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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던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ㅎㅎ초등학교1학년 남자아이예요.책은 재미없다던 아이가 한두달 전부터 책을 열심히 읽고있어요.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ㅎㅎ 다양한 책을 보여주고 있어요. 물론 선택은 아이의 몫으로 하죠. 함께 도서관에 가거나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빌려오거나.. 이번에는 엄마의 추천으로 낙서대장 또야 를 거실 책상에 두었죠. 알록달록 예쁜 표지에 흥미가 생겼는지 아이가 스스로 펼치고 읽더라구요. 저학년 동화라 색감도 알록달록 예쁘고 그림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그리고 글밥도 아이가 펼쳐서 한자리에서 모두 읽을 수 있을정도로 적당해요. 처음부터 너무 두꺼운책은 아이에게 부담으로 다가올수 있기에 저학년 동화는 너무 두껍지 않은걸 고르는것 같아요. 책은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들쥐또야, 그리고 언제나 혼자다니는 코끼리 코리의 이야기예요. 작은 동물이 큰 동물에게 어떤 위로를 해 줄 수 있을까요? 과연 도움이 되기는 할까요? 아이가 책을 읽고 코끼리가 자신의 모습에서 엄마의 모습을 발견하는 장면에서 많은 감동을 받더라구요. 엄마에게 와서는 "나는 엄마가 있어서 너무 좋아! 행복해! " 라며 안아주는데 얼마나 마음이 찡하던지... 저희모자는 F인가봐요 ㅎㅎㅎ 내가 건네는 작은 손길이 다른이에게는 엄청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음을 다시한번 알게해준 동화책이었어요. 저학년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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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흉터까지 있는 커다란 코끼리와작은 들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서로 모습은 다르더라도 마음을 나누면 진정한 친구가 될수있다는,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해보며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중간중간 엉덩이나 똥 이야기도 나와서 웃으며 잘 읽었네요 ㅎㅎ 마음의 상처까지도 위로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생기길 바라며 또 내 아이가 그런 친구가 되어줄 수 있기를 바라며 낙서대장 또야 추천 드려용 |
![]() 사과씨 문고 낙서 대장 또야 책표지에는 덩치가 큰 코끼리와 귀여운 생쥐가 함께 있는데 전혀 어울리지 않은 두 동물이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낙서쟁이는 생쥐 또야의 별명이다. 하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커다란 바위 친구들의 다리 언제 어디서든 그림을 그린다니 그림그리기를 정말 좋아하나 보다. ![]() 높은 곳에서 그림그리고 싶어 바위를 오르다 발톱까지 부서졌지만 그림그리기에 대한 열정은 식을줄 모른다. 또 한명의 친구는 바로 아기코끼리 코리 코리는 코에 흉터가 있어 별명으로 흉코라고도 불러요 ![]() 코리는 친구가 없는지 늘 혼자 다녀요 어느날 또야가 코리의 엉덩이에 그림을 몰래 그리려다 똥벼락을 맞고 말았어요. ![]() 화가난 또야는 코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코리가 자고 있을 때 몰래 코리의 다리에 그림을 그려요 이 사실을 안 코리는 그림을 지워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지워지지 않아요 다음날은 스케치북에 코리를 그리고 싶었지요 우연히 코리 등위에 올라타 멋진 풍경을 보게되고 코리 등은 푹신하고 느낌도 좋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코리의 코 주위에 생긴 흉터를 발견하고 흉터에 대해 코리에게 묻지만 코리는 이야기 하기 싫은 눈치에요 사실 코리는 엄마와 같이 생활하다 엄마가 자신 옆에 딱 붙어 있으라고 했지만 그 말을 듣지 않고 행동하다 사자가 날카로운 이빨로 코리를 물자 코리를 위해 엄마가 대신 희생당했따. ![]() 이를 슬퍼한 코리는 엄마를 그리워한 나머지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슬픈 사연이 있는지 몰랐던 또야는 괜시리 코리에게 미안해진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코리에게 또야는 코리의 엄마를 그림으로 그려준다. 코리는 또야의 진심어린 선물로 인해 감정이 사그라든다. 코끼리와 생쥐 전혀 다른 모습의 두 친구가 정말 진심이 통하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이다. 