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8권은 호랑이 애들 뿐만 아니라, 표지에 나온 부모인 금란과 연희 둘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쭉쭉 크지만, 옆에서는 부모로서 성장하는 모습도 느껴져서 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호들요 단편선도 풍부하게 담겨져있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
| 호랑이 들어와요 8권을 읽었다. 재미와 감동이 둘다 적절하게 섞인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호야와 랑이의 인간 엄마아빠들과의 행복한 생활이 보는 사람도 너무 만족스럽고 매일 발생하는 사건들도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음권을 기다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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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개그 모두 잡은 최고의 힐링웹툰 호야와 랑아의 귀여움과 다른 등장인물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너무 좋다. 뭔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 것 같던 각종 떡밥들은 다행히도 해피엔딩으로 완결이 났다. 다만 작가님의 스토리 전개 고뇌가 느껴졌달가?? |
| 웹툰을 보고 1권부터 지금까지 쭉 구매하고 있습니다. 웹툰으로 보는 거랑 책으로 보는 거랑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계속 구매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나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머리 식힐 때 간편하게 읽을 수 있고 볼 때마다 귀여운 그림체를 볼 수 있어서 읽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