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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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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로 출장을 갔던 나는 을지로 근처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서늘해진 기온에 옷을 추스리고 있던 나에게 갑자기 어떤 소리가 들렸다. 혼자 가는 출장이었기에 특별히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 사람은 없었고 무방비 상태에서 내 귀에 들린 그 소리는 정확히 한국어는 아니었다. 너무 정신이 없었던 나는 순간 '이 사람이 나에게 뭐라고 말을 한 것 같은데..'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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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로 출장을 갔던 나는 을지로 근처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서늘해진 기온에 옷을 추스리고 있던 나에게 갑자기 어떤 소리가 들렸다. 혼자 가는 출장이었기에 특별히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 사람은 없었고 무방비 상태에서 내 귀에 들린 그 소리는 정확히 한국어는 아니었다. 너무 정신이 없었던 나는 순간 '이 사람이 나에게 뭐라고 말을 한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다가 다시 정신을 번쩍 차렸다. 아 그녀는 나에게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 택시가 안 온다며 택시를 타려면 어디에서 타야하는지를 묻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손으로는 Taxi Stop 이라고 적힌 곳을 가리키면서 그녀에게 저쪽으로 가세요 라고 대답해주었다. 그녀는 나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쪽 방향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너무 뿌듯한 순간이었다. 사람마다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은 분명히 다를 것이다. 나에게도 여러 가지의 그런 순간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단연 나의 지식이 누군가에 도움이 되는 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만약 영알못이라면 그 순간 나는 입도 뻥긋해보지 못하고 그 외국인을 못본체 돌아서야 했을 수도 있다. 나는 아직도 배울 것이 많고 배워야 하는 것도 많지만 그정도의 대답을 해줄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동네는 외국인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한번 나타난 외국인이 있을 때 나는 그 사람을 몰래 따라가보기도 했다. 지금 와서 이야기지만 나에게 외국인 (그때는 죄다 미국인인줄로만 알았던 꼬꼬마 시절)은 정말 너무 신기한 대상이었고 그들의 생김새 뿐만 아니라 말투와 제스쳐는 신비감을 품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어느 정도 자라서는 그렇게 따라다니거나 신기하게 생각하거나 하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니까. 문득 과거 스페인 왕정에서 인디오들이 그들과 똑같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결하기 위한 재판을 열었었다는 어느 인문학 책의 한 끔찍한 귀절이 떠오른다. 나는 맹세코 그런 사람이 아니다. ^^


다시 외국인을 만났을 때로 돌아가보자. 그 외국인은 택시를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첫번째 택시는 손님을 태우지 않은 채 그냥 지나쳐버렸다.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 길이 없었지만 그 다음 택시는 무사히 그녀를 태우고 떠났으니 아무 탈 없이 목적지에 잘 도착했을거라 믿는다.


첫번째 택시 기사님이 만약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승차를 거부했다면 그 기사님에게 이런 책은 꼭 필요할 것 같다.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이라는 책은 다양한 직종에서 외국인 손님을 상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세심하게 들어가있다. 상황을 두고 그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표현들을 4가지씩 소개하고 있는데 해당 직종에서만 사용함직한 표현도 있지만 딱 그 직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두루두루 쓸 수 있는 표현들도 함께 들어가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나는 다음달과 어쩌면 그 다음달에 미국권 국가를 방문할 일이 있다. 만약 내가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해 본다면 아무래도 나는 Part 9 소통을 이어가며 부분을 꼭 읽어보고 갈 것이다. 소통은 고객을 응대하는 데 있어 아주 중요한 스킬이기에 자신이 편의점, 악세사리 매장이나 화장품 매장, 식당이나 카페, 숙박업소, 미용업무에 종사하거나 택시 기사가 아니라 할지라도 반드시 익혀둘 필요가 있다. 소통을 위해 저자는 총 10개의 상황을 제시해주는데 상황마다 4개의 표현이 있으니 총 40개의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다.


