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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 인생수업 제법 한 나이가 되었습니다만 - 인생을 바꾸는 삶 속에서 깨달은 51가지 지혜 - ㅡ 6명의 저자 ㅡ #강사라 #차민경 #박수진 #이미영 #이미라 #이미란 “지극히 평범하지만 누구도 평범한 인생은 없다!” 모든 사람의 인생은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의 여정을 더욱 긍정적이며 단단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6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인생 중반기에서 삶을 풀어낸다.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저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통한 통찰, 실제적인 삶을 살아갈 자세와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1장, 꿈과 도전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_성장 저자 #차민경작가 2장, ‘혹’해야 할 것과 ‘혹’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관하여 _불혹 저자 #박수진작가 3장, 인생 굽잇길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_행복 저자 #이미영작가 4장, 일보다 관계가 버거워 지친 우리 _관계 저자 #이미라작가 5장, 잘하려는 ‘야망’과 하고 싶어 하는 ‘욕망’ 그 사이 _내면 저자 #이미란작가 6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쓸모 _실재 저자 #강사라작가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누구도 평범한 인생은 없다!" 내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위한 인생을 위해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거나, 인간관계와 내면의 갈등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을 핵심 독자층인 40대와 50대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 . . 저자 마다의 단단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조언과 경험을 통해 인생의 멋진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것 같다! 100세 시대 제2의 인생을 단단하고 멋지게 준비해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신 여섯분의 작가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도서는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로드 #인생수업제법한나이가되었습니다만 #인생명언 #인생수업 #40대도서 #50대도서 #40대추천도서 #50대추천도서 #에세이 #베스트셀러 #에세이베스트셀러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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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어게 걱정과 두려움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작가님들의 남들과 다른점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나늘 발전시키려 더 애썼다는 점이다. '다들 잘 만 사는데 나는 왜이래?'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추천합니다. [이 책은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1.꿈과 도전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성장】 ♣저자 차민경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되, 내일로 미루지 말자 -하나뿐인 당신과 당신 인생에 정중한 예의를 갖추는 일이다. -My dream list를 작성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만다라트 꿈 지도'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다라트를 통 해 우리는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시각화할 수 있다,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어야만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그러니 '한 번만 더' 해보자.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내가 나를 어떻게 인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 2. '혹'해야 할 것과 '혹'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관하여 【불혹】 ♣저자 박수진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속담처럼 흔들릴수록 기본과 정도를 지켜야겠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현재 나 자신을 인정하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 -스스로가 버티고 해낸 일들을 하나씩 떠올려보고, 자신을 다시 일으키는 힘을 끌어올리고, 또다시 버틸 수 있는 끈기 와 근성을 다져보는 것이다. -지금 당장의 힘든 순간도 종국에는 우리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임을 믿으며,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 -흔들림을 겪고 있는 분들이라면 마음 근육을 길러야 한다. 내면이 강한 자는 어떤 흔들림에도 부러지지 않는 유연함 이 생긴다. 3.인생 굽잇길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행복】 ♣저자 이미영 -교사인 저자는 광화문근처로 집을 이사해서 굉장히 들뜬 상태였다. 하지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모든 꿈이 물거 품 이 되는 것 같았다. 아이들과 밥과 매일 씨름을 해야했고, 그것보다 내가 스스로 못 견디게 답답했다. 