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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예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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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앨범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근데 솔직히 기대 이하 입니다. 좋은노래들인데 원곡에 비해 감동이 조금 떨어짐니다. 조수미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수미씨 목소리만으로 만족은 하겠지만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리고 앨범에 12번곡 One Day I`ll Fly Away는 가사가 틀렸습니다. " What more could your love for me? " 라고 되어있지만 원곡은 " What more could your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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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앨범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근데 솔직히 기대 이하 입니다. 좋은노래들인데 원곡에 비해 감동이 조금 떨어짐니다. 조수미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수미씨 목소리만으로 만족은 하겠지만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리고 앨범에 12번곡 One Day I`ll Fly Away는 가사가 틀렸습니다. " What more could your love for me? " 라고 되어있지만 원곡은 " What more could your love with me? " 입니다. 도대체 앨범을 어떻게 만드는지...
s******6 2004.07.21. 신고 공감 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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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 Be Happy : Falling in Love with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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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타고 난 조수미... 개인적으로는 유럽 배낭 여행을 하다가 조수미를 만나 사진도 함께 찍어 보았기에... 그래서 더더욱 조수미에게서 많은 무언가가 끌린다... 그래서 이번 음반도 조수미를 생각하며 구입하여 듣게 되었는데... 역시 그녀의 목소리는 진정 하늘이 내려준 절대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절대 그 어떤 누구도 부여 받지 못 하는 그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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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목소리를 타고 난 조수미... 개인적으로는 유럽 배낭 여행을 하다가 조수미를 만나 사진도 함께 찍어 보았기에... 그래서 더더욱 조수미에게서 많은 무언가가 끌린다... 그래서 이번 음반도 조수미를 생각하며 구입하여 듣게 되었는데... 역시 그녀의 목소리는 진정 하늘이 내려준 절대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절대 그 어떤 누구도 부여 받지 못 하는 그런 목소리를 가진 조수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제목이 말해주듯이 이 음반을 듣게 되면 아주 행복해짐을 느낄 수 있고... 그리고 귀에 익는 곡들이 흘러나오기에 충분히 흥얼거릴 수 있는 그런 음반이다... 분명 말 하는 것 이지만... 이 음반이야말로 강력 추천이다... 요즘 음반계가 불황이네 어쩌네 하지만... 사실 이렇게 좋은 음반들은 충분히 그런 불황 속에서 탈출하지 않을까하는... 좋은 음반은 당연히 모든 이들이 갈구하는 것이기에...
k*****e 2004.07.2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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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온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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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성악가의 음반은 왠만해선 오래 듣지 못한다. 그 특유의 고음에다 바이브레이션을 오래 듣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산란해지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그들은 가곡이나 오페라 곡 아니면 상대를 안해주는 사람들이라 가요나 팝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기는 힘든 법이다. 그런 면에서만 봐도 조수미는 여러가지 모험을 즐기는 사람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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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성악가의 음반은 왠만해선 오래 듣지 못한다. 그 특유의 고음에다 바이브레이션을 오래 듣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산란해지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그들은 가곡이나 오페라 곡 아니면 상대를 안해주는 사람들이라 가요나 팝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기는 힘든 법이다. 그런 면에서만 봐도 조수미는 여러가지 모험을 즐기는 사람으로 보인다. 그저 고고하게 드레스를 입고 오페라 무대에만 서는게 아니라 때로는 드라마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부를때도 있으며 청바지를 걸치고 당당하게 활보하기도 하니까.. 게다가 그녀의 목소리는 맑아서 오랜 시간을 들어도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이번엔 영화음반을 만들어냈다.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제목은 모르더라도 한번 듣기만 하면 아..이 음악...하며 관심을 돌릴법한 노래들... 조수미 특유의 곡 해석과 목소리로 훌륭한 앨범을 또 하나 만들어냈다. 비록 somethin stupid 같은 곡은 니콜 키드만의 목소리가 왠지 더 좋게 들리지만 말이다.. 곡의 원문과 해석을 실은 속지와 그녀의 일상을 담은 사진첩은 조수미의 노래에 대해 더 친근감을 느끼게 해서 좋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사진첩과 속지가 떨어질수 있게 했으면 좋았을걸 cd 케이스에서 분리할 수 없게 만든점은 좀 불편하다.
a******4 2004.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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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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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번쯤은 들어본 곡들이라서 익숙한 느낌이다. 편하게 듣기엔 좋지만, 좀 나른한 감은 있는 것 같다. 음반 제목처럼 듣다보면 해피한 느낌은 든다. 편안하게 부른 곡들이지만 아름다운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이 느껴진다. 같은 곡이라도 부르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다만 선곡에 있어서 비슷한 이미지의 잔잔한 곡들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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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번쯤은 들어본 곡들이라서 익숙한 느낌이다. 편하게 듣기엔 좋지만, 좀 나른한 감은 있는 것 같다. 음반 제목처럼 듣다보면 해피한 느낌은 든다. 편안하게 부른 곡들이지만 아름다운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이 느껴진다. 같은 곡이라도 부르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다만 선곡에 있어서 비슷한 이미지의 잔잔한 곡들을 했다는 점이 좀 아쉽기도 하다. Lover's concerto, all by myself등등 가사는 확실히 몰라도 흥얼거리며 따라하기 좋은 곡들도 많다. 절대강추는 아니지만, 가끔 편안함을 느끼고 싶을때 찾게되는 앨범.
YES마니아 : 플래티넘 o*****e 200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