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피아노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래서 부모님과 진로 이야기를 자주 한다. 책에는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 같은 이솝 우화를 진로와 연결해 알려준다. 익숙한 동화이야기가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꿈과 관련이 있다니! 유쾌하게 읽고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읽었다. 개미는 여름 동안 열심히 일해서 겨울에 먹을 게 많이 있지만, 베짱이는 놀기만 해서 겨울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 부분을 읽고 연습을 꾸준히 해야 실력이 느는 피아노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가끔 유튜브를 보거나 친구와 게임을 하며 놀고 싶어서 연습을 미룰 때가 있지만, 개미처럼 꾸준히 해야 피아노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음악을 열심히 하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베짱이 가족의 입장이 되어서 내년의 공연 계획을 세우고 공연으로 일을 할 수도 있음을 이 책에 나온 이솝우화를 읽고 깨닫게 되었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토끼가 거북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용기 있는 행동이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나는 베짱이처럼 쉬고 싶어서 미루지 않고, 거북처럼끝까지 꾸준히 연습하면서 피아노 실력을 키우고 싶다. 이 책을 읽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이루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를 읽었다. 아이에게 익숙한 이솝 우화를 진로와 연결해 설명하는 구성이, 우화를 통해 인성과 노력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어지는 진로 설명이 도움을 주어 유익했다. 특히 개미와 베짱이 우화에서는 노력하는 습관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진로로 연결시킬수도 있다는 유연한 사고를 이끌어낼 수 있어 유익했다. 각 우화마다 진로생각이라는 코너를 통해 다채로운 형태의 진로찾기(강점과 약점, 재능과 노력, 내가 해야 할 일, 좋은 사업 아이디어 등)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우화를 읽고 연결해서 진로생각도 해보며 자연스럽게 미래의 직업 능력과도 이어진다는 점이 강점이다. 아이가 피아노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그 꿈이 단순히 재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모습을 보며 책의 의미를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친숙한 이야기, 생각해볼 질문, 진로 정보 나에게 적용하기 등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가 스스로 꿈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이솝우화로읽는진로이야기 #정형권 #성안당
|
![]()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는 이솝우화 가운데 진로와 관련된 이야기를 뽑아 진로의 의미와 진로 설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초등학생 진로탐색 진로책이다. 쉽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이솝 우화와 이야기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며 일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지녀야 할 기본적인 의무는 무엇인지 등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꿈꾸고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 ![]()
서로가 살고 있는 곳에 방문,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과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며 행복은 본인이 스스로 만족한 곳에 있다는 교훈을 전해주는 이솝우화 '시골쥐와 도시쥐'가 나오는 7장에서는 시골쥐와 도시쥐에게 맞는 직업 추천하기, 서로에게 전해줄 수 있는 조언 써보기 등 나를 이해하고 내가 희망하는 직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와 활동지로 차근차근 스스로 생각해보게 한다. ![]() 일을 해야 되는 이유와 의미, 직업에 대해 떠올려보라고 하면 막연하게 느껴져 막막함부터 앞서지만 짧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솝우화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에 대한 생각은 더 깊어진다. 살면서 꾸준히 되묻게 되는 삶의 중요한 질문에 첫걸음 하게 된 초등학생들이 이야기를 읽고 활동지를 적어가며 재미있게 꿈에 더 가까이 다가서길! 초등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중학년에서 고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더더욱 좋겠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691908383 |
|
#이솝우화로읽는진로 이야기 #정형권_지음 #성안당 정형권 작가의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는 고전 우화 속에 담긴 교훈을 현대적 진로 교육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흥미로운 책이다.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 들어본 이솝 우화는 간결하면서도 인간의 본성과 삶의 방향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이러한 우화들을 단순한 도덕 이야기로 머무르게 하지 않고, ‘나는 어떤 일을 잘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라는 청소년의 근본적 질문으로 확장시킨다. 한 편의 우화를 소개하고, 그 이야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진로 가치나 인생 태도를 분석하며, 이를 현실의 직업 세계와 연결해준다. 예를 들어 본다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통해 성실함의 의미를 단순히 “열심히 일하라”로 그치지 않고, “꾸준함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진로 성장의 관점으로 풀어낸다. 또 ‘북풍과 태양’ 이야기에서는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과를 내는 ‘자기 주도성’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책의 장점은 진로 교육을 거창한 목표나 진학 전략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우화를 통해 “진로는 직업 선택이 아니라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임을 강조한다. 청소년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에게도 유익한 이유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된 설명은 읽는 재미를 높이고, 짧은 문단마다 생각거리를 던져주어 독자가 스스로 성찰할 수 있게 돕는다. 고전을 통해 오늘의 삶을 비추는 책이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진로의 핵심인 ‘자기 이해’와 ‘가치 발견’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꾸준함과 성실함, 도전과 성찰의 의미를 배우며, 진로를 ‘꿈을 향한 한 걸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청소년의 마음속 나침반이 되어줄 따뜻한 안내서 이자 진로를 어렵지 않게 설계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6학년이 읽으면서 한마디...'학교에서 진로프로그램 수업들을 땐 재미없었는데 이건 재밌네' |