저자는 매일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감사한 마음을 기록하는 감사일기를 쓰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책을 읽고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시작하고, 그 삶에서 오직 나의 행복을 스스로 찾게 된다. -육아를 하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고 책읽고, 글쓰기를 하는 행복해지는 방법을 꾸준히 찾는다. -진정 감사한 것은 지금 이 순간, 나의 모든 것들이 내게 주신 선물임을 알고,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소리 조차도 놓치지 않고 마음에 품는다 -일상이 행복이 되어야 한다 4. 일보다 관계가 버거워 지친 우리 【관계】 ♣저자 이미라 -나 자신을 스스로 지킨다는 것, 누군가에게 거절의 말을 꺼내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이 아니라는 것, 관계라는 것은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공간. -인간관계의 힘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관계에서 중요한 두가지는 경청과 감사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지 않다. 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유롭다. 더 건강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5. 잘하려는 '야망'과 하고 싶어 하는 '욕망' 그 사이 【내면】 ♣저자 이미란 -내면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타인과 사회의 요구에 순응하며 이리저리 흔들리고, 나만의 기준과 원칙도 없이 숨 가쁘게 살다가 나만의 살길을 찾는다. -읽고 쓰는 삶, 읽고 쓰고 배우는 인생, 내 영혼이 후회하지 않도록 나를 발견해 간다. -이제 나는 자신을 찾고 행복한마음에,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내가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은, 괴로움의 가장 깊은 원천은 바로 내 마음의 패턴이라는 사실이다. ![]() 6.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쓸모 【실재】 ♣저자 강사라 -나는 불안하지 않기로 했다. -휘둘리지 않기로 선택한 것이다. 부족함이나 상처, 어려운 상황 등을 바라보며 두려워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이 힘들고 답답했다. 내 인생을 내가 살고 있는데도 무엇인가에 끌려가는 삶이 너무 고되었다. - 스스로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간다. - "오늘도 하루를 신나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운다. -나 자신을 믿고 내 능력을 신뢰한다. -관점이 달라지니,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보이는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중년을 지나고 있는 독자뿐 아니라, 인생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준다. 여러명의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다양성과 현실감을 준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단순히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삶의 깊이를 더해가는 과정임을 깨닫게 한다. 특히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내 가슴을 쿡 찌른다. 삶의 절반을 사는 동안 나는 무엇을 이루었나 잠시 생각에 잠겼다. 과거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현재를 충실히 살며, 미래를 준비하는 태도를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듯하다.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갖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인생수업 제법 한 나이가 되었습니다만
-이 도서는 박미란,장미꽃향기님을 통하여 더로드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miran,books @bagseonju #인생 수업 제법 한 나이가 되었습니다만 #더로드 #박미란 #장미꽃향기 #강사라 #차민경 #박수진 #이미영 #이미라 #이미란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생 수업, 제법 한 나이가 되었습니다만"은 제목만큼이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여섯 명의 저자가 인생 중반기를 지나며 경험한 깨달음과 통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실질적인 조언을 해줍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인생의 중반을 의미 있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고민하게 합니다. 책은 인생의 굴곡을 지나온 이들이 쓴 글답게,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저자들은 삶에서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이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내 인생의 계절을 받아들이고, 이를 새로운 시작으로 삼을 용기가 있는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책과 함께 삶의 진정한 쓸모를 찾아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100억 원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단 한 번뿐인 인생.” “찬란한 순간을 기다리지 않는다. 매 순간을 찬란하게 만든다.” 차민경 작가는 “우리는 왜 매일을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내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뒤로 미루고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꿈과 도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합니다. 삶의 순간순간을 찬란하게 만들어가는 사람만이 마지막에 후회 없는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오타니 쇼헤이, 박웅현 등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To-do list와 My dream list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일상과 꿈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충만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힘들 수 있는 나이구나. 