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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감을 유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단순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공감이 잘 되었고, 그림체 또한 분위기를 잘 살려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읽고 나면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작품이다. |
| 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완결권입니다. 특전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로는 하야메와 잇세이의 우역곡절 끝에 해피엔딩으로 나왔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딧불이의 혼례작가님의 전작인 만큼 그림체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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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그동안 쌓여온 감정과 관계를 조용히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자극적인 사건이나 급격한 전개보다는, 인물들이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려 하는지가 중심에 놓인다. 흔들림은 여전하지만 예전처럼 상황에 끌려가기보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인식하려는 태도가 분명해진다. 이 미세한 변화가 이야기 전체에 안정감을 더한다. 관계의 방향 역시 단순한 설렘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고민으로 옮겨간다. 다가가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는 자각이 공존하며, 기다림과 거리 두기가 중요한 감정 표현으로 사용된다. 그래서 로맨스 특유의 달콤함보다는,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책임과 선택이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 이 과정이 답답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작품이 성숙해졌다는 인상을 준다. 작화는 큰 감정 폭발보다는 눈빛과 침묵, 컷 사이의 여백으로 감정을 전달한다. 일상적인 대화 장면에서도 미묘한 긴장이 유지되어 읽는 흐름이 단조롭지 않다. 읽고 나면 통쾌함보다 잔잔한 여운이 남으며, 이 이야기가 가벼운 신데렐라 서사에 머물지 않고 끝까지 현실적인 관계를 그려가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권이었다. #연말리뷰 |
| 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을 읽었다. 좋아하는 만화 중의 하나가 완결이라는것에 슬프면서도 두사람의 행복한 마무리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여러 역경을 극복하고 하야메와 잇세이의 결혼이라는 마무리가 단순한 순정만호 클리셰인거 같았지만 그 어떤 역경을 극복해낸 두 사람이었기에 완벽한 마무리였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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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딱히 해줄말이 없네용.. 단지 바뀐 특전을 얻으려고 마지막권만 구매한지라 잘 모르기때문이에요.. 그래도 마지막권을 본 후기를 말해주자면 재밌네요 작가님이 잘 그리시기도하고 갈등을 안본사람으로써 시원시원하고 좋은것같아욯ㅎ 달달한 부분만 봐서 은근 만족 |
| 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 완결이라니,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섭섭한 마음도 드네요. 캐릭터들의 감정과 추억들이 감동적이고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 리뷰입니다.드디어 잇세이와 하야메의 행복한 생활이 시작되는가 싶었지만 완결 이라니 ㅠㅠ...... 그리고 세이고는 미오를 좋아했었구나...흠...
마지막 에피소드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최고입니다!!! |
| 반딧불이의 혼례를 보고 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 전 작품 뭐지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해 1권부터 구매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늦게 알게 된 만큼 이미 나온 권 수가 많아서 계속 틈틈히 뭐살지 고민할 때면 이어서 다음권수 구매하고 그랬는데요. 어쩌다보니 마지막권 수에 반딧불이의 혼례 크로스특전때문에 이어사던것을 끊고, 마지막권수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ㅋㅋㅋ 특전을 꺼내기 위해서라도 계속 구매해서 읽게 될거같네요 ㅋㅋ 현재 12권까지 구매하고, 5권까지 읽어본 바로는 재밌어요. 천천히 아껴 읽을 생각입니다. |
| 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대망의 완결, 마지막권 입니다. 표지만 봐도 두사람의 행복이 느껴지고 저 또한 행복해집니다. 두 사람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훗날을 상상해도 톡톡 튀고 재미난 커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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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은 완결권으로, 하야메가 친가 문제를 해결하고 잇세이의 멋진 프러포즈를 받으며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잇세이의 한결같은 사랑과 성장,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후일담이 아프지만 따뜻하게 펼쳐지며, 개운하고 감동적인 여운을 남깁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