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뚫고홈런스포츠과학 #도서협찬??출판사. 곰곰(@humanist_gomgom??글. 고호관 저희 집에는 운동신경이 좋은 둘째 언니야 와운동을 꾸준히 하는 첫째 오빠야가 있어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첫째 오빠야가엄청 관심을 보이더라구요.<과학>이라는 단어에 흥미로워 했거든요 일상이 과학이 투성이라고 하지만,스포츠랑 연관이 있다고?에 의문점이 생겼거든요.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승부를 할 수 있는 기회는<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치고, 넣고, 달리고!찰나의 승부에 담긴물리ㆍ건축ㆍ기하학 속으로의여행은 <스포츠>에 더 빠지게 만들거든요! 손홍민 선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인데왜 기초적인 연습을 꾸준히 할까요? 축구장에서는 사시사철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원리와 이유가 무엇일까요? 야구장에 디자인과 홈런의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저희 아이들은꾸준히 하고 있는 태권도최근에 각자에 선호도에 따라 수영, 발레 스키를경험해 보고 있어 이 책에 더 집중하며 읽더라구요. 좀 새로 웠던 것은 <바둑>에 대한 이야기였어요.가당 작은 스포츠 경기장인 바둑!<우주보다 광활한 경우의 수> 즉 바둑과 체스를 말해요.두뇌 스포츠 또는 마인드(정신) 스포츠로 분류된다는 것 색깔에 따른 착시 효과를 고려해 바둑돌을 제작하기 때문에흑돌과 백돌의 크기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해요. 같은 크기의 경우 검은색이 흰색보다 작아보이기때문이라고 해요.(앗. 제가 검은색 옷만 선호한 이유가 ????) 근육처럼 뇌도 쓰면 쓸수록 단련이 된다고 하니,신체 운동뿐만 아니라 뇌 운동도 생활해 보는 것도좋은 방법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저희집 친구들이자신들이 꾸준히 하고 있는 <태권도>를 다음편에나오냐고 묻더라구요.?? 내가 하는 운동에 어떤 과학의 비밀이 찾아보는즐거움도 아이들은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 같아요?? 12가지 스포츠를 만든 과학의 원리속으로입장해 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귀한 책 감사합니다 ?? #곰곰출판사 #고호관 #스포츠 #과학 #초등추천 #책추천#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스트롱맘 #초등필독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과학도서 #청소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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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청하게 된 것은 우리 아이의 관심사 덕분이었다. 과학은 재미있는데, 우리 주변의 것과 관련이 있다면 어려워 하기도 하고, 내가 설명을 하려고해도 어려워 해서 #과학을어떻게재미있게 접하게 해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이 내 앞에 딱! 나타난 것이다. 스포츠는 과학이다. 기록의 경쟁-초단위의 경쟁-을 위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떻게 의복을 맞출 것인지, 스타팅할 때의 자세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분석하여 지금의 스포츠의 모습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처음부터 설명하려니 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운 이야기라는 것이다. 내가 너무 이야기를 재미없게 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말 즐겁게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준다. 우리가 알고있는 12가지의 스포츠가 나오는데, #야구 #축구 #농구 #테니스 #육상 #수영 뿐 아니라 #펜싱 #스키 #스케이트 #썰매 , 알파고로 유명해졌던 #바둑 과 #e스포츠 까지 다루고있다. 과학이 들어간다고 생각한 스포츠는 앞선 6개 정도였는데, 목차에서 보고나니 맞어, 여기도 과학이 있지 라고 끄떡이게 되는 그런 것까지 모두 소개되어있어 좋다. 이 각 종목에서 시작부터 바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진 않는다. 1종목당 약 5꼭지로 나누어 설명을 하는데 이 중 첫번째 꼭지는 이 종목에서 궁금한 점부터 시작한다. 몰입을 하게 만드는 중요한 장치다. 이 첫 꼭지를 읽게 되면 이 종목에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특히 수영 종목에서 그랬다. 우선 수영은 부제부터 궁금하다. #4번레인에서금메달이많은이유는 ... 올림픽 볼때바다 제일 유리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막상 답을 하려면 왜 그런지 명확히 설명할 수 없는 바로 그 것을 이 장에서 알려주겠다! 는 것에 점수 1점을 주고 시작한다. 그래서 바로 답을 알려주겠지? 하고 1꼭지를 읽으면 '우리는 어쩌다 헤엄치게 되었을까?' 를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러네 왜 헤엄을 치지.. 걸어다니면 되지'라고 수긍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 때 아이와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는 그 대답에 "물고기 잡으려구요. 달리기 못하는 사람이 수영하자고 했을 것 같아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수영에 같이 몰입했다. 그리고 책으로 다시 돌아와 함께 읽었다. 그러니 어찌 몰입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직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과학 용어들이 어렵지만, 한 꼭지 읽을 때마다 용어를 설명하면서 같이 읽으니 이 초등 저학년에게 두꺼운 책 치고는 즐겁게 술술 넘어가면서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책으로 읽을 수 있었다. 그러고 나니 수영하러 워터파크가자고하여 주말에 다녀오기도 했다. 책과 삶의 좋은 영향이랄까.. 