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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잘 뽑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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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부분 베스트 셀러라는 것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올여름에 CEO가 읽을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해서 최소한의 얻을 것은 있겠다 해서 보았으나, 매우매우 범작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관련인인 관계로 추천된 듯 한데, '삼성' 글자만 들어가면 다 믿어온 것에 돌맹이를 던지는 격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관련인 책이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추천하다가는 삼성경제연구소 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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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부분 베스트 셀러라는 것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올여름에 CEO가 읽을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해서 최소한의 얻을 것은 있겠다 해서 보았으나, 매우매우 범작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관련인인 관계로 추천된 듯 한데, '삼성' 글자만 들어가면 다 믿어온 것에 돌맹이를 던지는 격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관련인 책이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추천하다가는 삼성경제연구소 뿐아니라 '삼성'을 믿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 홍보 겸 회사 홍보 및 겸사겸사해서 책을 내신 것 같은데, 저자께서는 좀 더 연구하시고, 관록을 쌓으신 후에 책을 내셨어야 했을 듯... 저자에게는 대단히 죄송스러우나 소제목만 잘 뽑았지 글자체도 매끄럽지 못할뿐 아니라, 내용도 엉성하기 그지없습니다.
c*****3 2004.09.21. 신고 공감 5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항상 결론은 '신뢰'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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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재주에 관한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이런 종류의 책은 이미 서점에 차고도 넘친다. 30대에 이런 책을 꽤 읽었었고 실제 큰 도움이 되었다. 실용서적들은 반복해서 읽고 몸과 마음속에 체화시켜 두어 자연스럽게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언행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 책을 일간지 서평에서 보고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었다. 서점에서 다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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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재주에 관한 노하우를 이야기 하는 이런 종류의 책은 이미 서점에 차고도 넘친다. 30대에 이런 책을 꽤 읽었었고 실제 큰 도움이 되었다. 실용서적들은 반복해서 읽고 몸과 마음속에 체화시켜 두어 자연스럽게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언행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 책을 일간지 서평에서 보고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었다. 서점에서 다시 눈에 띄고 읽어 보았으나 예상했던 그런 내용들이었다. 그러나 메모를 하고 인터넷으로 다시 구입을 하게 된 이유는 책 내용 중에 사회적으로 성공한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흥미가 있었고, 특히 자주 인용되는 국내외 명사들의 교훈적인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시간 날 적마다 읽어가며 일주일 만에 완독했다. 좀 진부하고 너무 원론적인 나열에 식상하여 후반부에서는 속독으로 완독을 해야 했다. 그럼에도 구입한 것에 후회는 없다. 내용 곳곳에 줄을 그어 놓은 부분만이라도 가끔 읽어보면 직장생활과 일상에 경각심을 줄 것이 분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조직생활에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중요한 것은 ‘일의 문제’라기보다는 ‘인간의 문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결국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인간’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종착지는 내가 타인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내 그를 주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라면 이런 유형의 책은 가끔은 읽어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또 한 가지 유심히 읽은 것은 외모에 대해 점차 강조하는 루키즘(Lookism)이라는 새로운 이데올로기의 출현이다. 외모가 호감이 가는 이들의 평균수입이 더 많더라는 연구결과와 배심원 제도인 미국에서 외모의 느낌이 좋으면 배심원들의 형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연구결과는 루키즘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인간세계의 현실을 간과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내 경우 직장에서의 복장 기준은 깔끔하고 편하면 된다는 식이다. 넥타이 메는 것에 거부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년 중 몇 차례의 행사 때를 빼고는 편한 옷차림을 한다. 그러나 이것도 직급이 한 단계 올라가고, 대외적인 활동이 많아질수록 정장을 한 이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너무 대조가 되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일 때가 왕왕 있기도 하다. 누구도 나의 복장을 지적한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시류에서 벗어나 있는 내 복장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좀더 정장에 가까운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언이 들어있는 부분도 내겐 눈길이 머물렀다. 내용물이 좋아야겠지만 시대는 포장도 강조하는 기류를 무시하고 독불장군이 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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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포근하고 아늑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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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이책 책상위에 두었는데 회사동료가 흘낏 보더니 탤런트가 책을 냈냐고 한마디 했다..무식한 녀석이라고 말할수 없었다..