코야는 자신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또야가 정말 고마웠을 것이다. 진정한 친구란 상대방의 진심을 헤아려주고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것이 아닐까? 울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친구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봤다고 한다. 친구에게 먼저 잘해줄 것을 기대하기보다 내가 먼저 친구들을 배려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좋아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 #사과씨문고 #저학년문고 #낙서대장또야 #김나월 #그린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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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낙서를 하고 다녀서 '또야'라는 별명이 붙은 콩쥐는 어느날 코끼리 '코리'와 마주친다. 또야는 코리에게 예쁘게 그림을 그려주고 싶고, 언제나 혼자 다니는 코리는 그런 또야가 귀찮기만 하다. 처음에는 서로를 오해하기도 하지만 조금씩 다가가며 또야는 코리의 아픈상처를 알게 된다. 또야는 코리의 아픔을 위로해 주고 위급한 순간에 처했을 때 코리에게 도움을 받으며 친구가 된다. 코리가 또야, 그리고 들쥐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마음 따뜻한 책이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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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대장또야 #김나월 #그린애플 #사과씨문고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 나왔어요. 들쥐와 코끼리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입니다. 들쥐 콩쥐는 그림을 그리기 좋아해요. 또 그림 그리냐는 말을 들어서 별명이 또야입니다. 코끼리 코리는 늘 혼자 지내요. 다른 이들은 코끼리의 엉덩이 흉터를 보며 수군거리고요. 또야는 코리를 꾸며주고 싶어 그림을 그려요. 물론 코리는 이런 또야가 탐탁지 않고요. 이 책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분명 나는 참 좋은데, 친구는 참 싫어하는...그로 인한 갈등이 많이 생기잖아요. 종종 갈등이 생겨서 왜 그러냐고 물으면 "얘가 좋아할 줄 알았어요." "아니거든요. 저는 너무 싫거든요." 이런 대답도 쉽게 들을 수 있어요. 간혹 아이들은 '나와 다른' 아이를 회피하곤 해요. 하지만 같거나 비슷하기만 하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그래서 재미있는 관계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
들쥐 콩쥐는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그림을 그리는"또 그림 그리는 거야?" 친구들이 하도 묻다가 별명이 또야 <낙서 대장 또야>의 이야기 ![]() 코끼리 친구의 이름은 코리 별명은 흉코예요 눈과 코 사이에 아주 커다란 흉터가 있대요 코리는 항상 혼자 다니며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아요 ![]() 또야는 코리의 매끈한 엉덩이에 그림을 그리려고 따라가다 똥 벼락을 맞고 말았어요 ![]() 똥 벼락을 맞은 또야는 코리를 골탕먹이고 싶어 자고 있는 코리 뒤에서 물감을 꺼내 코리 다리에 쓱쓱 그림을 그렸지요 자다 일어난 코리는 다리의 그림을 지우려고 안간힘을 써보지만 코가 닿지 않아 지울 수 없었어요.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둘 사이 ![]() 자고 있는 커다란 코리 등 위에서 내려다 본 들판 풍경 코리 등은 넓고 푹신했고, 코리가 숨 쉴 때마다 등이 오르락 내리락해서 놀이기구를 탄 것 마냥 신이 나요. 그러다 코리 눈 가까이 다가가 크고 깊은 흉터를 발견하고 코리에게 흉터에 대해 물어보는 또야 "말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 코리의 흉터를 만지며 걱정하는 또야를 보면서 코리는 마음이 흔들리며 흉터에 대해 처음 이야기 해요. 코리의 말에 귀기울여주는 또야 ![]() 보고싶은 엄마를 위해 코리의 흉터에 그림을 그려주는 또야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 ㅠㅠ 또야의 진심어린 말과 행동으로 서서히 마음을 여는 코리 낙서대장또야라는 별명 말고 겁없는들쥐라는 별명도 추가해야 할 것같은 또야 ![]() 잠자는 사자에게 그림이라니!! 