힘들어도 되는 나이구나." "내가 가장 이겨내야 할 상대는 '나' 자신이다." 박수진 작가는 "불혹"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40대 이후의 인생에서 흔들림 속에 피어나는 성장과 배움을 이야기합니다. 사회적 기대와 개인의 이상 사이에서 느끼는 괴리, 경제적 어려움, 인간관계에서의 불화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통해 깊은 공감을 선사하며, 인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버티고 나아갈 힘을 전합니다. 삶은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와 같습니다. 작가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 자신을 직면하고 극복하며 결국 자신의 꽃을 피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이야기는 흔들림 속에서 자신만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도록 도와줍니다. "마음 연습이 잘 수행된다면 그 어떤 연습도 우리는 목표를 향해 기꺼이 해낼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이미영 작가는 행복이란 거창하거나 특별한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사소한 습관과 실천에서 만들어진다고 말합니다. 특히 그녀가 던진 질문, "내게 주어진 것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 답은 내 마음속에 있다."는 일상에서 자기만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합니다. 삶의 굽잇길에서 멈추고 돌아보는 용기, 작은 순간들을 예술로 만드는 태도, 그리고 이를 통해 다시 행복을 찾는 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이 챕터를 통해 멈춤과 재검색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각자의 광화문 광장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해 봅시다. "관계는 자석의 N극과 S극이 순식간에 달라붙거나 거침없이 튕겨내는 현상과도 비슷하다." "경청과 감사는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이 가치 있는 덕목이다." 우리가 겪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사계절에 비유하여, 관계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종결조차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작의 설렘이 봄이라면, 깊어지는 여름, 무르익는 가을, 그리고 마침내 변화를 맞는 겨울까지 모든 계절이 소중한 의미를 가진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이미라 작가는 관계에서 적절한 경계선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우리가 관계에서 지나친 관여가 서로에게 얼마나 큰 부담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챕터를 통해 관계에서 지나친 기대와 간섭을 내려놓고, "경청과 감사"의 연습을 하며 우리는 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적당한 만족이란 적당히 좋은 것에 만족하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를 하지 않는 것이다." "설렘의 기준은 철저히 나의 '순수한 욕망'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미란 작가는 글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오십 이전의 삶이 타인의 기준에 휘둘리며 달려온 "질주"였다면, 오십 이후의 삶은 "멈추고 음미하는 과정"이라고 말입니다. 특히 "적당한 만족"을 통해 얻게 되는 내적 평화를 설파하며, 더 이상 최고를 목표로 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추구하는 태도를 삶의 필수 조건으로 제안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다움과 내면의 충만함이야말로 삶의 만족을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최고"만을 추구하지 않고 현재의 만족을 누리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끊임없이 더 나은 것을 좇는 삶이 아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강사라 작가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경계를 넘어, 더 큰 현실과 가능성을 궁구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삶의 방향과 목표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 있다”고 거듭 말합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삶을 재정립하는 데 핵심적이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방향 전환은 실패가 아닌 더 나은 경로를 찾는 과정임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삶에서 막다른 길처럼 보이는 순간들이 오히려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책의 매력은 저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는 점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고민이 사실은 보편적인 감정과 경험임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남들이 모르는 내 삶을 그들도 살고 있다"는 문장은 특히 공감과 위로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줍니다. 중년층 독자를 주요 타깃으로 한 만큼, 인생의 굴곡을 지나오며 고민과 성찰이 깊어진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꿈꾸는 삶에 대한 고민이나 관계에서의 어려움, 그리고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것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책은 "결과보다 과정에 의미를 두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삶을 조금 더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알려줍니다. 