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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처음 금융 여행을 떠나보기로 한다. 여행의 묘미는 준비라고...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 과정에는 금융 교육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로 시작하며 공교육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 뼈아픈 현실이었다. 특히 요즘은 유튜브, 블로그 등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나기에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전문가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이 와닿는다. 금융 여행을 떠가기 전 금융 지식 점검을 위한 자가 테스트가 있는데 꼭 한번 해볼 것을 권고한다. 자신의 점수에 따른 처방이 있으니 활용해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금융 여행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가계부를 쓰는 것이었다. 실제로 가계부를 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가계부를 쓰는 실질적인 방법과 조언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이를 통해 가계부를 쓸 결심을 하게 되었고 바로 실천할 생각이다. 또한 금융 계획은 혼자 하는 것보다 배우자와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간일 수 있으므로 오늘 퇴근하고 바로 남편과 함께 금융 데이트를 떠나야겠다. I will go on my first financial trip through this book. The beauty of traveling is preparation... This book started with "The regular curriculum in Korea does not include financial education," and it was a painful reality for a person who is involved in public education. In particular, the author says that it is important to select channels of public institutions or experts because there is so much information such as YouTube and blogs these days. There is a self-test for checking financial knowledge before going on a financial trip, and I recommend you to try it. There is a prescription based on your score, so it would be better to use it. One of the most impressive things about financial travel was to write a household book. In fact, I was supposed to write a household account book, but the practical methods and advice for writing a household account book are specified. Through this, I decided to write a household account book and intend to put it into practice right away. I also came to think that financial planning is more important with a spouse than doing it alone. Thinking it's late might be the fastest time, so I'll go on a financial date with my husband right after work today.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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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처음 금융 여행을 떠나보기로 한다. 여행의 묘미는 준비라고...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 과정에는 금융 교육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로 시작하며 공교육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 뼈아픈 현실이었다. 특히 요즘은 유튜브, 블로그 등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나기에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전문가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이 와닿는다. 금융 여행을 떠가기 전 금융 지식 점검을 위한 자가 테스트가 있는데 꼭 한번 해볼 것을 권고한다. 자신의 점수에 따른 처방이 있으니 활용해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금융 여행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가계부를 쓰는 것이었다. 실제로 가계부를 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가계부를 쓰는 실질적인 방법과 조언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이를 통해 가계부를 쓸 결심을 하게 되었고 바로 실천할 생각이다. 또한 금융 계획은 혼자 하는 것보다 배우자와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간일 수 있으므로 오늘 퇴근하고 바로 남편과 함께 금융 데이트를 떠나야겠다. I will go on my first financial trip through this book. The beauty of traveling is preparation... This book started with "The regular curriculum in Korea does not include financial education," and it was a painful reality for a person who is involved in public education. In particular, the author says that it is important to select channels of public institutions or experts because there is so much information such as YouTube and blogs these days. There is a self-test for checking financial knowledge before going on a financial trip, and I recommend you to try it. There is a prescription based on your score, so it would be better to use it. One of the most impressive things about financial travel was to write a household book. In fact, I was supposed to write a household account book, but the practical methods and advice for writing a household account book are specified. Through this, I decided to write a household account book and intend to put it into practice right away. I also came to think that financial planning is more important with a spouse than doing it alone. Thinking it's late might be the fastest time, so I'll go on a financial date with my husband right after work today.