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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응원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내가 나아갈 수 있음을
"나를 응원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내가 나아갈 수 있음을" 내용보기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나무야 나무야 아기 나무야나는야 나는야 너의 친구야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이 소리는 물이 아기 나무에게 물을 주는 소리이 소리는 엄마가 나에게 사랑을 주는 소리이 소리는 아빠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소리나무의 뿌리를 지탱해주는 큰 나무처럼나를 응원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내가 나아갈 수 있음을봄의 또 다른 말은 공존과 성장.그 성장은 '혼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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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나무야 나무야 아기 나무야

나는야 나는야 너의 친구야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이 소리는 물이 아기 나무에게 물을 주는 소리

이 소리는 엄마가 나에게 사랑을 주는 소리

이 소리는 아빠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소리

나무의 뿌리를 지탱해주는 큰 나무처럼

나를 응원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내가 나아갈 수 있음을


봄의 또 다른 말은 공존과 성장.

그 성장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

한데 섞여 어우러지며 아름답게 커가는 법을 배우는

<나무야 나무야>


@sowonnamu #소원나무 #나무야나무야 #공존 #성장 #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k*****g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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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나무야
"나무야 나무야" 내용보기
나무야 나무야김지영 그림책소원나무4월. 온통 푸르름이 가득한 달이다. 이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책을 찾아 보다가 이 그림책 《나무야 나무야》를 보게되었다.그런데, 이 그림책 저자가 아이들이 좋아하며 읽었던 《내 마음 ㅅㅅㅎ》, 《내 친구 ㅇㅅㅎ》그림책의 작가라고!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나무가 얼마나 크게 자라는걸 보여주려고 그러는 걸까. 책은 보통
"나무야 나무야" 내용보기
나무야 나무야

김지영 그림책

소원나무



4월. 온통 푸르름이 가득한 달이다. 

이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책을 찾아 보다가 이 그림책 《나무야 나무야》를 보게되었다.

그런데, 이 그림책 저자가 아이들이 좋아하며 읽었던 《내 마음 ㅅㅅㅎ》, 《내 친구 ㅇㅅㅎ》그림책의 작가라고!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나무가 얼마나 크게 자라는걸 보여주려고 그러는 걸까. 책은 보통의 가로 넘김이 아니라, 세로로 넘기는 방식으로 보게 되어있었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작은 씨앗에 그 생명력을 담고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움트는 건 아주 작은 새싹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깜깜한 밤, 나무가 태어났단다.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듯, 이 나무도 깜깜한 밤에 울음을 터뜨린다. 아가는 자기 코로 이제 숨을 쉬려는 신호가 울음인데, 나무의 울음은 무서움에서 나온 것이나보다. 그러나 이 상황을 대처하는 것은 아가에게나 나무에게나 동일했다.

 누군가의 노랫소리. 그것이 이 울음을 멈추고 평안한 잠으로 이끌었다.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나무야 나무야 아기 나무야

나는야 나는야 너의 친구야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누굴까, 이 노랫소리의 주인공은?




나무도 궁금했나보다. 노랫소리의 주인공을 찾아보았지만, 아직 작은 새싹인 나무에게 아무도 주의를 기울여주지 않는다.

봄이오고 너도 나도 꽃과 잎을 피워내는 시기, 나무도 키가 훌쩍큰다. 자신도 꽃을 피우면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 주리라 믿었건만, 나무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 나비에게 어떻게 관심을 받아들여야할지 모른다. 다만, 주변에 보이는 큰 나무들처럼 커져야 하는 줄로만 생각하고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숲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비가 쏟아지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대자 나무가 그토록 지키려고 안간힘을 썼던 꽃도 가지도 꺾여져버리고 만다.


그러고 나서야 보인다.

나무는 혼자가 아니었음을. 비바람 속에서도 그나마 자신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주변에 큰 나무들이 있기에 가능했던것을.


"어떻게 하면 바람을 이길 수 있나요?"

"땅 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노랫소리를 따라가면 알 수 있단다."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노랫소리를 따라

나무는 깊이, 깊이 뿌리를 내린다.

그리고, 나무는 오랜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친구가 주는 선물을 받는다.

큰 나무들과 함께 손을 잡고, 친구가 주는 물을 마시고... 자신의 친구에게서 물을 받아 마시던 나무는, 자신에게 찾아왔던 나비가 생각나지 않았을까? 자신에게 꿀을 달라고 왔던 나비에게 꿀을 주었더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말이다. 


혼자라고 여겼던 모든 순간, 사실은 늘 함께 였다는 것을,

그리고, 어느덧 자신도 친구들을 지키고 작은 나무들을 보호할 만큼 커다란 숲이 된 모습이 된 자신을 발견한다.

그 때도 여전히 자신의 곁에서 노래부르면 함께 하는 친구와 함께 말이다.