|
*도서 제공*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형권 글 ㅣ 성안당 이솝의 지혜로 떠나는 진로 여행!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내 꿈을 찾아가는 시간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는 단순히 우화를 다시 읽는 책이 아니라, 이솝의 지혜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도록 이끄는 특별한 진로 안내서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들어왔던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 <황금알을 낳는 암탉> 같은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는 ‘나의 일’, ‘재능과 노력’, ‘직업 윤리’라는 현실적인 질문으로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솝 우화 속 등장인물들은 단순한 교훈의 전달자가 아니라, 오늘의 학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진로의 여러 장면을 보여줍니다. 게으름과 열정, 실수와 기회, 성실함과 욕심—이 모든 것이 ‘일의 의미’와 맞닿아 있지요. 각 장마다 제시된 ‘진로 생각’ 코너는 그 이야기를 나의 삶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할까?’, ‘나는 무엇을 잘할까?’라는 스스로의 질문을 적어보며 진로 탐색의 첫걸음을 내딛게 합니다. 책은 11개의 우화로 구성되어 있고, 각 이야기는 진로의 한 주제를 다룹니다. ‘개미와 베짱이’에서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토끼와 거북’에서는 재능과 노력의 관계를, ‘의사와 노인’에서는 직업 윤리를, ‘금괴를 땅에 묻은 구두쇠’에서는 돈의 쓰임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지요. 그동안 학교에서 배우는 진로 수업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각 장마다 스스로 적어볼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진로 탐색’이란 결국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배우는 일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아주 쉽고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의 장점은 무겁거나 교훈적인 분위기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짧은 우화 한 편을 읽는 것처럼 흥미롭고, 그 안에 담긴 생각거리가 은근히 오래 남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나 교사도 함께 읽으면 진로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꿈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오늘 내가 하는 일 속에서 자란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깊습니다. 진로가 막막하거나,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는 아이들에게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는 친숙한 이야기로 길을 열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우화 속 지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진로의 숲을 가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솝우화로읽는진로이야기 #성안당 #진로탐색 #초등진로책 #청소년도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 |
|
아직 아이가 진로를 정하고 꿈을 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나이는 아니지만, 자신의 적성을 좀 더 빨리 알고 하고 싶은 것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요. 그렇기에 성안당의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는 무엇보다 아이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더라고요. 저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떤 꿈을 살아야 할지 잘 몰랐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아마도 나이가 더 들어서도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능력은 부족해서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렇기에 아이는 그런 혼란의 시간을 좀 더 현명하게 헤쳐나가기를 바라면서 이솝우화를 통해 아이의 진로를 꿈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솝 이야기는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정말 많이 했었고 하기 좋은데요. 이솝이야기속의 교훈이 아이의 삶의 지침에 많은 도움을 주더라고요. 진로 생각을 해보고 사례를 정리하면서 더욱 아이와 재미나게 진로를 어렵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진로를 어떻게 이야기할지 난감할 때, 성안당 ▶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 꺼에요~~ |
|
이제 곧 초등 4학년이 되는 호진이는 장래희망이 계속 바뀌고 있어요. 저도 호진이의 아직은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꿈을 응원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여러가지 경험을 쌓도록 도와주고 있구요. 호진이는 아직 어려서 진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직업과 일은 어떤 의미가 있고,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 것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현대 사회는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등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바뀌고 있는 시대라 아이들이 사회 생활을 하게 되는 10년 20년 후는 더욱 불확실한 사회라 아이들에게 미래의 진로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초등 시기부터 진로 교육이 시작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진로 수업을 통해 계속적으로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구요.
