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근에는 해외 취업이나 유학, 연수 등에 대한 정보가 비교적 많고 누구나 쉽게 관련 정보와 지식 등을 배우며 현실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특정 분야의 경우 정보가 많지 않고 생각보다 배우거나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아서 이로 인한 또 다른 현실 문제와 고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가이드북으로 특히 독일 유학이나 독일 음대 유학, 음악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가장 빠른 선택지가 될만한 책일 것이다.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직관적인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독일 음대 유학의 모든 과정과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자신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 등에 있어서도 중요한 정보와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이를 지원하는 부모들의 경우에도 현실적인 지원과 선택 등에 대해, 합리적인 선택과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소개되는 의미와 가이드라인이 더 크게, 현실적으로 체감될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음악 및 예술, 문화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배움과 정리,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물론 해당 분야의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준비나 대응, 코스 등을 잘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며 생각보다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반대로 우리의 정서나 문화와는 달라서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영역도 공존할 것이다. 책을 통해 이런 비교, 분석, 평가 등이 요구될 것이며 아무래도 경험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분야라는 점과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라는 점에서도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활용해 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할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독일 음대 유학의 모든 것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해당 영역으로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 등을 고려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배우며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또한 독일 유학과 이민, 연수 등에 있어서도 필요로 한 생활 상식이나 정보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독일 생활 자체에 대해서도 두려움보다는 극복, 관리 가능하다는 점도 체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일정한 자신감도 강화해 나갈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최대한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는 독일 음대 유학 및 유학 관련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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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글쓴이 : 김주상 -업체명 : 바른북스 -후기내용 :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_바른북스 기대평입니다 지금까지 없던 독일 음대 유학만을 위한 길잡이 책자로서 많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독일 음대 유학을 추천하는 이유는 제일 먼저 저렴한 유학비용과 음악의 명문가들을 배출한 명성과 몇백년전부터 구축한 교육 인프라라고 볼 수 있겠다 오스트리아나 미국의 경우에는 물가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생각해보건데 가장 현실적으로 독일 음대 유학을 추천하는 부분도 있지만 독일을 통해서 오는 여러 국적의 음악인들과의 교류나 언어 등의 장점도 있다고 책은 저술하고 있다 독일로 음악 유학을 정했다면 무엇을 해야할지 마땅히 가이드북이 없었다는 것에 착안해서 저자의 선견지명과 혜안이 돋보이는 길잡이 책으로서 인터넷으로도 잘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의 본고장 중 하나인 독일에서 시작과 끝을 통해서 마지막 한국으로의 귀환으로 어떻게 내 인생의 플랜을 짤 것인지 실제 여러 수상과 음악을 공부하고 현재는 음악사를 운영하는 저자의 교육과 창작, 현실의 굴레를 정확히 짚어내는 독일음악유학 길잡이 책으로서 음악에 관심이 많거나 음악계에 몸담고 싶어하는 초보자, 중급자, 고급자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바인더 책이다!!! ![]() ![]() ![]() ![]()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독일음대유학가이드북 #독일음대 #독일음대유학 #음대유학 #음악공부 #음악유학 #유학가이드북 #유학책추천 #추천유학책 #문화충전200 |