각자의 인생이 결코 평범하지 않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이 책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찾게 합니다. 삶의 길에서 흔들리거나 멈추는 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며, 오히려 "최적의 경로"를 찾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불안과 초조"를 자연스러운 정서로 받아들이되, 그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은 우리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첫걸음입니다. 이 책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특히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거나, 관계와 내면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들의 따뜻한 조언과 경험을 통해 인생 중반기의 무게를 덜고, 더욱 단단하고 긍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수업제법한나이가되었습니다만 #에세이 #에세이추천 #강사라작가 #도서출판더로드 #신간에세이 #신간도서 #책추천 #책소개 |
《이 도서는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겠지만,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온 그들의 시간 속에서 경험과 느낌, 그리고 깊은 생각을 통해 깨달은 인생의 본질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담긴 에세이 이다 작가님들과 비슷하게, 이 불혹의 나이를 지나고 있는 나도 내 나이 40에는 뭔가를 이루고 있을 줄 알았다. 그게 경제적성공이든, 사회적성공이든 뭐든 이루고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뭐할지 진로를 고민하는 40대??' '아직도 뭔가를 새로 시작하고 배워야 하는 40대????' 책을 읽으며 잠시 멈추어 내가 지나온 인생들의 시간을 돌이켜 본다. 40대를 지나며, 인생의 굽잇길에 잠시 숨을 고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이지? 그리고 그 속에서 내 감정적 소모를 많이 하게되는 관계에 대해서도 그게 옳았을까 하는 생각하게 된다. 인생의 후반전?? 환경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속도로 나의 길을 천천히 걸어 나갈 수 있도록 그럼에도 삶의 행복과 마음의 여유는 잃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에세이 |
◇ 이 도서는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여성 작가 6명이 직접 겪은 경험담을 통해 진실하고 솔직한 인생의 지혜 51가지를 소개한다. 삶의 모든 흔적이 덮혀진 내용이라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작가 여섯 명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는 멀티 비타민과 같은 이 한 권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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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그는 지금 이 순간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자고 말한다. 시간은 영원할 것 같아도 영원하지 않으니, 하고 싶은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하자고 말이다. 짧기도 한 인생이지만, 단 한 번뿐인 인생이기도 하다. '왜 열정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왜 최선으로 마음과 기회를 다하지 않았을까'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를 허투루 살 수가 없다. - 오츠 슈이치,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 단순한 자기 위안을 위한 긍정적인 자아상은 순간적인 안심이나 기분 전환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깊이 있는 긍정적인 자아상은 자신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성찰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실제로 심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기반 위에서 자신을 격려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은 자신을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찬란한 순간을 기다리지 않는다. 매 순간을 찬란하게 만든다." - 광고기획자 박응현 대표의 말 ?? "상황이 좋아질 것 같지? 안 좋아져. 하지만 너는 좋아져." - 미국 코미디언 조지 칼린(Gore Carlin) ?? 체 게바라는 말했다. "리얼리스트가 되더라도 이룰 수 없는 꿈 하나를 가지고 살아가라."고 말이다. 어쩌면 꿈은 도저히 이롤 수 없을 만큼 원대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야 꿈을 향해 가는 길에 목표라는 이정표를 지속적으로 세워나갈 수있을 것이다. 목표한 것을 성취하고 나서 방황하지 않으려면 꿈은 언제까지나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어야 한다. ??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군가의 눈에는 타인의 혼들림이 별것 아닌 듯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각자의 흔들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또다시 성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내게도 어둡기만 했던 인생 바다였다. 단단해져 가는 나 자신을 바라보며 그저 참 잘했다고, 잘 이겨내고 있다고, 이제 좀 더 단단해지자고 마음을 안아줄 뿐이다. 그러니 인생에서 흔들려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흔들림을 통해 더 성장해 보자고 자신에게 이야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배는 항구에 있을 때 분명히 더 안전하다. 그러나 저것이 그 배가 지어진 이유는 아니다. 우리는 안전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도전과 모험이 필요하다." -보도 새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동화 '피노키오' 중에서 ?? 쇼펜하우어가 말했다.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라고. 