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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해서 아주 전문적이고 진지하게 다루어지는 만화라서 지금 봐도 촌스러운 느낌이 나지 않아요. 만화이기 때문에 과장되는 느낌이 날 수도 있는데 그런 점은 전혀 없네요. 미각 감별 테스트를 통과한 유우코와 지로가 신문사 창사 100주년 기념으로 최고의 메뉴를 만들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는 요리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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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클럽에서 여전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우미하라의 태도가 잘 나오는 에피소드였음. 절대 미각 뭐 이런건가. 우미라하라 운영하는 미식 클럽에 신입으로 들어온 미야이는 차를 잘 끓여 우미하라의 마음에 들게 되고, 음식 재료 보관 담당을 맡게 된다. 하지만 다시마에 구멍이 나서 당황하던 차에 바퀴벌레까지 나오니 진심으로 당황하게 되고, 하필이면 그 장면을 우미하라가 보는 바람에 차 담당은커녕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