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여서 그런지 아이가 집중력이 남달랐습니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줘서 가볍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책이었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서로 돕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 교육적 가치도 느껴졌습니다.에피소드마다 폭소를 터뜨리며 함께 웃는 시간이 소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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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독서를 썩 좋아하질 않아서 그나마 재밌게 읽는게 있으면 사주는 편인데, 무적의 고양이 손 1권을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곤 저에게 다음권도 읽고 싶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2권을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밌고 그 안에 고양이들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저야 필살사업인이라는 일본 유명드라마 오마쥬같은 내용이란걸 알지만 아이는 모르니까 신선하겠죠. 흥미진진하게 다음권도 보게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