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적 흐름이련가.철학, 인문학, 심리학 도서가 난무하다.읽고 접해보건대, 진실과 깊이가 없는 책들도 많다. 진정한 철학자의 시선과 지식으로 알게 해줘야 한다. 그런면에서, 이 도서는 우리에게 진실과 상식을 전달해준다. 상권에 비해 쉽게 읽히면서 재미도 있다. 간결하지만, 깊이있는 내용에 진정한 철학서를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쇼펜하우어, 스피노자, 칸트, 헤겔 , 니체, 베르그송... 살아있는 철학자의 만남을 주선해준 작가에게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