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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참 이런 분석하고 정리하는 책을 잘 쓰는 것 같아요. 발레 전문 잡지도 있다니! 참 대단하고 부러웠어요. 발레는 무턱대고 동작을 따라하는게 아닌, 과학적으로 세심하게 몸을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동작수행이 아예 안되거나, 무리하다가 다칠 수가 있어서요. 그런 점에서 몸을 쓰는 법을 아주 쉽게 잘 알려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읽기는 편한데 진짜 바른 자세는 뭔지 알려주고, 근육을 단련시키는 동작을 많이 넣어두어서 자주 손이가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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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기전에는 인체 해부학같은 해부학이 아닐까? 하고 걱정도하고 어떻게 읽을지 고민도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 몸을 어떻게 써야 발레에 올바른 근육을 쓰는지 그런것들을 상세하게 해부해놓은 책이라서 너무너무 재미있고 따라하는것만으로도 숨차고 운동도되고 조금씩 더 발전되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취발러분들과 전공을 막 시작한분(?)들도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강츄!! |
5년차 취발러에게도 여전히 어려운 동작과 자세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기본서같아요! 글보다 사진이 많아 한번에 따라해보기도 좋고 무엇보다 옳지 않은 자세가 함께 명시되어 있어 그 동안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꼭 발레를 취미로 하지 않더라도 각 동작별로 작용하눈 주요 근육들까지 함께 소개되어 여러분야에서도 응용가능할 것 같아요~! 저는 혼자 독서하면서 하나한 따라해보느라고 읽는 속도가 좀 더디긴한데 이책은 한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운동하면서, 발레 레슨 후 시시때때로 찾아보게될 기본서인건 확실해요!!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하신 분부터 장기취발러까지 모두에게 도움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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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발레 2년차입니다. 저는 발레와 상관 없는 근육을 쓰고 있다고 선생님께 계속 지적을 받아왔어요.이제서야 발레를 위해 써야하는 근육과 몸의 움직임을 알아가고 있던차에 보석같은 이 책을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사실 실제 해부학책을 사서 봐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했었거든요 ㅎㅎㅎ 바 순서 대로 어떤 근육을 써야 하는지 또 어떻게 단련해야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주 유익합니다. 지금은 올바른 프라페를 위해 책을 참고하면서 연습중입니다. 이 책을 항상 참고하면서 오랫동안 건강하게 발레 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