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금융이란 테마를 정하고 인생을 시간표로 삼아 각 시기별로 필요한 금융 상식을 여행방식으로 풀어낸 한 사람의 금융 연대기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부연하면, 한 인물이 금융 여행을 떠나는데, 각 항목마다 여행 메이트가(금융 전문가)가 설명을 붙여 가이드를 해주는 방식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래서 왠지 그 인물에 몰입하면, 읽는 내내 내 옆에 여행메이트(금융 전문가)가 가이드를 해주는 느낌이 들어 몰입도가 높았다. 가장 중시하는 부분은 1년에 얼마나 쓰고, 얼마나 버는가 파악해서, 나의 1년 현금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여행을 갈 때 얼마나 경비를 쓸 수 있는가 파악하고, 어느 곳에서 식사를 먹어서 지출이 되는지, 관광지를 방문하여 돈이 나가는지를 파악한다고 생각하면, 참으로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책의 내용의 비중은 보험과 투자, 연금으로 이어지는 인생 후반기 금융 여행의 비중이 많았다. 이 책의 저자의 캐릭터 나이가 47세 중견기업 부장이라 그런지, 이 나이대에 필요한 지식들이 좀 더 설명이 많았다. 현명한 보험 이용법, 분산투자의 효과, 다양한 연금제도의 장점 등을 강조하여 설명한다. 인생의 시기별로 필요한 금융 지식을 흐름에 맞게 설명하여, 전반적인 금융 지식의 흐름을 알아 볼 수 있어 신선했다. 다만 좀더 깊은 지식과 사례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필연적으로 더욱더 찾아보고 공부하라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알고 싶으면 추가적인 자가학습은 필요해 보인다. 워낙 금융이란 분야가 돈에 관련한 각종 지식을 하나로 묶은 개념이기에, 애초에 그 내용은 방대할 수 밖에 없다. 거기다 각종 법률, 상품, 경제 상황, 계산법 등이 있기에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알려면 쉽지 않은 분야이다. 다만 이러한 방대함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중간중간 조언을 해주는 경험이 필요하다면, 이 책은 그 목적에 딱 알맞은 도움되는 서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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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제공인재무설계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가 4인이 쓴 책이다. 요즘 최대 관심사는 제테크라고 생각한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선 경제에 대해 어느 정도의 지식을 쌓아야 한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경제교육을 하지만 경제는 어려운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항상 경제관련 책에 관심이 있어 많이 읽었지만 쉽게 이해하기 힘든 책도 많았다. 그때 접하게 된 이 책은 제1장 금융 여행의 시작 제2장 여행준비 제3장 평생가는 여행, 절세 제4장 삶의 안전벨트 보험 제5장 미지의 세계 투자로의 여행 제6장 세번째 삶의 시작, 실업과 은퇴의 갈림길 제7장 신탁, 밑고 맏기고 떠나는 여행 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여행하는 것처럼 경제지식에 대해 하나씩 쉽게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절세, 보험, 투자, 신탁 등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었다. 특히 보험에 관심이 많았는데 책을 통해 궁금중을 해결했다. 이책은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읽어도 좋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특히 권한다.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리뷰 남깁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사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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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계속 드는 생각인데 경제, 금융 공부는 이를수록 좋은 것 같다. 많이 느끼는 것은 '이런 것들을 좀 그 더 어린 나이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생각이다. 그만큼 금융 공부는 중요하고 꼭 필요한 사항이다. 사회초년생 돈을 벌기 시작할 때 금융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은데 무엇부터 공부해야할지 막막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때 전반적인 금융 지식들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난생 처음 금융 여행>이다 책 제목대로 난생 처음 금융 공부를 시작하기에 전반적인 기본 지식들을 다루고 있어 처음 공부하는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쉬운 설명과 꼭 알야한 사항들을 각 챕터별로 세분화 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세금, 보험, 투자, 연금 등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기에 좋아 처음 지식을 쌓고 추후에 더 깊게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이제 막 금융 지식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전반적인 금융 지식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난생처음 금융 여행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돈공부 얼마나 했을까? 나는 내가 회사업무를 통해 가까이 접하면서도 알기 어려웠다. 제목에서 말하는 3년 후 목돈 10년 후 퇴사 30년 후 노후를 책임질 금융지식! 어쩌면 일생을 애기하는거 같았다. 금융여행을 함께하는 여행 메이트로 김선욱 민이아빠, 이수성 국제공인재무설계사, 김예희 전문코치&공인회계사, 이충구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오상민변호사가 동반하여 금융에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설명해 준다. 차례를 보면 금융을 알는 것부터 금융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목표를 가지는 여행의 준비, 평생 떨어질 수 없는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과 삶의 안전벨트 보험을 가입하고 떠나는 미지의 세계 투자로 떠나고 세번째 삶이라 표현한 실업과 은퇴의 갈림길을 지나 믿고 맡기고 떠나는 신탁여행으로 마무리 된다. 여행을 시작하면서 금융에 대한 지식을 알고 떠나는 데 알면서도 조절이 어려운 소비,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용, 이를 한눈에 보는 가계부..... 