오방역시 처음에 책표지를 보고 저자의 출중한 외모에 반하여 읽고픈 욕망을 느꼈었기때문이지...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좀 바뀌었는데..그녀가 평소에 행하고 있는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덕분에 그녀의 외모가 지고지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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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이책 책상위에 두었는데 회사동료가 흘낏 보더니 탤런트가 책을 냈냐고 한마디 했다..무식한 녀석이라고 말할수 없었다..오방역시 처음에 책표지를 보고 저자의 출중한 외모에 반하여 읽고픈 욕망을 느꼈었기때문이지...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좀 바뀌었는데..그녀가 평소에 행하고 있는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덕분에 그녀의 외모가 지고지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하였다는 것이 더욱 적절한 것으로 보였다..저자 이종선은 CS와 PI(Personal Identity)컨설팅을 하고있는 이미지설계 전문가다..모 별 먹고살거리가 다있구나 하고 놀랄수도 있는데 지금처럼 밥벌어먹기 힘든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자칫 간과하고 넘어가기 매우 쉬운 인간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과제라는 점에서 어쩌면 우리모두들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있다고 볼수도 있겠다..만일 그렇지않다면 그녀의 강연을 토탈 1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듣지않았겠지..500여개 기업체의 임원들과 유명인사..그리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싸우지않고 이기는 힘'인 따뜻한 카리스마에 대한 강의를 하였고 이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쉽과 인간관계에 대한 재정의를 해주었다는 점에서 이책은 읽는 내내 가슴을 따뜻한 상태로 달구어주는 정말 간만에 읽은 아늑한 세상만들기 참고서였다...오방역시 얼마나 오랜기간 실천해낼지는 자신없지만 그녀의 따뜻한 카리스마에 취하여 정신차리지 못할 것같다...ㅎㅎㅎ 확실히 세상은 변혁을 이루어 낸 것인가...혁명과 같은 그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수직적인 구조와 달리 수평적인 구조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임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리라..그렇다면 수직적구조에서 중요시되던 '권위'라는 잣대는 어떤식으로 변모하여야 하는것일까..그렇다...그녀의 주장은 이제 소리치고 윽박지르면서 조직을 유지해가던 시대는 가고...온유하고 차분하면서도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며 그들을 이해하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는 리더쉽...그녀가 말하는 '따뜻한' 카리스마가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함을 이야기하고픈 것이다...서로에 대한 존중과 인식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음으로써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힘을 가지는 것이 현대의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아니 갖추지않으면 이제는 살아남기 힘든..필수덕목임을 빨리 깨닫는 사람일수록 자연스럽게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는 예언과도 같은 이야기는 공감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사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조직이건 간에 원만한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더 부연할 필요가 없는 설명이다...회사를 그만둘때도 상사와의 인간적인 불화나 인간관계능력(?)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도 있지않은가....단지 최고경영자나 간부들의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만은 아니다..이미 IQ의 시대는 간지 오래고 이제는 EQ나 NQ의 새대가 왔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윗사람이건 아랫사람이건 간에 서로를 위해 지켜야할 노력은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것이지 않은가....남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는 것은 쉽지않지만 그를 위해 나의 마음을 먼저열고..그 열린 마음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노력은 이제 선택항목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철녀' 마거릿 대처는 포클랜드전쟁에서 희생된 250명의 유족들을 위해 친필로 밤을 새가며 위로의 편지를 써서 전달하였고..전쟁광 부쉬역시 추수감사절 휴가를 반납하고 이라크로 날아가 군복바람에 칠면조를 들고 미국을 격려하지 않았는가...그 동기의 불순여부를 떠나서 큰 감동을 얻었음과 동시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음은 당연한 것이다...한국의 CEO들도 과거의 쳐다볼수조차 없었던 권위의 상징에서 벗어나..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분위기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서슬이 퍼렇던 일국의 대통령조차 열린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려고 하는것을 보라...이래도 아직 구시대적 권위를 가슴속에 간직하며 닫힌 카리스마를 외롭게 휘두르고 있을셈인가..이제 마음을 열때다..그리고 한발 먼저 다가갈때다...물론 이런 일련의 행동양식들이 갑자기 벼락맞은 인간처럼 행하게 된다면 그 효과는 반감할수도 있다...티브이에서 이쁜 언니가 조깅한다고 하루아침에 조깅화사고 부산을 떤다고 해서 툭 튀어나온 아랫배가 들어갈 기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닌것처럼...꾸준하고..지속적으로 되어야함은 말할것도 없다...보험설계사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처음에는 '말발'이 쎄거나 조금 '오버'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실적을 잘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다..누가봐도 그렇게 오지랖이 넓어보이는 사람들이 잘 팔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실제로는 그렇지않다...'말발'만 믿고 큰소리 뻥뻥치는 보험설계사들의 단기적인 실적이 좋을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조용하게 고객들의 불편을 먼저 생각하고 천천히 움직이지만 결정적인 결심을 하게 되는..선택하고 후회하지않도록 하는 신중함을 가진 설계사가 승리한 다는 것이다...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설득을 당하는'것이기 때문에 고객이 '설득을 당한'것처럼 느끼게 하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느끼게 하는것이 뒷탈이 없는것이고 설계사역시 항상 당당함을 유지할수 있는것이지...안그런가? ㅋㅋㅋ 100만명의 강연을 해냈다는 그녀의 프로필에 걸맞도록 이책은 읽는 이들을 위한 배려도 탁월한데..그래서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잃지않을수 있었다면 큰 오~버는 아니다..