손님의 말을 이해했을 때나 이해하지 못했을 때, 천천히 말해달라고 부탁할 때, 맞장구 칠 때 등 필요한 상황들을 정리해두고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본다면 필요할 때 분명 빛을 발할 것이다. 이 책은 표현만 제시하기 보다는 MP3 음원 파일을 함께 제공해줌으로써 정확한 발음이나 억양도 함께 연습해볼 수 있게 한다. 눈으로만 영어를 보지 말고 귀로도 듣고 입으로도 말해보자. 나는 많은 직종에 있는 분들이 외국인을 응대할 때 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곧 방문하게 될 나라들에게 어려움 없이 소통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 



※ 다양한 직종별 필요한 손님 응대 영어 표현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상황별 네 가지 표현들을 보면서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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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2024.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기초 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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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외국인손님응대할때꼭쓰는네가지표현#김명호 지음#동양북스 출판.평생 영어 공부의 숙제를 안고 살지만, 평소에는 거의 필요성을 못 느끼다가 해외여행 가거나 어쩌다가 외국인과 대화할 일이 있으면 그때서야 후회한다.'평소에 영어 공부 좀 해둘걸~'하고.내가 평소에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어느 나라를 가든, 어떤 나라 사람을 만나든, 나름 말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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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외국인손님응대할때꼭쓰는네가지표현
#김명호 지음
#동양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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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영어 공부의 숙제를 안고 살지만, 평소에는 거의 필요성을 못 느끼다가 해외여행 가거나 어쩌다가 외국인과 대화할 일이 있으면 그때서야 후회한다.
'평소에 영어 공부 좀 해둘걸~'하고.

내가 평소에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어느 나라를 가든, 어떤 나라 사람을 만나든, 나름 말이 통~~~ 하는 느낌이랄까...ㅎㅎ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외국인 앞에서는 입이 굳어버리는 사람도 많다는데. 하지만 나는 반대다. 아는 단어를 이리저리 붙여서 문법이 맞든 틀리든 무조건 말한다. 말하다 보면 상대방도 대충 의미를 알아 듣더라.(다들 눈치가 있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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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요즘, 식당이나 카페, 상점에서 외국인들을 접대할 수 있는 기본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외국 나갔을 때 상점에서 사용하는 표현도 이 책에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상황별 표현을 공부하고 익힌다면, 외국인 손님을 응대하는 상황이거나, 내가 외국인 손님으로 상점을 방문한 상황 모두 가능하다.

문법을 다소 틀리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응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단 몇 가지 표현만으로도 대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소통할 수 있다면 성공이다.

한국 사람이 영어로 이야기하는게 틀릴 수도 있다고 편하게 생각하며 말하자. 자신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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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550가지 필수 표현을 통해, 외국인 손님을 맞이할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의 구성은 
part 1. 상점, 편의점에서
part 2. 의류, 악세사리 매장에서
part 3. 화장품 매장에서
part 4. 식당에서
part 5. 카페에서
part 6. 숙박업소에서
part 7. 택시(교통수단)에서
part 8. 미용실에서
part 9. 소통을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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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할 때 쓰이는 왠만한 상황은 다 정리되어 있다. 
외국인 고객 응대하는 업종에 종사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파트를 찾아서 먼저 익히면 좋겠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보다는 주고 받는 대화의 맥락을 파악하면서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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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그리 어려운 단어도 없는데, 우리가 이제껏 말을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말문이 막혔다는 느낌이다.

중1 정도의 단어 수준만으로도 얼마든지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생활에 필요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다. (내 수준에 딱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만 다 외워도 외국 나가서 쇼핑하고, 식당에서 밥 먹고, 호텔에서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것보다 더 어려운 말을 하고 싶다면 파파고를 이용하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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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에게 추천!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오는게 두렵다면,
해외여행 할때 식당에서 주문하거나 쇼핑하는 것이 서툴다면,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쉽게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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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 정도 영어라면 나도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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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공부스타그램 #영어스타그램 #손님접대영어 #해외여행영어

YES마니아 : 로얄 p*******k 202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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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_동양북스 리뷰입니다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_동양북스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글쓴이 : 김명호-업체명 : 동양북스-후기내용 :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_동양북스 기대평입니다외국인손님을 맞이하는 업종에서 주로 쓰이는 네 가지 표현과 모든 상황에서 쓰는 550개의 영어의 표현식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수 있는 책으로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영어문법이라던지 이런 복잡한 것들은 없고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_동양북스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글쓴이 : 김명호
-업체명 : 동양북스
-후기내용 :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_동양북스 기대평입니다
외국인손님을 맞이하는 업종에서 주로 쓰이는 네 가지 표현과 모든 상황에서 쓰는 550개의 영어의 표현식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수 있는 책으로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

영어문법이라던지 이런 복잡한 것들은 없고 실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표현식 방법으로만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써먹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게 좋아보였다

응대 표현과 더불어 가장 유사한 표현 영어 방법도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시의적절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써져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글로벌세상에서 영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쓰는 공용어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업장, 쇼핑몰, 가게에서는 참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기에

