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슬기로운 청약저축동화#나의첫저축통장 은_ #아임해피스쿨 의 정지영선생님과 #불량아빠만세 외 다수를 집필하신 #김경옥작가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그리고_아이들의 경제대통령 #세금내는아이들 #경제개념사전 의 #옥효진선생님 께서 추천사를 써주신 책이기도하지요:) 저도 #경제교육 의 #중요함 과 #필요성 은 너무나 절실히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아이들에게 -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 어떻게 이해하기 쉽도록 얘기해야 할까? - 무엇을 알려줘야 할까? 늘 막막하고 어려운게 사실인데요, #나의첫저축통장 을 읽고나니 그런 부분을 조금 덜어준 기분이였어요. 이 책은 열두살 대산이의 가족이 등장합니다. 대산이의 가족이야기 속에 아이들이 알아야할 기본적인 경제생활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경제동화라고 어려울것이다 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되요. 그냥 동화를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된다는 사실이 저는 너무 좋았거든요:) 게다가 책 중간중간 [온가족 경제연구소 정 소장의 쓱쓱 경제 페이지] 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콕콕 짚어 설명해주니 정말 좋더라구요! - 용돈을 왜 아껴써야 하는 걸까? - 초등학생도 청약저축을 알아야 할까? - 로운이는 왜 이렇게 통장이 많지? - 온 가족 경제연구소 소장님이 추천하는 저축 계획 외에도 두 가지가 더 있다는 사실!! 진짜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궁금했던 사실_ 용돈은 왜 아껴써야 하는걸까? 엄마가 아무리 아껴쓰라고 얘기해봤자 듣지 않잖아요 (잔소리로 들리는,,,ㅋㅋㅋ) 이 책에서는 아임해피 정지영소장님께서 딱 정리 해주십니다. 읽고나면_ 아이들도 무조건 납득 완!!!!!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 #초등교과 와도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 진짜 넘 좋아유!! 아이들에게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_♡ 경제교육은 암기로도 안되고 잔소리로도 안되니까요, 재미있는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습관을 기르는 방법 이라고 생각해요:) #나의첫저축통장 추천해요_♡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나의첫저축통장 #다산북스 #정지영글 #김경옥글 #고은지그림 #아임해피정지영 #추천어린이책 #경제교육 #청약저축동화 #초등경제교육 #경제 #초등교과연계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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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에서 나온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청약저축 동화인 [나의 첫 저축통장]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투자전문가인 정지영님과 김경옥님이 함께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아직은 저학년인 내 딸 아이가 청약저축과 은행에 저축의 의미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묻던 터라 읽으면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함께 읽었는데 성인인 내가 봐도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컴퓨터 게임과 연계해서 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 저학년 아이와 고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도 역시 게임 아이템과 점수에 따라 올라가는 점수에 대한 청약점수의 가점제에 대한 이해도 빠르게 이해하기 좋았다며 읽은 내용들을 이야기 하면서 하루 빨리 엄마와 은행에 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주택청약제도에 대해서도 주인공들의 삼촌이 청약 추첨에 당첨되면서 주인공 정대산과 삼촌의 대화를 보면서 어떻게 미래를 그려야할지 우리 딸아이도 청약 추첨에 대한 이해와 집을 이사할 때 얼마나 유용한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생인 다해가 등장하는데, 다해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면서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라 그런지 초등학생들의 꿈이 그려진 모습들과 경제적으로 어떻게 자산을 꾸리고 용돈을 활용하여 저축하고 계획하고 지출해야하는지를 잘 묘사하고 있어서 유익하기까지 했다. 특히 펀드와 투자의 현실도 여지없이 보여주면서 가족의 화목까지 보여준다. 이 동화에서 어른들이 돈때문에 다투거나 힘들어하는 모습도 그려졌는데 어떻게 잘 이겨낼 수 있는지까지 다 보여주기에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어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경제 동화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적극 추천한다. * 이 포스팅은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산어린이북스 #다산북스 #다산어린이 #나의첫저축통장 #정지영지음 #김경옥지음 #고은지그림 #청약저축동화추천 #경제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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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의 우리 아이들은 저희 시대와는 