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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직하고 진실이 너무나 아름답고, 또한 아주 재미있기 까지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진리와 답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진실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는 말이 실감납니다.대중에게 듣기 좋은 말로 인기를 얻기 위한 말만 하는 매스컴 기자들과 교수들, 권력자들이 원하는방향으로 세뇌하고 가스라이팅하기 위해, 오직 좌파적 선동 작업에 유리하도록 여론을 조작하고 대중을 세뇌하고 선동하는 말들만 넘쳐나는 지금의 매스컴과 책들 속에서, 아주 드물게 진실만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크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문장도 틀림이 없고, 논리가 정연합니다. 똑똑한 교수들과 기자 정치가 등 매스컴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몰라서 사실을 말하지 않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19세기에 이미, 또 그 전에도 이미 수많은 철학자들이 진실을 다 말했었네요. 그들이 인기를 얻고 표를 얻기 위해, 또 원하는 대로 선동하고 세뇌하기 위해, 계속 대중을 속여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생의 진실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사실 어느 정도 살아보면, 똑똑한 사람들은 다 어느 정도 알게 되는데, 왜 사실을 말하는 사람이 없는지 그 동안 궁금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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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책은 처음 읽어봤는데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된 시간이여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내용들이 현실적인, 요즘 말로 t적인 말들이 많아서 저는 오히려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마냥 좋은 말만 해주는 것보단 더 도움이 됐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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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선선한 가을에 읽을려고 수많은 쇼팬하우어 책중에 왜 이 책을 고른 계기가... 옮긴이 최민홍님의 동서양 철학을 두루 섭렵하셔서... 쇼팬하우어가 말하고자 하는부분을 제대로 전달할거라고 봤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을걸로 판단됩니다. 목차도 간결한 부분도 한몫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