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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하루오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방주‘의 후속편입니다. 책의 과장스러운 표현 띠지가 오히려 책의 재미를 떨어트리는 것 같습니다. ’방주‘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았습니다. 꼭 ’방주‘읽고 그 다음 ‘십계’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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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하루오 작가의 "방주"를 무척 인상깊게 읽어서 이 작품 또한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이 작품 또한 방주와 마찬가지로 생각지 못한 이야기 전개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방주와 십계 말고도 국내에 정발된 유키 하루오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 숨 가쁘게 읽은 『십계』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했다. 복잡하게 얽힌 인간의 욕망과 죄가 음악처럼 교차하며 드러날 때마다 소름이 돋았다. 단순한 추리물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어두운 얼굴을 비추는 거울 같았다. 책을 덮고도 마음이 묵직하게 흔들렸다. |
| 중등아이가 사달래서 샀는데 금방다읽었어요 방주읽고 재밌다고 십계 읽고싶다해서 샀습니다. 가볍게읽기좋은 추리소설좋아하면 재밌게 읽어지지않을까싶어요 배경지식이 있다면 좀더 재밌지않을까싶네요 아이도 이제 성경읽고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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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진짜 강렬해서 안살수가없엇네용… 아직 읽지는 못해서 제대로 된 리뷰는 쓰지 못하겠어요 ㅋㅋ 책표지에 스포 절대 금지! 핵소름! 미친반전! 이라고 써있어서 매우매우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책 표지 만큼 딥한 스토리였으면 좋겠어용!! 잘 읽을겡요!! |
3~4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책장을 열심히 넘기며 읽는 재미있는 반전 추리 소설이였다. 앞부분 책을 읽으면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과 비슷하게 끝나려나 했으나, 반전의 반전을 보여주는 결말인것 같다. 한번 읽어보라고 지인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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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다우치지마섬에 아홉 명의 사람들이 모인다. 이들은 리에의 큰 아버지가 사망한 이후 버려져 있던 섬을 관광지구로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모인 사람들로 애초에 사람이 머물지 않은 섬이라고 알고 있었으나 섬에는 사람의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섬에서 폭탄까지 발견되면서 이들은 걱정과 우려에 놓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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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하루오 작가님의 방주라는 소설을 읽고 마지막의 몇 장에서 돋았던 소름은 지금도 무시하지 못할 만큼 저에게는 유키 하루오라는 이름을 강하게 각인 시켰던 만큼 이 작가님의 또 다른 소설인 십계를 읽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리조트 사업을 위해 시찰를 나간 섬에서 미스테리한 일 그리고 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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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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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다양한 캐릭터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이작가의 다음권에서 어떤소재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