외국인 손님 응대가 많이 필요로 하는 곳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의 실전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책으로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인손님응대할때꼭쓰는네가지표현 #동양북스 #외국인손님 #응대방법 #에티켓 #예절 #문화예절 #영어표현 #영어응대표현 #책추천
w*********k 202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인 손님 응대할때 꼭 쓰는 네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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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한류 열풍 덕분에 어디 특정한 곳을 찾지 않더라도 외국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평범하게 길거리를 걸어가다가도 나에게 길을 물어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업무적으로 외국인을 응대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면 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아 당황해서 기회를 놓치곤 하는데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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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류 열풍 덕분에 어디 특정한 곳을 찾지 않더라도 외국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평범하게 길거리를 걸어가다가도 나에게 길을 물어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업무적으로 외국인을 응대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면 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아 당황해서 기회를 놓치곤 하는데요. 이번 도서 #외국인손님응대할때꼭쓰는네가지표현 에서는 흔하게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반복 학습을 통해 문장들에 익숙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크게 9개의 챕터로,
- 상점이나 편의점
- 의류나 액세서리 매장
- 화장품 매장
- 식당
- 카페
- 숙박업소  
- 교통수단
- 미용실
- 그 외 외국인 손님과의 소통을 이어가야 할 때


이렇게 크게 9가지 주제로 영어 표현들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로 상황에 따라 단어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조금 더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게끔 어렵거나 두려움을 줄여주는 데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k*******3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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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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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가지 표현.영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다. 맞다 언어라는 것 자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더군다나 영어는 우리나라 언어가 아니기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어가 어렵다 한들 계속해서 하다보면 우리에게 익숙해지는데 상황별로 쓸 수 있는 단어는 한계가 있으며 막상 그 상황에 맞닥뜨리면 겁먹기 일쑤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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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가지 표현.

영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다. 맞다 언어라는 것 자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더군다나 영어는 우리나라 언어가 아니기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어가 어렵다 한들 계속해서 하다보면 우리에게 익숙해지는데 상황별로 쓸 수 있는 단어는 한계가 있으며 막상 그 상황에 맞닥뜨리면 겁먹기 일쑤다. 나도 호주워킹홀리데이 갔을 때 막상 외국인과 영어 대화를 하려니 아는 단어도 생각이 안나면서 머리가 하얘졌다. 더더군다나 식당에서 일을 하기에 그 필요한 단어들이 떠오르지 않아서 애먹었던 적이 있다. 이 책은 식당 뿐만아니라 숙박업소나 옷가게, 택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이루어졌다. 

일단은 이 책을 집어 들고 가장 먼저 읽었던 부분은 식당과 카페에서의 상황별 쓰는 표현 부분이다. 아무래도 외식업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외국인이 왔을 때에 응대하는 방식 및 표현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는 다시 맨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었는데, 이 책은 장점이라고 하면 원하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본인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으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식으로 나열되어 있는가이다. 표현 한가지를 두고 해설과 발을까지 한글로 적어두어 읽기가 편하다. 때문에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어르신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또 MP3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듣고 읽으면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하튼간에 이번에 영어 공부하던 중 내가 가장 궁금했던, 또 내가 필요로 했던 것들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표현들과 그에 걸맞는 해석까지 손님을 응대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꼭 알아야할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영어 공부가 필요로 한다면 꼭 읽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인손님응대할때꼭쓰는네가지표현 #동양북스 #문화충전
4*****i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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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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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영어 울렁증이 있거나 어려워 하는 분들이 다수 존재하는 현실에서 최근에는 한류의 영향과 함께 우리나라는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했다는 점에서도 이제 영어 실력과 공부는 현실적인 요건일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공부하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이며 특히 책에서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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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영어 울렁증이 있거나 어려워 하는 분들이 다수 존재하는 현실에서 최근에는 한류의 영향과 함께 우리나라는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했다는 점에서도 이제 영어 실력과 공부는 현실적인 요건일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공부하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이며 특히 책에서는 상황별, 장소별 영어회화 표현력과 대화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핵심 표현이나 가치 등을 위주로 한 학습이 중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영어도 우리말과 비슷한 형태와 패턴을 갖는다. 우리도 일상이나 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적 표현을 보더라도 주요 표현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 것이며 영어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더 간단 명료하다는 점도 배우며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서 결국 중요한 점은 자신감 문제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 것이다. 결국 스스로가 변해야 더 나은 결과나 경험을 할 수 있는 시대에서 언제까지 영어 공부나 회화를 미룰 수도 없다는 점을 인정하며 적극적인 자세와 마인드를 통해 배우며 이를 입으로 사용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과 구체적인 표현법, 방식 등에 대해 직언하고 있는 책으로 아무리 이론적으로나 머리로만 영어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 외국인 앞에서의 대응이나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누구나 아는 부분이지만 결국 이런 행위적인 부분에서 오는 결과의 차이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부분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하며 해당 도서를 활용해 봤으면 한다.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특히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공부와 회화의 경우에는 완벽주의적 사고나 행동에서 벗어나야 실질적인 좋은 결과나 성장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는 우리의 환경이나 문화,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제법 어렵게 다가오는 현실적 요건이라는 점에서도 이를 극복, 관리하기 위한 형태로는 결국 직접적으로 배우며 해보는 자세에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 등을 통해 소통하거나 좋은 대화와 대응을 이어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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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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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글로벌 시대가 된 지 꽤 되었다. 그래서 외국인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은 지도 오래되었고, 더군다나 K컬처로 높아진 한국에 대한 기대감에 다양한 여행코스로 방문을 하고 있다. 코로나로 주춤했지만 한국문화계의 활약은 더 높아진 것 같아서 정말 자랑스럽다. 여튼, 그래서 택시 기사부터 상점의 점원들 까지 어지간한 기본 영어를 할 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본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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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글로벌 시대가 된 지 꽤 되었다. 그래서 외국인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은 지도 오래되었고, 더군다나 K컬처로 높아진 한국에 대한 기대감에 다양한 여행코스로 방문을 하고 있다. 코로나로 주춤했지만 한국문화계의 활약은 더 높아진 것 같아서 정말 자랑스럽다.