다르게 부족함 없이 자라고 있어요 금전적인 결핍을 못느끼다 보니 금검절약을 알지 못할뿐더러 절약의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는 현실인데요 옥효진 선생님의 강력추천도서 다산북스의 새로운 신간도서 나의 첫 저축 통장으로 우리 아이에게 절약의 필요성과 저축의 즐거움과 뿌듯함까지 가르칠수 있을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모님을 믿고 맡겼던 용돈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는 속지 않겠다 다짐하고 스스로 돈관리를 시작하는 주인공 정대산 알뜰의 DNA를 타고나 용돈을 받자마자 은행으로 달려가 저금을 하는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 정다해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는 ’온가족 경제연구소 정 소장의 쏙쏙 경제‘를 통해서 저축을 왜 하여야 하는지나 우리 초등학생 아이들도 청약통장을 알필요가 있나 등의 경제적인 뉴스의 정보들을 우리 아이들도 알수 있도록 쉽게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경제적인 관념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좋을지 어떻게 가르켜주면 좋을지 고민이신 부모님들에게 꼭 읽었으면 하는 추천도서였습니다 |
![]() 이 책은 내 집 마련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청약통장을 만들고 준비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교육은 매우 중요한 교육인 것은 알지만 다른 교과 공부에 비해 평소 제대로 교육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는데 청약이라는 주제로 나온 동화라니 엄마로서 충격적인 소재임은 분명합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들의 평범한 일반 가족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책이고 이들의 일상을 통해 경제 교육을 전하고 있는 책이라 경제라는 주제라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우리 일상의 이야기라 친숙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자신이 가지고 싶은 장난감을 사고싶은 생각을 할텐데, 심지어 그 장난감이 할인까지! 하는 상황이네요. 지갑이 충분히 열릴 상황이예요. 아이들이 명절이나 가족들을 만나면 여기저기서 용돈을 많이 받기에 생각보다 돈이 많은 편이더라구요. 결국 엄마 몰래 원하던 장난감을 사게 되는 것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고모로부터 경제교육을 받게 되는 이야기로 책 내용이 전개 됩니다. 중간중간에 Q&A 형식으로 경제 관련 내용을 상세히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웠답니다. 아직 우리아이 이름으로된 청약통장은 없는데 생각도 못한 주제였답니다. 청약통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 교육, 경제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소비하고 용돈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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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_ 오늘의 책은 #세금내는아이들 #옥효진선생님 의 강력 추천 #나의첫저축통장 #미래를준비하는아이들을위한슬기로운청약저축동화 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저금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대!” 12살 대산이는 엄마가 그동안 가져가셨던 세뱃돈을 모아 두지 않고 집을 사는데 다 써버렸다는것을 안 후로 돈 관리를 직접합니다. 하지만 동생 다해와는 달리 계획적이지 못하고 즉흥적인 소비를 하지요. 특히 프라모델을 좋아하는 대산이는 그동안 모아두었던 용돈을 프라모델을 사는데 써버립니다. 하지만, 투자 전문가인 고모로 부터 청약통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때 부터 조금씩 변화 합니다. 그리고 고모의 추천을 받아 외삼촌도 꾸준히 모아둔 청약 통장 덕분에 아파트에 당첨되었거든요. 대산이의 변화를 함께 보시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인 또또는 아직 용돈을 받지 않아요. 4학년부터 용돈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딱 알맞은 책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사실 그동안은 아이들에게 돈을 아껴쓰고 저축해야한다고 말했었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청약통장에 대해 이야기 해줘야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청약통장은 단순히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통장이 아니라, 지금부터 절대 해지하지 않고 꾸준히 모아두면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꽤 되는 금액의 씨드머니가 될 수 있어요. 이번 겨울 방학 때 또또와 다시 한번 읽어보며 용돈을 어떻게 쓰고 저축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봐야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와 중간에 나오는 ‘온가족경제연구소 정 소장의 쏙쏙 경제’로 청약저축에 대한 첫 공부를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_ #나의첫저축통장 #정지영 #아임해피 #김경옥 #고은지그림 #다산어린이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동화 #어린이교양 #어린이경제교육 #서평단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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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돈을 받게 되면 돈을 모으지 않고 써요. 