작가 그림책의 특색인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판화 그림과 함께, 세로로 넘기는 구조와 더 넓게 펼쳐보는 펼침면까지

나무의 성장과 더불어, 함께 공존하는것, 친구, 내가 받은 것에 대한 감사와 베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그림책.

책 내지에 마련된  QR코드로 들어가면 책과 관련된 독후활동지도 마련되어 있어(초등 저학년대상) 더 넒은 확장활동으로도 연결해서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 언제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봄이 되면 더 자주 꺼내서 보게될 것만 같은 그림책 《나무야 나무야》였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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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지는 동화책.
"마음이 편해지는 동화책." 내용보기
깜깜한 밤, 태어난 나무.큰 나무들은 너도나도 잎과 꽃을 피워냈고,나무도 빨리 크고 싶어한다.애써 키운 가지들이 거센 비바람에 잃어버려외롭고 무서움을 느끼지만 안개가 걷히고 자신을 둘러싼 큰 나무들을 보게 된다.<덕분에 나무도 무사할 수 있었던 거야.>이 책은 '나미콩쿠르 그린아일랜드상'과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을 수상한 김지영 작가의 신간 그림책으로, 독창적인 판
"마음이 편해지는 동화책." 내용보기
깜깜한 밤, 태어난 나무.
큰 나무들은 너도나도 잎과 꽃을 피워냈고,
나무도 빨리 크고 싶어한다.
애써 키운 가지들이 거센 비바람에 잃어버려
외롭고 무서움을 느끼지만 
안개가 걷히고 자신을 둘러싼 큰 나무들을 보게 된다.

<덕분에 나무도 무사할 수 있었던 거야.>

이 책은 '나미콩쿠르 그린아일랜드상'과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을 수상한 
김지영 작가의 신간 그림책으로, 
독창적인 판화 기법과 강렬한 색채를 사용해
아기 나무가 큰 나무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들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인터넷서점에서 독서지도안을 받아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며 
생각의 크기를 키워보는 독후활동을 하며 
오늘도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다.

9****n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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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나무야
"나무야나무야" 내용보기
#나무야나무야 #김지영그림책#소원나무출판사여기,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이제 막 태어났습니다. 자신의 주변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작은 나무는 어서 꽃을 피우고 큰 나무들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숲에 큰 비바람이 불던 밤, 작은 나무는 그동안 애써서 키워낸 꽃과 작은 가지를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큰 나무들에 둘러싸여 넘어지지 않은 자신을 보면서, 작은 나무는 오래전 들
"나무야나무야" 내용보기
#나무야나무야 
#김지영그림책
#소원나무출판사

여기,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이제 막 태어났습니다. 
자신의 주변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작은 나무는 어서 꽃을 피우고 큰 나무들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숲에 큰 비바람이 불던 밤, 
작은 나무는 그동안 애써서 키워낸 
꽃과 작은 가지를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큰 나무들에 둘러싸여 넘어지지 않은 자신을 보면서, 
작은 나무는 오래전 들었던 노랫소리를 다시 듣게 됩니다.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노랫소리를 따라 
작은 나무는 이제 
다른 나무들과 손잡고 
숲속 친구들에게 물을 나누어 주고,
숲속 동물들과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자리를 내어줍니다. 

우리도 자신만 돌보느라 
주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내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몰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도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요.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나에게도 도르랑 동동 물 같은 사람이 있기를 
바라봅니다. 
또,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나무의 물 같은 큰 나무 같은 
존재가 되어 주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곳의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김지영 작가님을 만나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림책을 대하는 작가님의 생각과 작품의 탄생 배경을 알게 되니 그림책의 재미가 배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소원나무 출판사의 독서모임 지원 프로그램 덕분에 
김지영 작가님의 소중한 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 
#소원나무 #소원우리숲그림책 
#독서모임지원프로그램 
#그림책추천 #그림책 
#나무 