여튼, 그래서 택시 기사부터 상점의 점원들 까지 어지간한 기본 영어를 할 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본다. 그렇다 하더라도 더 원할한 소통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영어교재가 바로 최근 #동양북스 에서 나온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이다.


상점, 편의점에서, 의류, 악세사리 매장에서, 화장품 매장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숙박업소에서, 택시 등 교통수단에서, 미용실에서, 스몰토크 중에, 세부상황들마다 네 가지 주요 표현들을 제시해주고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도 큼지막한 글자로 같이 넣어놓았다.


여기에 MP3로 다운로드해서 듣기도 병행할 수 있었다.


내 경우에는 매일 몇 개씩 둘러보는 식으로 읽어보면서 보았는데, 난이도는 중하 정도로 기초만 살짝 있다면 누구나 익힐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았다.


실전에서 외국인 손님 응대하기에 좋은 영어교재이기도 하고, 이런 목적성이 없더라도 다양한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교재로도 괜찮을 것 같다.



y******k 202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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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돌아올때마다 세우는 계획이지만 올해는 조금 더 간절하게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했다. 영어회화가 주이긴 하지만 독해, 작문, 문법 등 챙겨야할 부분이 많았다. 마침 작년 작은 매장을 열어 자영업을 시작하려고 했었던것이 개인적인 일 때문에 무산되었는데 이 책은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을때 대처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둘 필요도 있었다. 현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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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돌아올때마다 세우는 계획이지만 올해는 조금 더 간절하게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했다. 영어회화가 주이긴 하지만 독해, 작문, 문법 등 챙겨야할 부분이 많았다. 마침 작년 작은 매장을 열어 자영업을 시작하려고 했었던것이 개인적인 일 때문에 무산되었는데 이 책은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을때 대처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둘 필요도 있었다. 현재 책의 제목처럼 외국인 손님을 응대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외국에 나갔을 때 거꾸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책장을 펼쳐 들었다. 책의 목적이 그러하기 때문에 유창한 영어 실력이나 복잡한 문법에서 벗어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로 쓸수있는 살아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다.

너무 궁금했던 교재인데 첫 장을 열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다. 한페이지에 단 두 가지 문장이 담겨있었다. 직관적인 영어 문장과 해석에 무릎을 탁 쳤다. 이런 교재는 처음이다. 그만큼 새롭고 신선했다. 이건 정말 실전용 교재이구나 싶었다. 지금 당장 매장을 열고 외국인 손님을 맞이하고 싶을 정도로 쉽고 재밌는 구성에 한참을 빠져들어 발음을 따라했다. 물건이 마음에 들었는지 한참을 뚫어져라 살펴보고 있는 손님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뛰어가서 "Do you like this?" 라고 묻고 싶을 정도였다. 책의 목차, 분류도 너무 재밌었던것이 상점이나 편의점에서, 의류나 악세사리 매장에서 또는 화장품,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 외국인 손님을 맞이할 확률이 높은 곳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게 매장별로 파트가 나눠져있는것이다.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직군을 찾아 먼저 공부하는 것이 좋을것같다. 외국인 손님을 맞이할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만큼 역으로 내가 외국에 나갔을 때 손님의 입장에서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라 여러모로 쓸모가 있었다. 똑같은 표현이지만 어투에 따라 다소 과격하거나 비격식적일 수 있는 표현까지 따로 알려주어서 격식있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즐거운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m****d 202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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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판매직 알바를 시작했다!그런데 매장에 은근 외국인들이 자주 와서물건을 사 가시는데 한국말을 드문드문하시긴 했지만점원으로써 영어를 써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으면좋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정말 꼭 쓰는 표현이 가득해서! 두고두고 보면서외우고 써먹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상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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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판매직 알바를 시작했다!

