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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만 알기에는 아까운 유럽책!
"상식으로만 알기에는 아까운 유럽책!" 내용보기
'세계사로 익히기엔 너무 버겁고, 여행 책으로 훑기엔 너무 궁금한 유럽의 모든 것!' '유럽, 언젠가 가겠다는 꿈을 꾸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 책 소개 문구 하나 하나가 어쩜 이리도 제 마음에 와서 꽂히는지요! 안 읽을 수가 없었어요.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타워브리지를 보러 당장 영국에 가자는 여섯 살 꼬마와 약속했거든요. 유럽에 꼭 가자고. 젊음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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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로 익히기엔 너무 버겁고, 여행 책으로 훑기엔 너무 궁금한

유럽의 모든 것!'

'유럽, 언젠가 가겠다는 꿈을 꾸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



책 소개 문구 하나 하나가 어쩜 이리도 제 마음에 와서 꽂히는지요!

안 읽을 수가 없었어요.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타워브리지를 보러 당장 영국에 가자는 여섯 살 꼬마와 약속했거든요.

유럽에 꼭 가자고.



젊음이 무기였던 파릇파릇한 20대 청춘에는 돈을 핑계로 30대로 미뤘더니

이건 뭐, 젊음도 없고. 돈도 없고. 두 꼬꼬마와 늘 합체 모드에ㅠㅠ

그래도 후회는 아무 소용없다는 걸 아는 나름 현명한 사람이기에,

매일 매일 계획하고 꿈꾸고 살아갑니다.

'언젠가는'


 

그래서 먼저 책으로 여행을 마쳤습니다.

글로 배우고 익히는 데 익숙한 사람이라,

유럽 여행 역시 같은 방식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7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오우. 이거 은근 고단합니다. 진심.

그만큼 꽉 찼어요. :)



나라에 대해 개략적으로 소개하는 챕터1부터 지리와 도시들, 대표 관광지, 역사,

예술과 학문,문화와 생활까지.

모두 여섯 개의 챕터에서 세계사와 여행서의 딱 중간만큼의 역할을 (약속했던 대로)

제대로 해 주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사진도 섞여 있어서 더욱 제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가고 싶다. 가고 싶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아쉬웠어요.

사진 좀 더 실어주시지..!

글로 읽고, 사진이 궁금한데 없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핸드폰을 곁에 두고 검색하며 읽었거든요. 

하긴, 제 욕심이 좀 과하긴 하죠?

이미 이 정도 정보와 사진만으로도 391쪽의 어마어마한 두께인데.



-



알고 떠나는 여행과 반대의 경우는 차이가 큽니다.

특히 해외 여행의 경우, 휴양이 목적이 아니라면 더욱 공부하고 가야한다는 생각이에요.

(휴양이 목적일 때는 일부러 모르고 가기도 해요.

무계획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맛과 멋의 매력에 빠지고 싶어서.)

 


숙박, 식당 등의 아주 세세한 여행 팁을 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히려 이 책을 꼭 읽고 가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이 책을 읽고 유럽을 다녀와서 너무 너무 좋았다, 라면서

"강력" 추천 드리고 싶지만,

아직 여행 전이니 그냥 추천만 드립니다.

아니면 저처럼 책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고 싶은 분들께는 과감히 '강력 추천' 드립니다.

 

s******5 2015.09.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내용보기
유럽!! 아이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느긋하게 여행하겠노라 생각하는 유럽! 아는만큼 보인다고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한권으로 가보고 싶은 유럽의 나라들을 알수 있다해서 얼른 보았어요. ​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각 나라의 지리와 도시들, 관광지, 역사, 예술과 학문, 문화와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각 나라 사람들의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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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이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느긋하게 여행하겠노라 생각하는 유럽!

아는만큼 보인다고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한권으로 가보고 싶은 유럽의 나라들을 알수 있다해서 얼른 보았어요.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각 나라의 지리와 도시들, 관광지, 역사, 예술과 학문, 문화와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각 나라 사람들의 지역별 특징과 대화할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려주어서 더 고맙네요.

사진들을 볼때마다 다 직접 가서 보고싶은 마음이에요.


사진들과 술술 넘어가는 글들을 읽으니

책을 다 읽으면서 눈으로 유럽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에요.


이 책 덕분에,

가볍게~~

여행 잘 했습니다~~


k*****5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여행 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삼양미디어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유럽여행 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삼양미디어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내용보기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저는 유럽하면 바로 이 노래가 생각난답니다~물론 유럽이 파리에 국한된건 아니지만..어느 정도 커서부턴 꼭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 거 같아요.그리고 우연히 파리에는 일주일이나 지낼 수 있었었다죠~하지만 회사 출장으로 간터라 관광을 즐긴 건 겨우 하루 반나절 정도? ㅎㅎ그러므로 업무상 출장으로 외국을 가면보통 호텔 - 출장지 만을 오가다 다시
"유럽여행 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삼양미디어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내용보기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저는 유럽하면 바로 이 노래가 생각난답니다~

물론 유럽이 파리에 국한된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커서부턴 꼭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우연히 파리에는 일주일이나 지낼 수 있었었다죠~

하지만 회사 출장으로 간터라 관광을 즐긴 건 겨우 하루 반나절 정도? ㅎㅎ

그러므로 업무상 출장으로 외국을 가면

보통 호텔 - 출장지 만을 오가다 다시 한국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니

견학이나 관람 목적이 아닌 회의나 일을 위해 가는

해외출장은.. 다들 부러워 하실 필요가 없답니다~ ㅎ








무튼 전 우연히 하루가 비는 행운으로 파리 곳곳을 다닐 수 있었어요

가기 전에 얼마나 많은 검색을 했던지~

인터넷이나 해외여행이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관련 자료를 찾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어떤 문화를 가졌는지,

뭘 준비해야 하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등등 

출장지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추기 위해 엄청 찾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요 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한권만 있었어도..