e*******9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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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나도 나무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
"우리도 나도 나무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 내용보기
4월 5일 식목일이 다가오면 어릴적 아빠와 함께 산으로 나무를 심으러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어른이 되고 나서 보니 식목일은 그저 어느때와 같은한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이제 식목일에 나무를 심지 않다보니 나무와 관련 도서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싶었습니다.때 마침 내 마음 ㅅㅅㅎ , 내 친구 ㅇㅅㅎ 책으로 유명한김지영 작가님의 신작이 출간되어 읽
"우리도 나도 나무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 내용보기
4월 5일 식목일이 다가오면 어릴적 아빠와 함께 
산으로 나무를 심으러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 보니 식목일은 그저 어느때와 같은
한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식목일에 나무를 심지 않다보니 나무와 관련 도서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때 마침 내 마음 ㅅㅅㅎ , 내 친구 ㅇㅅㅎ 책으로 유명한
김지영 작가님의 신작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어느 깜깜한 밤, 태어난 아기 나무가 숲을 이르는
큰 나무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기 나무가 자신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고
노랫소리를 따라 뿌리에 집중하며 큰 나무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판화 전공을 하신 김지영 작가님만의 판화 기법과 
너무 아름답고 강렬한 색감을 사용하여 책을 볼때마다
내가 자연속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통해 신비로운 경험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나무가 자리기 위해서 묵묵하게 뒤에서 뒷받침이 되어주었던 
친구들이 있었듯이 나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나무야 나무야" 그림책을 통해 나도 나무와 마찬가지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서로 도움을 주고 또는 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도 나도 나무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하며,  손잡고 살아갈 때 
더 크고, 더 큰  숲을 만들어 나갈수 있음을 잊지 않고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o********4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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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란다
"혼자가 아니란다" 내용보기
내 마음 ㅅㅅㅎ, 내 친구ㅇㅅㅎ 으로도 유명한.김지영작가님 작품이에요.잔잔하고 차분한 글과 그림이지만그 안에 모든 감정의 변화와 함께씨앗이 큰 나무로 성장하기까지큰 풍파와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것과함께함의 힘을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요.그러면서도작은 씨앗이싹이 나고싹이 작은 나무로작은 나무가 큰 거목이 되기까지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함께 보여주는 듯 해요.책 넘김이
"혼자가 아니란다" 내용보기

내 마음 ㅅㅅㅎ, 내 친구ㅇㅅㅎ 으로도 
유명한.김지영작가님 작품이에요.

잔잔하고 차분한 글과 그림이지만
그 안에 모든 감정의 변화와 함께
씨앗이 큰 나무로 성장하기까지
큰 풍파와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것과
함께함의 힘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작은 씨앗이
싹이 나고
싹이 작은 나무로
작은 나무가 큰 거목이 되기까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함께 보여주는 듯 해요.

책 넘김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되어 있으면서
중앙부분을 기점으로 지표면의 위와 아래로 나뉘어요.
작은 씨앗이 작은 나무로 성장하며
큰 나무들을 부러워하기만 하던 시절
큰 나무로 성장해서 숲의 모두와 어우려져
어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모습에서
울림이 있네요.

혼자라고 느껴질때도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항시 주위를 돌아보며 함께하며
서로 의지하며,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며
함께 역경들 이겨내고 바로 섰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이들과도 함께 책을 깊이 즐기는 시간될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7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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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응원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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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나무야나무야#키워드응원, 격려, 시작, 아기 나무, 힐링매일 나무처럼 자라는 두 딸 민, 쭈와자라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작가의 말 중에서 ??누군가의 응원으로그리고 돌봄으로 성장해왔던 우리!응원으로 성장하는이야기를 아기 나무를 통해들려주고 있어요!??책소개'깜깜한 밤, 나무가 태어났어.나무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울음을 터트렸지그때 어디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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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나무야나무야

#키워드
응원, 격려, 시작, 아기 나무, 힐링

매일 나무처럼 자라는 
두 딸 민, 쭈와
자라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누군가의 응원으로
그리고 돌봄으로 
성장해왔던 우리!

응원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아기 나무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책소개

'깜깜한 밤, 나무가 태어났어.
나무는 깜깜한 밤이 무서워
울음을 터트렸지

그때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렸어.'

도르랑 동동 도르랑 동동
나무야 나무야 아기 나무야
나는야 나는야 너의 친구야
도르랑 동동 도드랑 동동

아기 나무에게 노래를
불러준 정체는 누가 일까요?



#함께생각하기

 -세상에 '혼자'인 느낌을
느낀 적이 있었나요?


-누군가에게 격려나 응원을
해줬던 경험을 나눠 주세요.


-세상을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기 나무가 자랄 때
큰 나무들, 물의 노래
그리고 함께 자라는 아기 나무
동료들의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것 처럼

사람이 자랄 때 역시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 지지, 가르침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책벗님들이 모두 동의한
해답은 결국엔 '사랑'!

사람의 자랄 때
혼자서의 힘으로는 
자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누군가의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손길이 필요하죠.

그 손길을 내미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보다 많은 시련과 고난이
왔을 때 곁에 있어 주는
'큰나무'나 '물의 노래'와
같은 존재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어요



#밑줄긋기

하지만 나무는 혼자가
아니었어.

안개가 걷히자 자신을 둘러싼
큰 나무들이 보였어.

덕분에 나무도 
무사할 수 있었던 거야.

"어떻게 하면 바람을
이길 수 있나요?

"땅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노랫소리를 따라가면 
알 수 있단다."

아기 나무를 지켜주는
큰 나무들의 마음에
심쿵했어요

#매력찾기

맨 마지막의 펼침면이
주는 감동은 압도적이었어요.
책벗님들 모두 감탄하며
한 참을 바라보았어요

도서명: <나무야 나무야>
지은이: 김지영 글. 그림
펴낸곳: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책벗님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야나무야#김지영그림책
#소원나무#응원그림책#자연그림책
b****0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