그런데 매장에 은근 외국인들이 자주 와서

물건을 사 가시는데 한국말을 드문드문하시긴 했지만

점원으로써 영어를 써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꼭 쓰는 표현이 가득해서! 두고두고 보면서

외우고 써먹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상점에서 카페, 숙박업소 매니저, 미용사까지

영어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으로

실전 커뮤니케이션을 키워보자!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팁도 주셨는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외우려고 하지 말라는 부분과

자신의 업종과 관련된 표현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가장 첫째장이다! 

상점 및 편의점에서 손님을 응대할 때 쓰는

네 가지 표현들이 

큰 글씨로 딱 눈에 들어오게 쓰여있어 좋았고

밑에 다른 비슷한 표현과 대화가 예시로 나와있어

미리 연습해 보면서 익히기 편했다.





외국인 손님을 맞는 순간 

사실 유창한 영어나 복잡한 문법이 필요한 건

아니다. 실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게 중요한데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연습하면서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읽으면서 문장을 따라 하고 추가 설명으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더욱 맘에 드는 책이다

책에 나오는 표현들은 사실 직종을 넘어서

배워두면 꼭 필요할 표현들이라 생각된다.






특히나 마지막 파트 9장에서

소통을 이어가며 손님들을 응대할 때

쓰는 네 가지 표현들이 따로 정리돼있어서

좀 더 심화 버전으로 느껴졌는데 이것 또한 유익했다.



I understand는 이해하다는 의미로 

손님이 설명한 내용을 명확히 이해했다는 뜻으로

사용하기 좋고, 보다 캐주얼한 표현으로 

격식을 차리지 않으면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Got it, thank you라는 문장도 익혀보면서 

그 미묘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더욱 영어 자신감이 생겼다.






직업적으로나 평상시나 앞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인 관광객들을 응대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단순한 영어 표현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각 표현의 사용 이유와 주의해야 할 상황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는 이 책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어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2 202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김명호 / 동양북스과거에는 길에서 외국인만 보여도 혹시나 나에게 말을 걸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미리부터 피하는 시기도 있었다. 그때는 영어를 사용하는 빈도도 적고 외국인이 드물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제는 흔하게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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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김명호 / 동양북스

과거에는 길에서 외국인만 보여도 혹시나 나에게 말을 걸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미리부터 피하는 시기도 있었다. 그때는 영어를 사용하는 빈도도 적고 외국인이 드물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제는 흔하게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시대가 되었다. 관광객도 많이 들어오고, 자연스레 한국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기 위해 음식점과 가게를 찾는다. 상점은 물론 카페나 숙박업소, 미용실까지 외국인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요즘, 사장님과 직원분들에게 딱 맞춘 책이 나왔다. 제목에 이미 내용이 다 나와 있는 듯한 책으로 외국인 손님을 상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회화를 미리 익혀둘 수 있는 영어 책이다. 


영어는 사실 자신감부터 시작이다. 몇 가지 문장만 갖고도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는 크게 변수 없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쓰이는 내용들이 제한 적인 만큼 이 책을 통해 몇 가지의 문장과 상황을 잘 익혀둔다면 언제 어떤 외국인이 방문하여도 쉽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상 영업장의 손님과 사장의 포지션에서 만나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응답이나 추천하는 내용이나 권유, 몇 가지 소개하는 식으로 내용은 제한적이므로 나의 상황에 맞게 살짝만 바꿔준다면 어떤 영업점이든 다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최대한 반영하였기에 내가 어떤 업종에 있더라도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익혀도 되고, 꾸준히 차근차근 배워가도 좋을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꼭 가게를 운영하지 않아도 다양한 상황의 영어를 익혀둔다면 내가 손님이 되어 여행을 가는 상황에도 접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함께 읽어도 좋은 영어 학습서가 될 것으로 생각 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영어는 자신감부터 시작이기에 이 책을 통해 미리 연습을 해보고 직원들과 역할극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단순한 암기가 아닌 실용적인 내용을 위주로 실었기에 전혀 지루함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