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장에서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구성하는 10가지요소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두번째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이시대의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유명인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평소에 오방이 이사람 정말 '멋지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역시 그래서 이사람을 좋아하게 되었구나..좋아하게 된것이 당연한 결과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더욱 꼬옥 끌어안게 된다...궁금할것 같아 몇명 소개를 좀 해주자면 前법무부장관 강금실,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손석희,유한킴벌리 사장 문국현,영화배우 안성기,소프라노 조수미 등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들의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는 억지로 그렇게 행동하라고 강권하는 분위기에서 벗어나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아보겠다는 강력한 충동적 에너지를 자극하고 있다...감동적인 부분이기도 하지...마지막으로 세번째 장에서는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따뜻한'카리스마를 소유하는 법에 대한 단계적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강연에 마침표를 찍는데...저자의 글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가족,친구,동료등과의 관계에 대한 반성과 새롭게 시작해보자는 화이팅을 잔잔한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다면 그녀가 원하는 소기의 성과는 이미 이루어 졌다고 말하는 것이 적당하지않을까....조금더 포근하고 아늑하여 살기좋은 세상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서로를 배려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것이라고 굳게 믿게 되었다...조금 멍청하고 실속없어 바보같아 보이면 어떤가...그것이 진짜 승리를 이끌어 낼수있는 원동력임을 이제 알게 되었는데....ㅋㅋㅋ 오랫만에 가슴이 잔잔하게 따뜻해지는 글을 만났다...생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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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잃은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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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술자리에서 한 선배한테 상담을 했다가 추천을 받은 책이다. 일하는 게 갈수록 두렵고 사람 만나는 것도 자신이 없다는 내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했다.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책 읽어봤냐고 자꾸 물어오는 통에 결국 사서 보게 됐다. 강요(?)에 못 이겨 조금은 귀찮은 마음으로 아무 생각없이 책장을 넘기다가, 나중에는 볼펜을 붙들고 처음부터 밑줄 쳐가면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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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술자리에서 한 선배한테 상담을 했다가 추천을 받은 책이다. 일하는 게 갈수록 두렵고 사람 만나는 것도 자신이 없다는 내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했다.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책 읽어봤냐고 자꾸 물어오는 통에 결국 사서 보게 됐다. 강요(?)에 못 이겨 조금은 귀찮은 마음으로 아무 생각없이 책장을 넘기다가, 나중에는 볼펜을 붙들고 처음부터 밑줄 쳐가면서 읽었다. 처음엔 직장이나 사회 생활에 대한 단순한 처세서인 줄 알았는데,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니 사람들 사이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법을 발견한 기분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내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 문제를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고 할까. 살면서 사람 문제나 일 문제로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이 책을 두고두고 꺼내볼 것 같다. 몇 안 되는 애장용 도서를 간만에 발견한 기분!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상대가 잘못을 지적하면 ‘들켰다’라는 자격지심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이러한 면모는 대인관계와 이미지 구축에 있어서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약점이 있다면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열등감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어떤 약점이 있든, 그 약점으로 인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열등감을 역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열등감으로 인해 괴로워하기보다는,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최소한 작년보다는 나아졌다’는 식으로 스스로를 격려해 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열등감에 매여 자괴괌을 끌어안고 산다면 극복도 개선도 불가능하다.
a********s 2004.08.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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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다들..... 별...5개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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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흥분에 차서.....몇주간의 베스트 셀러를 읽었습니다... 정말.... 별 5개가 어디로 나오는지 알 수 없는...책입니다 칼럼에도..있고..신문에도..인터넷에도 있는...상식적인... 자기 개발의 말 ....들..의 조합... 그리고..두서없는 전개... 글..글..말..말.... 강의가 아니고..책인데....앞뒤..정리는 하고 출판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틀린말 하나도 없는 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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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흥분에 차서.....몇주간의 베스트 셀러를 읽었습니다... 정말.... 별 5개가 어디로 나오는지 알 수 없는...책입니다 칼럼에도..있고..신문에도..인터넷에도 있는...상식적인... 자기 개발의 말 ....들..의 조합... 그리고..두서없는 전개... 글..글..말..말.... 강의가 아니고..책인데....앞뒤..정리는 하고 출판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틀린말 하나도 없는 책이지만.... 우린 틀린말 할줄 몰라서 책 안낸 답니까....... 얼마나 유명하고 존경 받는 분인지 몰라도.... 자아도취에... 이말 저말 한것 같아 읽기에..부끄럽더이다...