호진이는 아직 초3이라 책을 통해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관련된 책을 호진이와 읽어보았는데, 바로 성안당의 <이솝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세상에 우뚝 나서기 위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고대 그리스 이솝이 쓴 유명한 이솝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가치를 배우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이솝 우화 속에서도 진로와 관련된 이야기만 뽑아서 아이들의 진로 설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니 정말 내용이 궁금하더라구요. 비교적 짧은 이솝 우화의 내용에 비해 좀 더 길어진 내용이라 원래 이솝 우화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답니다.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에는 총 11개의 이솝우화가 실려 있어요.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 늑대와 양치기, 황금알을 낳는 암탉, 은혜갚은 생쥐, 숯가게와 세탁소, 도시 쥐와 시골 쥐, 아버지와 딸들, 농부와 자식들, 의사와 노인, 금괴를 땅에 묻은 구두쇠 등 호진이에게도 친숙한 이솝우화를 읽을 수 있답니다. 먼저, 우리가 알고 있는 개미와 베짱이에 대한 이솝 우화를 읽어봅니다. 그리고 그 읽은 내용을 토대로 총 4가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구요. 이 책에서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 내용을 글로 써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첫번째는 일을 하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두번째는 일과 일이 아닌 것에 대해서도 고민해 봅니다. 세번째는 아빠 베짱이가 되어 돈을 벌수 있는 일과 계획에 대해 생각해 보구요, 마지막으로 본인에게 일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생각해 보게끔 하고 있어요. 질문 하나하나가 쉬운 대답보다는 여러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거라서 호진이에게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줄 수 있는 거 같아 너무 좋았어요.
재밌는 이솝우화와 함께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성안당의 <이솝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초등 아이들이 읽기 좋은 진로탐색 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
-도서협찬 -도서지원 진로를 탐색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서다<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어릴 때 종종 생각하곤 했다. '난 커서 뭐가 되면 좋을까?' 학창시절 어른들이 꿈이 뭐냐고 묻곤 했지만 딱히 이렇다 할 꿈은 없었다. 엄마는 내가 선생님이 되길 바라시길래 그러겠다 했다. 선생님이 된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매순간 노력해야 하는 일인지도 모르고. 지금은 어쩌다보니 아이들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리고 있다. 정말 어쩌다보니 말이다. 얼렁뚱땅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꿈이 이루어지고 난 뒤의 일이 더 큰 문제였다. 선생님이 된다는 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일이였고 지금도 아이들을 만나는 모든 순간에 선생으로써 내가 가져야 할 마음을 다잡으며 생활하고 있다. 운이 좋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원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도 모든 순간이 고민이고 쉽지 않다. 이런 나에게 아이들이 진로에 대한 문제를 물어본다면 난 뭐라고 답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할 때면 눈앞이 깜깜해진다. 아마 이런 고민을 하는 건 나 혼자만은 아닐 것이다. 미래를 꿈꾸고 진로를 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니까. ?- 이 책에서는 이솝 우화를 가지고 조금 색다른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이솝 우화 가운데 진로와 관련 있는 이야기들을 뽑아서 진로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 보는 것이지요. 짧은 이야기에는 내용을 좀 더 덧붙여 보았어요. 그래서 본래 이솝 우화보다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내용도 늘어났답니다. 원래의 이솝 우화와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또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고 정리할 수 있는 '진로 생각'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이야기를 읽고 정리를 하면서 진로에 대한 생각이 좀 더 깊어질 수 있을 거예요. - 프롤로그 중에서 - 이솝 우화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아이들에게도 그리 낯선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솝 우화를 통해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밌게 이야기를 읽고 '진로 생각'을 통해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미래를 그려간다. 이 모든 과정을 부모님이나 어른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 누군가가 정해주는 미래가 아닌 내가 고민하고 깊이 생각하며 만들어가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민을 해 봐야 질문도 할 수 있고 무언가를 알아볼 수도 있는 것이다. 진로를 그리는 첫 걸음에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2025년이 밝은지 얼마되지 않았다. 