행복해 보이는 많은 이들의 행복만 바라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에 집중하여 내게 가장 아픈 부분을 조금씩 낫게 해 주고 내가 버릴 수 있는 것을 조금씩 버려가면서 나의 부정적인 것들이 없어짐으로 긍정적인 것을 채워가는 삶의 지혜를 가져보자. 나의 두려움이 나의 노래가 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인간관계는 자연의 사계절과 참 많이 닮았고 변화무쌍하다. 봄의 따뜻한 햇볕과 꽃의 만개. 여름의 열정과 활력, 가을의 수확과 성찰, 겨울의 고요와 회복처럼, 인간관계 또한 이러한 계절의 흐름을 반영한다.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마치 사계절의 변화처럼, 각기 다른 감정과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 모든 순간이 참 소중하다. 나는 유달리 사계절 중 봄을 기다리기를 좋아한다. 봄을 기다리듯. 관계의 시작은 언제나 설렘이 가득하다. 그러나 봄만이 지속될 수 없는 것처럼, 관계도 변화를 겪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시기마다 다른 의미를 지니는 것처럼 관계도 그러하다. ?? "세상에서 부는 바람은 내가 어찌할 수 없지만, 내 안에서 부는 바람은 생각을 바꾸면 잠재울 수 있다." - 연암 박지원 ?? 배워도 배워도 인생은 어렵더라. 인생수업은 아무리 많이 알고 겪어도 매번 새롭게 아프더라. ?? 읽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찌릿하고 아려오는.. 마치 내 이야기인듯 써 내려간 공감 그 자체의 이야기 ?? 요즘 책들을 제목을 보면 마흔이라는 나이가 트렌드인 것처럼 쏟아져 나온다. 어릴 때 나의 미래를 꿈꿔보고 계획하는데 그때는 마흔이라는 나이까지 상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막연하게 30대 중반이 되면 그때부터는 안정적인 삶 안에서 비슷한 패턴으로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특별할 것도 없고 흔들림도 별로 없는 나이라 여겼고 상상조차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나이다. 다만 어른이라고 여겼던 나이이기에, 또 옛말의 공자가 불혹이라고 했기에 정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안정되고, 말 그대로 평판한 그런 삶을 사는 시간이 아닐까 했었다. 그런데 실제로 겪어보니 이제 내가 그 나이가 되어서 겪어 보니10대든, 20대든, 30대든, 40대든..흔들리지 않은 적은 없더라. 서로 다른 각자의 고민과 힘겨움, 혼란스러움처럼 그 종류가 다를 뿐 언제나 흔들리더라.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좋았던 건 6명의 작가가 그것도 나와 나이대가 비슷한, 작가들이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내가 겪고 있는 힘겨움과 내가 버티고 있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어려움을 너무나 친근한 표현으로, 또 너무나 소중한 단어로 고르고골라 써내려 가 마치 이들의 마음이 내 마음 같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중년에 들어서서 여전히 흔들리는 나를 보며 '난 왜 이렇게 모자른가', '난 왜 이렇게 부족한가'.. 였다..매번 흔들리는 내가, 어린것도 아닌데 내 감정도 하나 컨트롤 못해서 힘들어 하는 내가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작가님들 얘기를 들으면서 그들이 소중하게 고르고 고른 그 단어 하나하나가 나에겐 눈물이 되기도 하고, 가슴앓이가 되기도 하고, 위안이 되기도 했다. 흔들리지 않는 꽃이 어딨겠냐마는 유독 나에게만은, 나에게 부는 바람의 그 끝이 너무 날카롭고 매서운 것 같아 서러움이 가득했다. 쉴새없이 베이는 찢기는 상처 가득한 인생을 어찌 살아야 할지, 어찌 버텨야 할지.. 마냥 버겁다. 물론 이런 얘기를 하는 지금 역시 여전히 답은 모르겠지만 나이를 먹는다는 건 또 다른 바람이 불겠지만, 그래도 이 바람은 곧 지나갈 것이고, 다른 바람이 불기 전 잠시는 따스한 햇살이 함께할 것이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바람은 단 순간도 멈추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아버렸기에 조금은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그게 어른이 된 게 아닌가 싶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다. 그러니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금 더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인생수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의 인생에 산들하게 부는 바람 정도의 온기는 담아 타인을 대하는 내가 되고 싶다. 이제 사십대 중반을 향해 가는 지금, 이 책에 담긴 작가님들의 온기로 내가 위로 받았던 것처럼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길 조심히 바란다. * 이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수업제법한나이가되었습니다만 #도서출판더로드 #강사라 #차민경 #박수진 #이미영 #이미라 #이미란 #에세이추천 #공저에세이 #인생에세이 #4050 #인생수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후활동 #독서 #오늘의책 #한주에한권읽기 #책추천 #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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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수업 제법 한 나이가 되었습니다만‘ 인생을 바꾸는 삶 속에서 깨달은 51가지 지혜 나도 이제 불혹을 지나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솔직히 나는 30대에 머물러 있을줄만 알았다. 하지만 나이먹는 건 순식간에 일어났다. 이책은 인생읠 절반을 지나온 40대 50대 작가들의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독자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느낌의 책이다. 나보다 어른이라는 점에서 내가 되새겨 들으면 좋을 만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충분히 공감이 했다, 나는 줄곧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다, 내가 전공한대로 직업을 찾았고 그 직업이 싫을때도 있었지만 다시 되돌아가서 지금도 그일을 하고 있으니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라는 건 나에게 어렵고 불안하고 힘듬으로 다가온 것 같다. 