매년 끝까지 못는 것 중 하나인데 어쩜 그리 작가님들은 내가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해 주는지 ...일정부분은 소비를 하지만 현명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사실은 아닌 였던 것......! 예를 들어 애기했던 백화점 상품권 증정 1만원! 조금 부족한 상품권 수령 금액 그걸 채워서 샀던 기억.....아 나 손해 봤구나 마케팅이 넘어 갔구나 싶었다.P79 가장 현명한 사람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못 받더라도 불필요한 지출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말이... 다시 생각해 보는 절세였다. 나는 신용카드를 쓰면서 공제혜택도 있으니 했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세금을 더 내겠지만 생각해 보면 버는 만큼 내는 것 그것이 세금 이다. 그래서 소비한 만큼 차감하고 남은 금액에서 세금을 내니까 말이다. 안전밸트라 말하는 보험 흔히 해외여행을 가면 당연시 드는 것 중 하나 내가 알고 있는 보험은 자동차보험, 실손보험, 암보험 등등 아이들을 위해 가입한 보장성 보험... 보험은 나에게 꼭 들어야 하나?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 중 하나였다. 누구나 추천해서 하나씩은 가입은 되어 있으나, 탈일도 없는 보험 매월 나가는 지출비.... 부담이 되긴한다. 그래서 꼭 필요가 있는가 의문을 떨칠 수가 없다. 그럼 보험에 대한 필요성과 보험의 유의점을 간략하게 알려 주었다. 직장생활 월급으로는 평생 일만 해야 될 거 같은 현실 내집마련도 어렵고, 물가는 계속 오르고, 나의 시간과 노동으로 받은 월급을 이제는 은행에만 둘 수 있는 상황은 아닌거 같다. 투자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접근도 생각 못했다. 투자는 이익도 주지만 손실도 같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투자에 대한 위험성을 낮추면서 하는 방식을 이해가 쉽게 이야기 해준다. 퇴직연금, 신탁에 관한 이야기는 이제 곧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는 알고 있어야 손해를 보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 모르니까 받을 수 없는 것들 남이 아닌 내가 알아야만 쓸 수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 기본을 알게 된거 같다. 금융에 대해 처음 입문하기로 하나 사람이거나 돈공부를 시작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꼭 필요한 은퇴 후 노년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 금융지식 모르면 손해를 볼 수 있는 것! 한 장마다 나의 목표와 나의 현재 자산을 돌아보고 재정비하는 시간 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난생처음금융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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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처음 금융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교과서처럼 쉽게 잘 정리가 되어있고 어떤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거든요. 투자에 대한 두려움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답니다. 막연한 불안을 없애는 방법은 공부를 통해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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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저씨다. 보통 아저씨라고 불릴 나이 정도가 되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겠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씩은 있기 마련인데 금융이란 녀석이 바로 그렇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삶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금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나는 이 나이 먹도록 이렇다 할 금융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는게 맞겠다.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음알음으로 자연스레 체득하게 된 것들이니까 말이다. 내가 어릴적에는 학교에서 따로 금융 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요즘 학생들도 아마 예전의 내 경험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사회생활 하는데 국영수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금융 지식인 듯 한데 학교에서는 왜 알려주지 않았던 걸까.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꾸준히 금융 지식을 익히고 관심을 가졌어야 했다. 일례로 남들이 재테크에 집중할 때에도 나는 순진하게 월급을 그냥 차곡차곡 착실히 모으기만 했다. 그저 열심히만 살다보면 어느 순간 부자가 돼 있을 줄 알았다. 주변에 돈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열심히 살지 않아서 그런줄로만 알았다. * * * 아뿔싸! 하지만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보니 그런게 아니었다. 금융 지식이 바탕이 되지 않은 채 그저 열심히 사는 것 만으로는 현상 유지 하는 것도 벅찬게 요즘 세상이다. 대한민국에 나 같은 사람이 혹시 또 있을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난생처음 금융 여행>이라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금융 지식을 잘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내가 사회 초년생 시절에 이런 책을 알았더라면 아마 지금쯤 내 삶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오해하지 마시라. 그렇다고 이 책이 투자의 비법을 알려줘서 여러분에게 당장 커다란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게 결코 아니니까. 단지 기초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기초 지식을 차근차근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법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자신의 금융 상태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예산 짜기, 세금, 보험, 투자, 그리고 은퇴 이후의 노후 준비 까지 여러 가지 주제를 두루두루 다루고 있다. 내 경우에는 세금 관련 내용들이 도움이 되었고 그 중에 특히나 직장인이라면 일 년에 한 번은 꼭 거쳐야 하는 연말정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또한 보험이나 퇴직 연금과 관련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선명한 지식을 갖게 되었다. 