돈을 저축하는 건 좀 어려운 주제에요. 그러나 그 걱정이 무색하게 작가님이 이 내용을 최대한 쉽게 쓰려고 했다는 게 잘 느껴졌어요. 부록으로 용돈기입장 등을 줘서 더 저축을 잘할 수 있게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저도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저축해가려고요! 감사합니다! (이 책은 다산어린이에게서 받은 책으로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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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이라고 하면 어른들만의 이야기 같은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진 책이네요 ‘초등학생이 내집마련~ ’ 하면 먼 세상 이야기 같은데 책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도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스토리 중간에 온가족 경제 연구소 정 소장의 쏙쏙 경제는 어른들이 먼저 읽고 아이와 대화 나누기 좋습니다 |
초등학생때는 용돈으로 간식과 옷 등을 사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축을 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나의 첫 저축통장이라는 책이 나왔다. 청약저축은 어릴적부터 집 마련 대비책인 걸로 부자들이나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경우 사회와 정치문제보다는 돈을 벌고 불리고 저축하는 경제적인 직업적인 방법을 주로 논의 실천한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 대산이도 이 책에서 그걸 보여주고 있다. 초등 3학년부터 교과 랑 연계되어 경제개념을 쌓는 기반책으로 좋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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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검절약을 미덕으로 여기며 커왔던 우리 세대와는 달리 제 아이는 너무 부족함 없이 자라고 있습니다. 결핍이 없다는 건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갖고 싶은 웬만한 것들은 쉽게 얻으며 쉽게 얻은만큼 쉽게 질리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죠.. 이 책을 저희에게 추천하기 앞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청약으로 집 없는 설움을 풀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내려 갔는데요. 그런 자신의 경험을 자식에게도 물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저와 같이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해주어야 할지 조금은 난감? 막막한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게끔 잘 서술되어 있더라고요. 부모님을 믿고 맡겼던 용돈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는 속지 않으리라는 다짐과 함께 ‘돈 관리는 직접, 소비는 즉시!’를 외치며 자신의 돈을 관리해 나가는 주인공인 정대산, 알뜰 DNA를 타고 나 용돈을 받자마자 은행으로 달려가 저금하는 똑똑하고 야무진 정다해!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런 주인공들의 스토리 사이사이 ‘온가족경제연구소 정 소장의 쏙쏙 경제’라는 섹션으로 용돈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 왜 저금통이 아닌 통장에 저축을 해야하는지..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부모님들이 미처 생각지 못해서 또는 조리있게 잘 설명하지 못해서 해줄 수 없었던 아이들의 경제교육 주제 또는 질문들이 잘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을 접하며 아이의 경제 습관이 180도 확 바뀔 수는 없다하여도 ‘돈’에 대한 관점과 생각이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굳게 확신하며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초판 한정 이벤트로 ^^ |
![]() 도서를 읽으면서 제일 먼저 '대산이랑 우리 율이가 똑같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한주 용돈을 주면 저의 휴대폰에 율이의 체크카드 사용문자가 오더라구요. 용돈을 사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의지이나 정작 본인이 필요로 할때 용돈이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모습에 도서를 읽고 조금 달라지길 바랬습니다. "나의 첫 저축통장" 도서는 용돈을 아껴쓰는 방법, 조언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청약통장을 만들고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4학년인 율이가 청약통장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나봅니다. 율이가 쓴 독서소감에서 "청약통장은 결혼하는데 사용하는거" 라고 이해를 하여 다시 한번 도서를 함께 읽고 청약통장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축의 필요성, 시드머니, 생애주기 저축표, 선택적 소비 등을 잘 한다면 우리 율이도 저축하고 지혜롭게 소비하는 대산이와 다해처럼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