이 책은 독일 음대 유학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독일의 음악 대학 시스템, 입학 절차, 오디션 준비부터 시작해, 현지에서의 생활과 졸업 후 진로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저자는 독일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이 단순히 서류 준비나 시험 준비에 그치지 않고, 독일의 음악 교육 철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김주상 작가는 독일 음대 유학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유학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어 능력 향상과 오디션 준비 과정에 대한 상세한 조언이 유익했으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입학 후 생활 적응과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이 유용하게 다가왔습니다. 독일 음대 유학을 준비하는 예비 유학생들, 특히 독일 유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독일의 음악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은 독일 유학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유학을 위한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독일 음대 입학과 현지 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은 독자라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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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도 너무나 사랑하는, 서양 고전 음악의 마스터들인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등은 모두 독일어권 출신입니다. 합스부르크 황실은 비록 오스트리아 일대만을 직접 통치하였으나, 두루 독일어권에 권위를 간접으로나마 미쳤으므로 저 모든 음악가들을 퉁쳐 독일 사람이라고 해도 별반 틀릴 바 없습니다. 20세기 들어서도 명지휘자 故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5년 전에 타계한 테너 가수 페터 슈라이어 등이 모두 독일어 사용자였습니다. 고전 음악을 공부할 때 명문 컨서버토리로 우리는 보통 미국의 줄리어드 스쿨을 떠올리지만, 아무래도 진정한 영재의 산실은 음악의 본고장인 독일에도 많이 분포한다고 해야 맞겠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 저자인 피아니스트 김주상 대표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에서 최연소, 최고점 졸업 기록을 남긴 분이라고 책 앞날개와 본문 p5에 적혔습니다. 수상 경력은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콩쿨 우승 등이 나오는데, 이 콩쿨이 기리는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는 우리 한국인들도 잘 아는 <소녀의 기도>를 작곡한 바로 그 사람이며,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일 뿐 아니라 히틀러의 폴란드 침공 후 영국으로 건너가 망명정부에 참여한 정치인이기도 했습니다. 나치 독일의 패망을 채 보지 못하고 타계했죠. 저자도 서문에서 밝히지만 요즘은 인터넷에 워낙 정보가 많아서 독일 이민이나 유학 준비하는 분들이 각종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궁금함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시도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커뮤에서 얻는 정보는 서로 충돌하는 것들이 많고, 수집하는 사람 머리에 큰 그림이 미리 그려져 있지 않으면 정보가 뒤섞여 뭐가 뭔지 모를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이처럼 영재 출신, 현지 유학을 모범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선배의 조언을 담은 책으로 체계를 잡은 후에, 다시 최신의 맞춤형 정보를 모아(인터넷에 올라 있는 사항들은 잘못된 것들도 많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고르고 구체적인 유학 계획을 짜는 게 좋겠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누가 전문 입시대비기관 도움 없이, 대학교 온라인 사이트에 찾아가 혼자 힘만으로 음대 미대 입시 준비를 하려 든다면 어떨까요? 학교 입학처에서 게시한 다양한 정보(대체로 한국의 대학교들은 그나마 이런 쪽으로 준비가 잘 된 편입니다)를 통해 지원자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척척 소화할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힘들 것이라고 전 예상합니다. 하물며 독일의 대학교라면 어떻겠습니까? 일단 독일어라는 언어 자체가 장벽일 겁니다. 저자께서는 자신의 모교인 한스 아이슬러의 예를 들며, 학교 홈피에서 Studienangebot(전공별 안내), Bewerbung(원서 접수) 등을 먼저 눈여겨 보라고 합니다. 서류 관련 요구사항은 주로 Voraussetzung이라고 쓰인 곳을 살펴 보라고 나오네요. 맨땅에 헤딩 격으로, 아무 독일어 지식도 없이 무작정 학교 홈피만 찾아가서 살핀다면 얼마나 막막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책을 참고도 해야 하는 거죠. 유학을 위해서는 독일어 공인어학시험 정보도 필요합니다. 이 어학시험점수(B1 등급이 보통 필요하다고들 하죠), 그리고 이력서까지도 주한독일대사관에 가서 번역공증, 사본공증을 받아야 한다고 나옵니다(p57). 이것 말고 공문서의 경우는 한국 외교부, 법무부 등에서 처리하는 아포스티유(apostille)까지 받아야 합니다. 아포스티유에 대해서는 본문 곳곳, 권말 부록에 자세히 나오므로 꼼꼼히 읽고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하겠네요. Termin은 본래 약속, 예약이라는 뜻의 보통명사인데 이 책에는 독일 영사관 테어민 잡는다는 말이 정말 자주 나옵니다. 그만큼 힘들다는 뜻입니다. 엘다 네볼신 교수는 이 책 여러 군데(p5, p66 등)에 등장하는, 김주상 대표의 은사분입니다. 제가 이 책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대목이, 독일 음대 입시에서는 교수의 재량이 거의 절대적이며 불합격시 그 이유도 뚜렷이 설명하지 않고, 심지어 실력이 출중한데도 개인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콘탁 단계에서 거절당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만약 한국에서 이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검찰에서 수사를들어갈 만큼 큰일이 나는 거죠. 물론 한국과 독일은 학자나 연주자들의 직업정신, 청렴도 면에서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도 되며 사회적 신뢰라는 게 그만큼 자리를 못 잡은 탓입니다. 아무튼 한국과는 입시 풍토가 판이하므로 정말로 충분한 준비가 없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게 이쪽 분야인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