책은 어려운 내용을 잘 풀어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나처럼 금융 관련 기초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나 역시 이 책으로 쌓은 지식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금융 여행 계획을 알차게 세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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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선욱, 이수성, 김예희, 이충구, 오상민 제목 : 난생처음 금융 여행 출판사 : 청아출판사 발행일 : 2024년 10월 31일 페이지 : 총 272쪽 김선욱은 재무 상담사 코칭 스쿨을 운영하며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재무 상담사로 활동, 이수성은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사람들의 재무 설계를 돕고, 김예희는 전문 코치(KPC), 공인회계사로 금융 관련 코칭 및 기업 컨설팅을 진행, 이충구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로 증권 투자 상담사, 은퇴 설계 전문가로 활동, 오상민은 변호사로 신용관리사, 변리사, 행정사, 세무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지은이 김선욱이 책 속에서는 '민이 아빠'라는 인물로 나와 독자들과 함께 금융 여행을 떠난다. 1장은 금융 여행의 시작 단계로 금융 지식을 익히고, 2장은 현금 흐름, 3장은 절세, 4장은 보험, 5장은 투자, 6장은 은퇴 준비, 7장은 신탁으로 여행을 마친다. 그중에 절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중점적으로 읽었다. 든든한 금융 여행으로 금융이라는 단어부터 어렵게 느껴졌다면 좀 더 친근해지고, 잘못된 정보를 지금까지 알고 있었다면 이참에 바로잡아 보자. ![]() ![]() ![]() ![]() ![]() ![]() ![]() 『난생처음 금융 여행』, 김선욱, 이수성, 김예희, 이충구, 오상민, 청아출판사, 2024 '내 노후는 내가 책임진다' ![]() 『난생처음 금융 여행』, 김선욱, 이수성, 김예희, 이충구, 오상민, 청아출판사, 2024 지금부터 '내가 내는 세금'이 얼마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세금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알아야 제대로 된 절세 전략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ㅡ 72쪽 직장 생활을 할 때나 안 할 때나 세금에 대해서 궁금했었다. 연말 정산을 할 때는 절세에 대해선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지금에서야 그 절세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가는 중이다. ![]() 『난생처음 금융 여행』, 김선욱, 이수성, 김예희, 이충구, 오상민, 청아출판사, 2024 소득공제 내가 번 돈을 줄여 주는 개념입니다. 소득 자체를 줄여 주기 때문에 과세표준이 줄어들죠. 소득공제 금액에 세율을 적용한 금액만큼 세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소득공제 금액보다 적은 금액의 세금은 절세됩니다. 세액공제 내가 번 돈에서 비용이나 공제 등을 제한 후 나온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해서 계산된 세금을 산출세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개인은 산출세액을 납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자녀가 있거나 개인연금에 불입한 금액이 있으면 일부를 차감해 주기 때문이죠. 이렇게 세금에서 차감해 주는 공제를 세액공제라 부릅니다. ㅡ 73쪽 소득공제, 세액공제, 결정세액이라는 소득세 용어를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는 설명하지 못했다.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어서 머릿속에 정리했다. ![]() 『난생처음 금융 여행』, 김선욱, 이수성, 김예희, 이충구, 오상민, 청아출판사, 2024 연말정산에서 중요한 것은 환급액이 아니라 연말정산을 얼마나 제대로 했는지입니다. 환급액이 나왔다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더 환급받을 수 있었는지 알아봐야 하고, 환급액이 많은 사람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안 내도 될 세금을 낸 건 없는지 검토하는 게 중요합니다. ㅡ 76쪽 조금만 더 일찍 깨우쳤더라면 좋았을 텐데 남의 환급액을 부러워했던 1인이었고 세금을 더 아낄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절세에 관심이 많아 이 주제를 중심으로 읽었지만 사람마다 관심거리는 다 다를 것이므로 본인의 상황과 관심에 맞게 그때마다 골라서 읽으면 몰입이 잘 되고 이해가 더 빠를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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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눈에 자주 띄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돈"입니다. "10분만 투자하면 월급을 뛰어넘는 수익을 만들 수 있다"거나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흔하죠. 나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재산을 불리고 있는 것 같아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현실의 벽에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실 모든 일의 시작은 작은 한 걸음입니다. 이제서야 교과 과정에 '금융' 과목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그전까지는 금융을 배울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은 사회에 나와 직접 경험하면서 금융을 배우거나, 스스로 공부해나가야 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융 지식 격차도 생겨났습니다. 대개는 사회에 나와 소득이 생기면서 금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그때는 배워야 할 새로운 것들이 많아 금융에 시간을 내기 쉽지 않지요. 각자의 금융에 대한 지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회 초년생부터 읽기 좋은 난이도의 금융 입문서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부담 없이 금융의 기본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숲을 그려야 하는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숲을 이루고 싶은지, 그럼 지금부터 어떤 나무를 골라 심고 어떻게 가꾸면 좋을지, 큰 그림을 짜는 것부터 알려 주지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남들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는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첫걸음을 내디뎌 보세요. 이 책이 그 여정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