수영종목만 이야기해서 그렇지, 매일 각 종목을 읽으면서 즐거운 이야기 거리들이 생겨나고, 더 함께 있는 시간이 풍요롭게 되었다. 즐겁게 눈을 반짝이며 과학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며 정말 뿌듯했고, 고마웠다. #방학 동안 아이와 책으로 무엇인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초등 학생에게 #과학이야기 를 들려주고 싶다면 충분히 선택하고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과학이야기를 읽고 워터파크, 축구장, 농구장도 직접 가보면 더 좋을 것이다. 특히 겨울시즌이 있는 농구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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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 체육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반에 꽤 있다. 문학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쉽게 가질 수 있는 책이 체육과 과학을 합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고자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야구장의 천장은 기둥 없이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안정적으로 천장을 지탱하려면 지탱하는 힘을 중심부에 두어야 한다. 그렇게 야구장의 돔구장 천장이 만들어졌다. 야구장 천장이 돔의 형태가 되어야만 가운데 기둥이 없더라도 천장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것인데, 책을 통해 사실이 정리되어 있어 유익했다. 축구장의 잔디는 어떻게 무늬를 띌까? 아이들이 재밌어할 만한 것은 어른에게도 재밌다. 소개해주고 싶은 내용으로는 축구장의 잔디로 어떻게 축구장 무늬를 만들까, 라는 것이다. 축구장의 잔디는 잔디가 향한 방향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고 한다. 집에서 가끔 사용하는 보드라운 담요를 보면, 담요를 어느 방향으로 다듬냐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 축구장의 잔디도 동일한 원리를 적용한다고 하니, 아주 간단하면서도 신기하다. 테니스에서 올바른 관중 매너는? 테니스는 받으시오! 라는 프랑스 말인 테네스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고종 황제는 테니스를 보고 왜 저렇게 힘든 걸 하인을 시키지, 직접 하는가? 라고 물었다고 한다. 테니스 경기에선 관중들도 매너상 조용히 한다는 점에서 축구와 야구 경기와 다르다. 스포츠와 과학을 합쳐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질 수 있는 책이었다.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 학생도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도 이 책을 읽으면 스포츠 경기를 하거나 볼 때, 보는 관점이 더 넓어지리라는 생각이 든다. 귀여운 삽화도 곁들여져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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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건축과 과학사를 공부한 저자가 스포츠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야구에서부터 e스포츠까지 12가지의 스포츠 종목에 숨은 과학 원리가 담겨 있으며, 각 스포츠마다 알아두면 좋을 상식, 유래, 역사가 함께 담겨 있다.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여 이해에 도움도 많이 되었다. 또한 스포츠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나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어 코치하거나 직접 운동에 참여하는 선수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큰 장점으로 이 책에 소개된 과학적 원리는 체육이나 과학, 수학 시간에 함께 소개하면 학생들이 수업에 몰입하면서 학습 할 수 있을 것이다. 속력, 각도, 경사각, 소수점, 탄젠트 함수 등 개념을 설명할 때 학생들에게 예시로 소개하기 좋은 내용들이다. 책을 읽으며, '아! 이런 원리가 있구나!' 하며 감탄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책 크기도 가볍게 들고다니며 여가 시간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알맞다. 주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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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집 스포츠사랑 첫째가 생각이 났다. 축구는 직관만 여러번에, 야구, 농구, 배구 심지어 핸드볼까지 공으로 하는 모든 경기를 사랑하는 녀석.. 그런데 과학을 참 싫어하는데, 이 책 제목이 바로 <지붕뚫고 홈런, 스포츠과학> 이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과학"이란 글자만 들어가면 책을 거들떠도 안보던 녀석인데, 역시나 예상대로 이 책은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하며 집어들더니 단숨에 읽고 엄마에게 "엄마, 왜 이런지 알아?" 하며 책 속 지식들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역시나 2장에 나온 축구장 잔디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이었는데, 때마침 손흥민 선수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가 좀 더 좋았다면 경기력이 올라갔을 거라고 말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 주제가 나와서 더 흥미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가 천연잔디와 인조잔디가 섞여있는 것이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고 축구지식이 플러스1 되었다며 너무 좋아했다. 다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야구 돔구장에 관한 1장이었다고 한다. "돔구장에서는 홈런이 더 잘나올까?"라는 제목이 확 흥미를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정말로 돔구장에서 홈런이 잘나온다고 믿고 있던 터라 그 이유가 너무나 궁금했는데, 이 부분을 읽고나니 돔구장의 원리부터 돔구장이 득점이 미치는 영향까지 속시원하게 알게되었다고 너무 좋아했다. 스포츠 관련 책들은 늘 옆에 두고 자주 읽는데, 이 책도 벌써 나란히 그책들과 책장에 꽂혔다. 스포츠 책이지만, 자주 읽어도 전혀 눈치주지 않을 그런 책이라 스포츠 좋아하는 고학년 남자친구들에게 추천한다. |