[인상깊은구절]
제목...만....
p******d 2006.06.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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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리스마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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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저자의 경력과 제목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저자는 오늘날 성공한 CEO들의 리더십은 "따뜻한 카리스마"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단연 저자의 화려한 경력과 같이 많은 이들을 만나며 그들을 분석한 결과다. 먼저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개념과 관련하여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기초로 10가지로 정리를 한다. 그리고 실제 우리나라에서 이런 카리스마가 있다고 판단되는 10명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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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저자의 경력과 제목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저자는 오늘날 성공한 CEO들의 리더십은 "따뜻한 카리스마"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단연 저자의 화려한 경력과 같이 많은 이들을 만나며 그들을 분석한 결과다. 먼저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개념과 관련하여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기초로 10가지로 정리를 한다. 그리고 실제 우리나라에서 이런 카리스마가 있다고 판단되는 10명의 예를 들면서 "따뜻한 카리스마"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한다. 정작 중요한 핵심은 마지막 3장이다. 자신의 내면과 겉으로 표현되는 것들의 여러 요소들에서 CEO로서 갖추어야 할 예와 지혜들을 말해준다. 재밌는 것은 책들은 대체로 초반에 내용이 충실했다가 뒤로 갈 수록 흐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내가 살아있는 동안 꼭해야 할 49가지"라는 책도 처음에는 산뜻한 느낌마져 들지만 중반이후 왠지 반복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본서는 뒤로 갈 수록 더욱 유익하다는 느낌을 준다. 아쉬운 점은 "따뜻한 카리스마"에 대해 좀더 선명한 정의와 잘 정돈된 내용이었으면 한다. 저자는 저작활동보다 강의활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내용들 역시 강의하듯이 그대로 쓰인 느낌이다. 비록 출판된지 1년이 훌쩍지난 책이었지만 내게는 새롭게 접하는 내용들이 많았다. 나는 나 자신의 모습에 충실할려고 하는 경향이 강했던 것 같다. 보여지는 나에 대해서는 치장이요 위선이라는 선입견을 많이 갖고있었다. 그러나 본서는 그것들이 치장이요 위선이기 전에 진정한 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임을 말한다. 이런 면에서 본서는 내게 유익했다.

