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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토시 린과 이사기 요이치가 붙었네요 이토시 린이 최애인데 29권에서 경기 뛰는 모습이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사기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자신의 무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이전권에서 나온거긴 하지만 쿠니가미를 왜 노엘노아에 맞추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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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각 선수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살아 있어 단순히 주인공만이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의 활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권마다 다른 선수들의 각성과 성장 서사가 펼쳐지며, 독자는 매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과 협력, 그리고 배신은 스포츠 만화 이상의 드라마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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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블루록 애니메이션으로 보고서 빠지게 되어서 만화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애니메이션이지만 역시나 만화로 읽는 재미가 또 색다르고 들인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작화 하나하나 정말 다 잘생겨서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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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블루록에 빠져 애니를 몇번이나 계속보고 3기는 언제 나오냐며 계속 궁금해하길래 책으로 먼저 보라고 구매합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기때문에 각 권마다 내용은 짧아 순식간에 읽네요. 문제집을 살때마다 열심히 풀라고 한권씩 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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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권은 진짜 “최종전 킥오프” 느낌이 제대로라, 시작부터 기세가 다름. 전승 팀끼리 맞붙는 구도라 그런지, 누구 하나 여유 부릴 수 없는 분위기고, 공방 템포가 더 거칠게 느껴졌어. 블루록이 좋은 게, 그냥 ‘잘하는 축구’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내가 너를 이겨야 내가 존재한다” 이 감정을 계속 밀어붙이잖아. 29권은 그 존재 싸움이 더 노골적이라 읽는 사람도 같이 쫓기게 됨ㅋㅋ 그리고 로키 같은 변수가 등장할 때 특유의 압도감이 있는데, 그게 또 주인공들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장치로 딱이더라. ‘이사기 지금 어디까지 갈 건데’ 싶게 만드는 권이라, 다 읽고 나면 자동으로 다음 권 찾게 됨. |
| 애니로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블루록입니다 ! ! 스포츠 만화 답게 작화가 생동감 넘치고 내용도 꾸준히 재밌습니다ㅎㅎ 애니도 너무 재밌어서 만족했는데 책으로 보니깐 더 내용이 더 와닿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 ! ! |
| 애니화를 진짜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 왜냐하면 애니화 나온 데까지만 봐서 이걸 뜯지를 못해요!! 주변에 이건 무조건 소장해야 한다고 그럴 가치가 있다고 하길래 산 거라 내용은 못 봐요 ㅠㅠ! 애니화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조ㅗ겠네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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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원에 발매된 블루록 29권을 지금에서야 읽은 저는 바보입니다... 하, 이번권도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29권에서는 독일과 프랑스의 최종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린과 시도가 있는 팀, 이사기와 카이저가 있는 팀이죠! 이번 편에서는 여전히 앞도적인 린과 아무도 못 말리는 핑크 악마 시도, 첫 등장(?)인 샤를 슈발리에! 이사기와 히오리, 쿠니가미의 화확반응이 눈에 뛰는데요! 완전 몰입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29권은 에고이스트들의 자존심이 격돌하는 경기 속에서 바치라, 이사기, 린 등 핵심 인물들의 심리와 플레이가 극대화되어 흥미를 더한다. 개인의 재능과 팀워크의 경계 속에서 각자의 축구 철학이 충돌하며, 승리를 향한 집념이 뜨겁게 펼쳐진다. 특히 새로운 전술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지며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스토리와 작화 모두 최고조에 달한,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