, 통쾌!해요. 마지막에 싸가지없는 아이 다루는 법은 정말ㅋㅋㅋㅋㅋ 와~~!!!!! 그저 감사합니다. 사전처럼 두고두고 찾아보고 계속 읽어서 제 생각으로 만들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정말... |
| 김성곤 작가님의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 꼭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완벽한 가이드는 없겠지만 확실히 읽어두면 참고할 점이 많을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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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움에 있어 정말 다양한 서적들을 읽어 보고 있는데, 진심 나와는 전혀 다른 인격의 아이를 상대하기에 참 어려움을 느낄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아이를 내 스타일로 통제하고 가르치려는 나의 모습을 보며 놀랄때가 있기에 이 책을 구매해 읽어 보게 되었다. 아이의 바른 양육에 도움 받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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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도서를 받은 후 솔직한 느낌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정한 어른으로 자녀와 함께 성장하기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부모는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첫 번째는 개방적인 마음입니다.두 번째는 균형 잡힌 감정 조절입니다.세 번째는 통찰력입니다. 자녀가 처한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입니다. -p26 부모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만나게 되면 당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된 것이 아닌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어른들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좋아요'가 아닙니다.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진정한 소통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어보십시오.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비치는지, 아이의 생각과 고민은 무엇인지, 절친은 누구인지 등을 끈기있게 물어보십시오. 자녀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현명한 부모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의 부모상 아닐까요. -p80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읽으면서 요즘 청소년친구들이 SNS '좋아요'를 받기 위해 자극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요'는 외부사람들로부터 관심받기위한 행동일뿐 내 내면을 충족시켜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내 아이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 진정한 소통을 통해서 내면이 성숙되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사이버폭력의 가장 큰 문제는 장기화될수록 피해자가 불안과 우울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심할 경우 자살충동까지 느낍니다. 그러나 가해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학교에서 개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청소년 사이버폭력 피해 경험자의 절반 이상이 잘 모르는 사람에게 피해를 당한다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p100 사이버폭력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더 심하게 다치는 것 같습니다. 사이버폭력이 무서운 것은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부모들이 사랑하는 아이가 사이버폭력 당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부모 세대와 달리, 대학 브랜드가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돈이 아닌 진심 어린 행동으로 문화자본을 물려준다면, 자녀는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p125 요즘은 대학 브랜드가 아닌 한 분야를 깊게 판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해야할 역할은 좋은 대학교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 아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부는 결국 학생 본인이 하는 것이고, 부모는 그저 지원자일뿐입니다. 그 어떤 공부법이나 입시 비법도 학생 스스로의 의지와 꾸준한 실천이 없다면 소용없습니다. 교육에 왕도는 없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법을 찾고 지속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는 것, 그것이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입니다. -p288 부모의 역할을 생각해봅니다.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여러 입시학원을 보내주셨었고, 피아노도 고등학생때까지 배울 수 있게 해주셨지만 결국 제 미래는 제가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내 사랑하는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그 꿈을 응원해주는 것 밖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은 "뭐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시대"입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에 대한 기준은 몇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습니다. 아직도 의사, 판사, 검사가 부모에게는 최고의 직업이니까요. 이 직업들도 충분히 가치있지만, 미래 시대의 성공 기준은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 -p297 앞으로 우리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AI기술은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에 더욱 부모들이 더 독서를 가까이해서 아이들에게 지적재산을 물려줘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책은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입니다. 내 완벽한 기준에 맞춰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것이 부모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