[인상깊은구절]
첫만남에서 말의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시각적인 요소다.
1******e 2005.09.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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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 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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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사람 말대로 제목하나로 먹고사는 책이다. 내용은 너무나도 진부하고 감흥도 생기지 않는 지리멸렬 투성이다. 제목하나로 낚시질에 성공한 저자에게 침이라도 뱉고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사서 다 읽고 20분만에 던져버리긴 이 책이 처음이다. 책을 훑어볼 수 없는 인터넷 서점의 맹점을 이용한 기발한 사기술에 다름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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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사람 말대로 제목하나로 먹고사는 책이다.

내용은 너무나도 진부하고 감흥도 생기지 않는 지리멸렬 투성이다.

제목하나로 낚시질에 성공한 저자에게 침이라도 뱉고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사서 다 읽고 20분만에 던져버리긴 이 책이 처음이다.

책을 훑어볼 수 없는 인터넷 서점의 맹점을 이용한 기발한 사기술에 다름아니다.

C*****9 2008.11.2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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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성공코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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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성공코드는 무엇일까? 이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아하! "따뜻한 카리스마"가 정답이구나를 절로 느끼게 한다. "따뜻한 카리스마"란 무엇인가? 따뜻하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데 이책을 통해 따뜻한 카리스마의 10가지 구성 요소로 자기표현력, 공감능력, 신뢰, 설득력, 겸손, 거절의 기술, 자기극복, 유머, 인연,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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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성공코드는 무엇일까? 이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아하! "따뜻한 카리스마"가 정답이구나를 절로 느끼게 한다. "따뜻한 카리스마"란 무엇인가? 따뜻하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데 이책을 통해 따뜻한 카리스마의 10가지 구성 요소로 자기표현력, 공감능력, 신뢰, 설득력, 겸손, 거절의 기술, 자기극복, 유머, 인연, 비전을 가지게 한다. 그리고 이 시대에 따뜻한 카리스마로 성공한 강금실, 신창재, 손석희, 문국현, 안성 기, 유순신, 조수미, 허태학, 한상궁, 박인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색깔을 느 끼게 한다. 저자는 따뜻한 카리스마의 10가지 구성 요소, 이 시대 따뜻한 카리스마들이 성공하 는 이유, 따뜻한 카리스마를 소유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속에서 따뜻한 카리스마를 소유하는 법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심상화를 만들어 라, 매력있는 태도와 화술을 갖춰라, 성공한 사람으로서 행동하라 말한다. 첫인상은 외모가 80%, 목소리가 13%, 인격은 7%라는 글에 사회적인 만남은 인격과 인격의 만남 이전에 이미지와 이미지의 만남이라는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한 다. 그리고 요즘 각별히 나의 이미지에 신경을 쓰게 된다. 과연 나에게도 "따뜻한 카리스마"가 묻어 나는 것일까? 나의 색깔을 찾고 보강해 줄 수 있는 비법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진심어린 따스함을 나의 속에서 찾아 발굴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영국의 전 수상 마거릿 대처는 여성으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발 휘하여 섬세하고 직접적인 표현들로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인물이다. 1982년 국 운을 건 포클랜드 제도의 재탈환을 결정한 그는 아르헨티나와의 포클랜드 전쟁을 승 리로 이끌었지만, 그 과정에서 250여 명의 영국군 희생이 있었다. 그는 결코 승리에 만족하며 그 죽음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여름 휴가까지 반납하며 그가 한 일은 일과 후 밤마다 250명의 유가족들에게 직접 친필의 편지를 쓰는 일이었다.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수상으로서가 아니라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가장 을 잃은 아내의 마음으로 일일이 그 편지들을 썼다고 한다. 보통의 다른 지도자들은 기자회견 한번에 몇 분간의 스피치면 끝날 일인데 말이다. 그의 카리스마는 결코 칼 같은 단호함만이 다는 아니었던 것이다. 따뜻한 카리스마의 전형인 그의 리더십의 완 성은 바로 공감능력이었다. 공감은 마음을 여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마음을 바로 행하 는 것이다. -본문 26p
w****n 2005.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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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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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카리스마... 신으로부터 특수한 능력을 부여받아 기적을 베푸는 능력... 우리는 누구나가 자신만의 카리스마, 즉 고유함을 가지고 있다. 그 고유함을 인식하며 누구나가 인생을 살아가지만 똑같이 살아갈 순 없다. 카리스마는 그런 것 같다... 누구에게나 부여받은 능력이지만 각자마다 다른 것...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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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카리스마... 신으로부터 특수한 능력을 부여받아 기적을 베푸는 능력... 우리는 누구나가 자신만의 카리스마, 즉 고유함을 가지고 있다. 그 고유함을 인식하며 누구나가 인생을 살아가지만 똑같이 살아갈 순 없다. 카리스마는 그런 것 같다... 누구에게나 부여받은 능력이지만 각자마다 다른 것...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 카리스마와 그 장,단점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나만이 가진 고유함을 인식 하는 것... 참으로 어렵고 힘든 것이지만 그만큼 값진 것 같다.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의 고유함을 찾아내어 그것을 극대화하고 자신의 고유한 카리스마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결코 성공도 사랑도 조화롭게 이룩할 수 없지 않을까? 좀 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아직 우리는 상대와의 논쟁, 그리고 비판을 너무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사회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보다 냉철하고 직선적인 사회풍토가 많은 경향을 볼 수 있다. '지피지기'란 말이 있어 상대는 너무도 잘알지만 자신의 모습은 어떤가? 자신조차 모르면서 때론 상대를 비난하고 원망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갑자기 그런 생각들이 든다... 셍각의 전환... '지기지피...' 자신을 먼저 알고 상대를 알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따뜻한 카리스마 일 것이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를 배려한다면 정말 아름답고 멋진 카리스마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지금 현재 나에게 잠깐 입혀진 칭찬이나 겉치레의 옷을 내 신분인 양 우쭐대고 교만해 하는 모습을 버리고, 좀 더 내 자신을 낮추어 상대를 이해해나가며 배우는 자세로 나만의 멋진 카리스마를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 카리스마...

