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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평범한 사랑 이야기라기보다는 사랑에 대한 결핍과 집착, 그리고 각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자신을 어떻게 마주하게 되는지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다소 독특하고 불안정한 분위기로 시작했던 이야기가 4권에서 하나의 결말을 향해 정리되면서,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생각보다 진하게 남는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지만 특유의 작화와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다. 취향은 다소 탈 수 있겠지만, 독특한 감성의 로맨스 작품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완결권이었다. |
| 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 |
|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드네요 일단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기도 한 거 같은 느낌..ㅠㅠ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가지면 어떨까? 이런 생각들은 다들 자주하는데 이거랑 비슷하게 소재를 따온 책이잖아요?! 근데 스스로 자괴를 한다..이걸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인형을 완성하는게? 목표인 학교에서 생활하는... 제가 생각했던 엔딩이랑 좀 다르긴했지만 외전만 더 있음 좋았을 거 같은 하지만 나름 흥미롭게 잘 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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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카기소라 토미아키? 일단산다. 1-3권까지 가지고 있어서 4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랑합니다 학산문화사 결말은 전작에 비해 해피엔딩이어서 좋네요. 신작도 기다려지는 작가님이 돠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