| 스포츠는 더 재밌고 안전한 경기, 더 공정한 판정, 더 뛰어난 경기 기록을 위해 과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장에는 우리가 잘 모르는 과학을 활용한 장치가 숨겨져 있는데요. 이 책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열 두개의 경기장을 차례로 탐방하며 그 속에 담긴 과학을 알려줍니다. 각 스포츠 종목의 역사부터 기술의 필요성과 변화, 승부에 미치는 영향등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왜 돔구장에서는 홈런이 더 잘나올까?왜 축구는 홈구장에서 더 유리할까?왜 수영은 양 옆 레인을 비워두고 경기를 할까?스케이트와 컬링의 빙질은 어떻게 다를까? 책을 읽으면서 원활한 경기와 공정한 판정을 위해 미세한 곳까지 수많은 과학 장치가 투입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아직 약간 낯선 바둑, e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학과 과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도 좋아하는 스포츠와 함께 하면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과학적 장치가 필요할 지 상상해 보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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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일단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혹은 과학을 좋아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인데요. '야구부터 e스포츠까지, 세상 모든 경기장의 과학'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요. 스포츠의 유래와 그와 관련된 일반 지식과 과학과의 연결은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스포츠를 하는 것을 즐기지도 보는 것을 즐기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고 그 스포츠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입니다.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는 건축과 과학사를 공부한 고호관 작가님의 책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건축 이야기도 재미있게 담겨 있고, 어려울 것 같은 과학 지식도 흥미롭게 담겨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 담긴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좋아하는 스포츠부터 읽는 것도 좋고, 운에 맡기듯이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좋습니다. 어디를 펼치든 알게 되는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물받게 될 테니까요.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 파트를 이야기할 수도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스포츠에 대해 알게 되면서 직접 해 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스케이트의 종류에 따라서 얼름의 두께도 다르고 무르기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얼음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된 곳도 있다고 하니 더 흥미로웠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드는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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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등 현장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이 경기장을 찾는다. 선수와 심판, 운동 역학과 기술, 건축 등 각종 이야기가 모여 있는 경기장에는 운동을 하거나 경기를 보는 것만큼이나 과학적으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책을 읽다 보면 는 수학적 원리부터 선수의 동작과 장비에 담긴 물리학, 스포츠 테크와 AI 등 첨단 기술의 원리까지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축구 이야기로 넘어 갑니다. 2026 북주이 월드컵 남미예선만 살펴보면, 고지대에 적응하지 못한 원정팀 선수들은 제대로 경기를 치르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고지대에서는 공기의 밀도가 낮아서 공이 저지대에서보다 더 빨리 날아갑니다. 잔디 위에서만이 아니라 공중으로 날아갈 때도 속도가 빨라져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원정팀으로서는 힘들어 죽겠는데 공의 움직임마저 평소와 다르니 당황해서 어영부영하다가 골을 허용하게 되는 겁니다. 볼리비아는 홈구장에서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같은 강팀을 여러 번 격파했습니다. 메시 같은 올타임레전드도 어려움을 겪는 겁니다. 이 책은 국내 최대의 스포츠센터라는 가상의 공간을 설계한 건축가 화자가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과 함께 센터 곳곳의 경기장을 탐방하면서 전개된다. 특히 센터 설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곁들여 독자에게 친근하게 말을 거는 설정은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선사하며 내용에 몰입하도록 한다. 