제가 날밤 새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겠죠? ㅋㅋ






유럽 대표국가 7개국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보니 책이 꽤 두툼하네요~

그리고 실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백상지 느낌도 좋구요

정처없이 발길 닿는대로 가는 자유여행을 가든,

시끌벅적 사람들 속에서 가이드 따라가는 패키지 여행을 가든,

여행을 가기 전에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 생활에 대해 

좀더 알고 가는 게 더 가슴에 와닿고 좋겠죠?

그렇다고 세계사 책을 펼쳐들고 하나씩 찾아보는 것 넘 촉박하고

또 여행가이드 책자에서 볼 수 있는 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보기 좋은 유럽여행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이 책에서는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대해 지리와 도시,

대표 관광지와 역사, 예술과 학문, 문화와 생활에 대해

실사와 함께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나라 이름만 봐도 얼른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이 책 한 권이면 유럽에 대해 속속들이 이해가 될 듯이요






친숙하고 안정감을 좋아하는 영국인들은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클래식한 젠틀맨의 도시 같은 느낌이 나나봐요.

반대로 예술의 도시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자유분방한 느낌이죠~

프랑스편을 읽고 있으니 이전에 눈에 담았던 파리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철학의 나라 독일, 아름다운 알프스 산맥의 스위스,

세계 3대 미항인 나폴리가 있는 이탈리아, 정열의 나라 스페인..





살면서 꼭 한번씩은 다 가보고 싶은 나라..

여건이 된다면 한번쯤을 살아보고도 싶어요

여행, 생각만 해봐도 설레면서도 가슴 벅찬 느낌~

언젠간 그런 여유와 사치를 누릴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이 책을 통해 미리미리 유럽에 대해 알아봐야 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 내용보기
유럽 책 안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나와있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은 프랑스~~~ 가고 싶다 프랑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은 그 나라에 대해서 지리와 도시들, 대표 관광지, 역사, 문학과 예술, 문화와 생활로 나누어서 설명이 되어 있다...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 프랑스는 예술적 가치의 작품들... 미술, 음악, 건축,등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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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책 안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나와있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은 프랑스~~~

가고 싶다 프랑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은

그 나라에 대해서 지리와 도시들, 대표 관광지, 역사, 문학과 예술, 문화와 생활로 나누어서 설명이 되어 있다...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 프랑스는 예술적 가치의 작품들...

미술, 음악, 건축,등 유럽국가들 중에서 특히 발달하여서 큰 영향을 끼쳤다는 점..

프랑스 사람들은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프랑스인의 국민성이 문화를 만든것 같다.

프랑스 요리를 봐도 알수 있고.

와인...

프랑스하면 에펠탑.... ^^

 

프랑스 역사

갈리아 시대.

프랑크왕국 시대.

프랑스 왕정 정치시대 - 봉건왕조에서 절대왕정

절대왕권의 붕괴 -프랑스 대혁명

나폴레옹 통치등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이지만 프랑스에서 활동을 했다고 한다.

루브르 박물관..^^

모자리자를 보기 위해서 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기억도 모나리자라고 한다....

그래도 루브르에 가서 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프랑스를 읽으면 프랑스로 여행하고

스위스를 읽으면 스위스로...

이탈리아로....

모든 나라를 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고...

유럽을 가기전에 전반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읽기는 좋은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w******c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유럽]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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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단어만 떠올려도 설레인다. 떠남은 언제나 설레임을 동반한다. 그 떠남의 목적지가 유럽이라면 더 설레일 것이다.  이 책에는 유럽의 대표국가인 영국,프랑스,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이탈리아,스페인 7개국의 대표관광지와 자연환경과 역사와 문화에 대해 나와있다. 영국을 빼고 나머지 6나라는 가봤지만 패키지로 가서 제대로 돌아보지는 못했다. 가 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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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단어만 떠올려도 설레인다.

떠남은 언제나 설레임을 동반한다.


그 떠남의 목적지가 유럽이라면 더 설레일 것이다.


 이 책에는 유럽의 대표국가인 영국,프랑스,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이탈리아,스페인 7개국의

대표관광지와 자연환경과 역사와 문화에 대해 나와있다.


영국을 빼고 나머지 6나라는 가봤지만

패키지로 가서 제대로 돌아보지는 못했다.


가 본 나라 중에 꼭 다시 가고픈 나라 중 하나인 스페인에 대해 자세히 읽어봤다.

다시 그곳을 간 듯이 생생히 떠올랐다.

그리고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던 스페인의 역사도 다시 새기게 되어 좋았다.



세계사로 알고 가기엔 버겁고,

여행 책자로만 훑기엔 부족한 내용들이 사진과 함께 잘 나와있다.


아~여행떠나고프다~~~^ ^
















m*****4 201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