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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단연 김용진 선생님 책을 추천해요. 이미 클래식을 좋아하고,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읽어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를 좀 더 유쾌하게 들리게하는 작가의 문체에 즐거우실거예요. QR코드 찍어가며 읽어보는데, 음악과 클래식 도슨트와 함께 하는것 같았어요. 클래식을 좋아하는 1인으로써, 클래식의 대중화를 원해요. 하지만 대중화가 클래식과 pop의 퓨전보다는 클래식 고유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이런 책들이 많이 출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클래식은 오페라 빼고는 가사가 없으니까요~ 너무 좋은 책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두번째 책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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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피자도 모르는 제가 클래식 피아노의 매력을 88개의 건반으로 맛보는 느낌입니다! 숨겨진 이야기와 음악적 요소를 김용진 선생님이 친근하게 풀어주셔서, 클래식이 더 이상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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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책..동기부여 책들로만 가득한 요즘! 조금은 낯설었던 책 ㅎㅎ 클래식은 분위기 잡을때만 듣는 음악이었고 잘 모르지만 알고 싶었던 장르였습니다.. 제목부터 너무나 진솔하고 편한 느낌으로 접하게 되었고 쉽고 재미나게 써 주신 김용진아재님^^ 게다가 전문적인 지식까지도 알게되어 아~~매우 유식해진 느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