[인상깊은구절]
천재는 타고나지만 '완성'의 비결은 피나는 연습에 있다. 제대로 된 자기표현의 완성 역시 오랜 시간의 트레이닝과 노력에 달려있다. 자기표현에 서툴면 서툴수록 권리 주장도 못할 뿐더러 의무 이행도 하기 힘든 시대이다...
k**********2 2005.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PI에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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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습보다 조금 더 좋아지고 싶어하는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다. 정진이라는 책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순간 빠른 속도로 바닥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부족한 면을 찾아서 보완하고, 그 모습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낸다면, 뿌듯함이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책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다. 저자가 CS와 PI분야에서 오랜동안 컨설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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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모습보다 조금 더 좋아지고 싶어하는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다. 정진이라는 책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순간 빠른 속도로 바닥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부족한 면을 찾아서 보완하고, 그 모습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낸다면, 뿌듯함이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책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다. 저자가 CS와 PI분야에서 오랜동안 컨설팅하고 강의했던 내용을 많이 담으려고 한 것 같다. 왜냐하면 예문과 인물에 대한 평가가 풍성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확 끌어당기는 매력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내용의 풍성함이 있어서 이 책은 간직하고 참고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은 줄도 치고 포스트 잇도 붙이고 책장의 한 귀를 접기도 하는데, 이 책은 유난히 그런 표식을 할 부분이 많았던 책이다.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된다. 따뜻한 카리스마를 만들기 위해서 평소에 우리가 신경을 쓰고 갈고 닦아야 하는 10가지 구성요소가 소개된다. 그리고 애니어그램에 비추어 대표가 될 유명인을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개인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다.

 

 거절을 평소에 못하고, 화를 다스리는데 미숙하고, 경청하는 기술이 약한데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지적해 주어서 마음을 다시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 책에 나온 내용이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은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인물인지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내 옷에 맞는 방법으로 강점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따뜻한 카르스마의 기본이다. 또 내 옷에 맞지는 않지만 다른 옷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초콜렛을 주는 마음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달콤한 초콜렛이지만 많이 주면 해가 된다. 상대에게 무조건 잘해주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제시한 예였다. 나는 내 주변인에게 항상 잘 하려고 해서 피곤한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해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오랫동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이미지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자신도 남도 알지 못하는 자신의 이미지, 그리고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가 그것이다. 그 중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에 가장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하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이미지 관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52페이지)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대하되, 연연해서도 소홀해서도 안 된다. (192페이지)

 

 과잉일반화의 표현은 문제의 개선은 커녕 감정적인 대립을 만든다. (210페이지)

 

 

 

k*****h 2009.03.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