이제 막 시작한 새해를 보내며 나의 진로를 고민해 보는 건 어떨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를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책 #이솝우화로읽는진로이야기 #정형권 #성안당 #이솝우화 #진로 #꿈 #책소개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오빠따라 딸램도 진로라는걸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요즘 도움받고 있는 책 알려드려요 재미없고 딱딱하기만 한 것이아니라이솝우화를 통해 진로 탐색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읽고 진로 생각이라는 코너를 통해 직업의 의미, 감사한 것들 등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 적어볼 수 있어요 딸램은 '황금알을 낳는 암탉'을 읽고 내가 가진 감사한 것들을 적어보았어요 아직 마냥 어리긴했지만ㅋ 진로탐색, 초등아이들과 재미나게 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진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이솝 우화로 이유는 진로 이야기라는 책에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제가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솝우화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 개미와 베짱이, 토끼와 거북, 늑대와 양치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은혜 갚은 생쥐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와 조금 생소한 이야기를 포함해서 총 11개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로의 의미와 진로 설정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답니다 어릴 적 읽었던 이야기들을 어른이 되어 보니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가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 이야기들로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좋은 아이디어 인듯 합니다 ![]() 진로관련 책 답게 동화 한 편을 읽으면 이렇게 진로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있어요 ![]() 이솝우화를 읽으면서 다양한 진로생각을통해서 일을 해야하는 이유, 일의 개념잡기,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의 재능은 무엇이고 그것을 위해 내가 노력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등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적어보면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고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어요 이솝우화를 읽고 이어지는 질문을 통해 차분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면서 진로탐색을 도와주는 진로탐색도서랍니다 아이가 아직은 어리지만 이렇게 이솝우화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있어서 조금 더 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 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로활동, 진로탐색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고 초등학교 부터 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진로를 조금씩 생각해 나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지난 주부터 겨울 방학이 시작되어 숙제들을 살펴 보면서 엄마와 함께 진행하는 학습이나 다양한 활동도 과제로 인정한다는 알림장을 읽는 순간 지금이야말로 적극적으로 진로에 관련된 탐색을 시작할 때가 되었음을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왜나면 성안당 출판사의 신간도서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책을 제가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시간적 여유를 두고 아이와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죠. ![]() 제가 뭔가 하자고 하면 사춘기에 막 진입한 아이가 요리조리 핑계를 대면서 빠져나가기만 했는데 겨울 방학 숙제로 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책을 읽고 활동한 기록을 제출하겠다는 저의 선언에 반쯤 포기한 표정으로 규칙적으로 독서와 진로 생각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막상 해보더니만 즐거워 하더군요. 아이는 엄마가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다양한 활동이나 프로젝트에 참여하자는 저의 권유가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는데 솔직히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진로와 직업이라면 그냥 막막하기만 한데 거창하게 미래를 생각하기 두려웠다면서... 하지만 이솝 우화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옛 이야기 속에 숨겨진 진로에 대한 선택 가치와 의미를 지혜롭게 배우면서 부담을 조금 덜어냈다더군요. 미래를 준비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그 모든 과정이 반드시 어려운 것은 절대 아니며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할 필요는 없음을 깨달았다고 하면서 책 읽기로 떠나는 진로 여행도 재밌다고 소감을 말했죠. 아이들은 재미있게 이솝 우화 이야기를 함께 읽는 것을 즐거워했고 저는 독서 후 진로 생각이라는 각각의 작품별로 구성된 코너를 활동하는 것이 하나씩 읽을 때마다 큰 즐거움이었는데 머리가 좀 굵어졌다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하지 않던 애들과 많이 대화할 수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게다가 진로 생각 코너 속 주제들이 평소 애들이 궁금하게 생각했지만 너무 막연하여 도대체 어떻게 대답해주는 것이 현명할까를 고민했던 내용들이 많았는데 가령 일을 하면 좋은 이유라던가 일은 어떤 의미가 있나와 같은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진로 지도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뜬금없이 저에게 질문했을 때 당황해서 제대로 답변해주지 못했던 그런 내용들을 다양한 이솝 우화와 연관지어 생각해보니 아이들과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직접 적어 보게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장래 희망에 대한 매우 진지한 고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느껴졌답니다. 진로와 관련 있는 이야기들을 읽고 관련 내용을 정리하면서 대화하거나 간략하게 적으며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으며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을 때는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함께 의논해보니 도출되어 매우 흥미로웠는데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의 의견이 의외로 매우 기발했으며 도서 뒷 부분은 스스로 독서 활동과 생각 탐색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간단 점검만 해보려구요. 책 속 이솝 우화 2편 정도는 제가 동참해서 진로 지도와 생각 그리고 책 읽기까지 리드했지만 이 도서의 장점은 자기 주도적으로 아이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진행 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방학이라는 기간 동안 진로 탐색 활동에 도움을 줄 가이드를 찾는 분들께 독서 작업이 병행될 수 있으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