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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의 동료 기자인 화미가 임신을 하게 되어 모두들에게 축하를 받게 된다. 하지만 너무나도 심한 입덧으로 인해 음식을 먹지 못해 입원을 하는 일이 발상하게 된다. 걱정이 된 동료들은 병원에 가게 되고, 그녀가 된장 국물만 조금 먹고 있었음을 알게 되고, 태아를 위해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먹을 수가 없는 자신의 상태에 힘들어 하는 화미를 보면서 지로와 동료들은 고민에 빠진다. 임산부의 입덧 음식으로 재료가 꽤 화려하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건가? 싶었던 에피소드였음. 조금의 여성 차별 적인 시선이 있기도 했던 에피소드긴 했는데, 만화가 발매 되었던 시기가 오래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