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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21권 리뷰입니다. 궁극의 메뉴 완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식재료와 요리를 찾아나서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배탈난 환자를 위한 죽 요리부터 다채로운 진귀한 요리가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21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굿굿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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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신문사 파리 지부에서 채용되어 일을 하고 있던 니키 마리코라는 여성이 일본에 귀국하여 동서신문사 본사로 출근하게 되고, 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기획이 채택되어 지로, 유우코와 함께 일하게 된다. 본사로 돌아오고 얼마 안 되어 상사와 문제가 있어 속상해 하던 마리코를 우연히 근처에 있던 지로가 도와주게 되고, 그 일로 인해 마리코는 지로를 짝사랑하게 된다. 이제 음식 이야기에 남녀 이야기가 살짝씩 섞이기 시작한다. 문화부 부부장의 시선이 독자의 시선과 꽤 겹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