하지만 세상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을 답이아니라고 “열차는 당신이 타지 않으면 출발하지 않는다. ”이말을 보고 새삼 느끼는 건 내가 해보고 싶었던거 좀 해볼걸 하는 후회도 한편으로 밀려온다. 지금은 내 꿈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들에게 더 신경쓰고 있지만 나도 진정한 내 모습을 찾고 싶긴 하다. 책을 읽으면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것 같다. “더 빨리 알았더라면 우리 관계가 달라졌을 텐데” 우리는 수없이 많은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가족 친구 그리고 회사 동료 그 외 가장 이상적인 관계는 과연 어떤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나의 스쳐온 관계들을 되돌아 본다. 내가 좀더 유연하게[ 대처했다면 유지되었을 관계가 있었을까? 솔직히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관계 대학 친구들 회사 동료 등등 수많은 관계를 맺어왔지만 이제는 점점 소원해지고 있는건 사실이다. 타지역으로 결혼 회사 관계로 멀어지고 회사 동료는 회사에 있을때만 동료였지 가까이 보지 않으니 관계가 소원해지고 말았다. 인간관계는 쉽게 맺어지고 끊어질 수 있다. 소중한 관계일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한다. 관계에 서투름이 있어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자리잡고 있었다면 또 어땠을까? 지나간 일을 후회해봐야 소용없지만 앞으로 맺어가야할 인간관계에서는 이전의 서투름 대신 현명하게 행동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은 분명하다. 관계가 어떠한 계절을 맞이하든 서로의 있는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할 때 그 관계는 아름답게 지속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단 한가지는 자신에게 하고 싶은 것을 할 기회를 주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이책에선 마흔이라는 나이에도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용기를 듬뿍 내어준다. 책속에서 스스로 자신을 못살게 괴롭히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이룰 수 없는 거대한 목표를 쫓느라 남은 인생을 허비하지 말자, 가볍고 여유로운 시선으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저 일상의 조그만 행복을 음미하는 삶이면 족하다. 오십부터는 타인과 세상을 위해 살지 말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지니. 내 나이가 어때서 하고 싶은 걸 실행하기 딱 좋은 나이 아니던가. 인생 중반을 살아온 그대들이여! 지금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파이팅” 책을 읽으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은 것 왜 일까? 정말 책속의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걸 듯 조용히 응원하는 느낌을 받는다. 결혼 후에는 누구의 아내 아이를 낳고서 누구의 엄마 내 이름으로 불리운적은 극히 드물다. 아이로 인해 맺어진 관계가 나로 인해 맺어진 관계보다 많아진것도 사실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불안함이 있는 사람 관계와 내면 갈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 자신이 삶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 #인생수업제법한나이가되었습니다만 #더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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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랜 습관 중 새벽에 일어나서 처음 하는 일은 그날의 할일을 메모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씩 해나갔을때 느끼는 성취감은 지칠출 모르고 할 일들을 만들어 냈다. to do list에 급급해서 dream list를 가장 이른 아침에 배치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중 깨닫게 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즈음에는 달라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을 먹게도 된다. 고맙게도 적당한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나서 인생을 절반쯤은 산 작가님들의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통해 깊은 유대감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꿈은 도저히 이룰수 없을 만큼 원대해야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에 목표라는 이정표를 지속적으로 세워 나갈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 공감이 많이 됐다. 올해 새롭게 한 일중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지원받아 글을 썼던 일은 우연히 시작된 일이지만 참 행복한 일이 되었다. 평생 배우며 깨닫고 살자는 인생모토에 읽기를 더하게 된 의미있는 한해가 된 것이다. 앞으로 또 어던 것을 추가하는 인생이 될지 모르지만 한해 한해 나의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을 만들고자 노력해보자는 깨달음을 준 책이었다 (책 속의글) 행복한 삶을 연습하는 그 하루를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 어떠한 일을 시작하게 되더라도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혹여나 일을 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연습된 마음으로 그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나갈 것이라고 믿는다. 행복한 사람이니까, 행복을 훈련한 사람이니까.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miran.books @bagseonju534 #더로드 #이미란 #북리뷰 #책리뷰 #신간추천 #독서 #책읽기 #서평단 @bej_mit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