경기장, 축구, 야구 같은 인기 스포츠부터 여러 다양한 스포츠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상세하게 다루는 이 책을 학생, 학부모, 선생님 등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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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시각과 배움을 주는 책에 눈길이 간다.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그런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과학을 조금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이 책은 경기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와 과학의 놀라운 연결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스포츠 경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각 스포츠가 이루어지는 경기장 속 과학을 조명한다. 예를 들어, 돔구장에서 홈런이 잘 나오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거나, 축구장의 잔디를 사시사철 푸르게 유지하는 기술을 설명한다. 아이와 함께 이 부분을 읽으며 "잔디 관리에도 이렇게 과학이 많이 들어가다니!"라는 감탄사를 여러 번 내뱉었다.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축구나 야구 경기가 더 새롭게 느껴졌다. 또한, 이 책은 전통적인 스포츠뿐만 아니라 e스포츠 같은 현대적인 분야까지 다룬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를 심어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e스포츠 경기장의 첨단 기술 이야기를 읽으며, 게임 속 장비가 얼마나 세밀하게 설계되었는지 알게 됐다. 덕분에 아이는 "이제 게임을 조금만 더 과학적으로 해볼래!"라며 새로운 시도를 다짐하기도 했다.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은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져 있어, 청소년은 물론 부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삼각형 구조가 돔구장의 지붕을 얼마나 튼튼하게 만드는지, 수영장에서 레인 위치가 금메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다양한 주제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과학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아이와 함께 삼각형의 안정성을 직접 실험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활동이 됐다. 무엇보다 이 책은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안내서다. 과학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가 "운동 속에도 이렇게 많은 과학이 숨어 있다니 신기하다"며 스스로 과학에 흥미를 갖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이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특별한 경험을 주었는지 새삼 느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함께 토론하며 과학을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포츠와 과학,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연결해주는 이 책은 단순한 과학책이 아니다. 경기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수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해준다. 자녀와 함께 흥미로운 책을 찾고 있다면,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을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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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은 단순히 경기장과 스포츠의 외형적인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와 기술적 요소들을 흥미롭게 탐구합니다. 책은 열두 개의 스포츠 경기장을 배경으로, 각 공간이 어떻게 설계되고 운영되는지, 그리고 스포츠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를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냅니다. 돔구장의 홈런 가능성, 축구장의 잔디 관리, 펜싱 전자 판정기의 정확성 등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질문에 과학적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들은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특히, 저자의 배경인 건축 및 과학 저널리즘 경험이 책에 깊이를 더합니다. 수학, 물리학, 기술의 원리가 선수와 관중의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보는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스포츠 팬뿐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 혹은 일상 속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경기를 보는 눈을 넓히고, 과학의 시선으로 스포츠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교육적이면서도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포츠와 과학의 만남, 그리고 경기장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지붕 뚫고 홈런 스포츠 과학』을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