코리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정녕 왜이러시나요ㅠㅠ 위기에 빠진 또야를 구해주는 코리 덩치부터 해서 모든 게 다르지만 서로의 다름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서로 도우면서 위기상황도 헤쳐나가고 마음의 상처도 치유 되어 가는 과정들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며 따뜻한 우정을 알려주는거 같아 읽는 내내 가슴뭉클했다 또야는 그림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친구의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친구의말에 귀기울여주는 멋진 자세를 갖고 있어 이런 친구가 옆에 있음 너무 좋을듯♡ 엄마를 잃고 늘 혼자였던 코리 그동안 속마음을 터놓고싶었지만 옆에 아무도 없어 혼자 끙끙 앓고만 있었던 건 아닐까? 자신의 상처에 관심갖고 쓰다듬어 있는 친구를 조금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생각해보면서 공감도 해보면서도 편견을 버리고, 서로 마음을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 초등 저학년들 외에도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동화 찐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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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들쥐가 있습니다. "또 그림을 그리는 거야? "하던 말이 별명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늘만큼 높고 땅만큼 넓은 큰 바위 아래에는 또야의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언젠가는 저 높은곳까지 그림을 그리고 말테야 다짐을 하죠. 어느날 물장난을 하던 중 우연히 만난 코끼리, 흉코. 눈과 코 사이에 커다란 흉터가 있어서 생긴 별명이지요.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혼자다니기 때문에 ,왜 흉터가 생겼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또야는 자신에게 똥벼락을 내린 코리의 다리에 그림을 그립니다. 복수라고는 하지만 사실 코리를 예쁘게 꾸며 주고 싶었던 것이죠. 서로 티격태격하지만,점차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서로에게 마음을 열게되죠. 사자에게 공격당한 코야를 구하려다 돌아가신 코리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또야는 코리의 흉터에 코리와 똑닮은 엄마 얼굴을 그려줍니다. 또야가 사자에게 먹힐 위기에 처했을때, 코리는 무서움을 이기고 또야를 도와줍니다. 서로에게 점점 물들어 가는 친구들. 세상은 서로 다른 생김새의 사람들이 살아가는곳. 다른 모습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다정하게 내민 손길이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됨을 알게하는 책입니다. 아이도 이런 마음을 느끼는 걸까요? "코리가 또야를 잘 챙겨주네~" "또야는 코리에게 엄마를 만나게 해줬어. 착하다,그치?보고싶었을텐데..." "둘이 친구가 되서 다행이야~" #낙서대장또야#그린애플출판사 #김나월작가 #지수그림 #서로에게힘이되는친구 #다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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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낙서 대장 또야 다름을 이해하고 진짜 우정을 배우는 책 📖@greenapple_vision ✏️김나월 🎨지수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꼭 마주치는 고민이 있어요. 바로 친구 관계입니다. 나와 조금만 달라도 쉽게 오해하고, 그게 커져서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어른들도 편견에서 자유롭기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경험이 적다 보니 더 걱정되더라구요. 이번에 읽은 <낙서 대장 또야>는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를 받아들이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주인공은 그림 그리기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들쥐 또야와 코에 큰 흉터가 있어 ‘흉코’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코끼리 코리 처음 두 친구의 모습은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였어요 작고 재잘거리는 들쥐와, 덩치 크고 늘 혼자 다니는 코끼리의 모습은 과연 잘 어울리는가? 싶었지만 또야와 코리는 그림을 그리면서 조금씩 가까워 졌고 서로 마음을 열며 슬픈 이야기를 또야에게 들려주게 됩니다. 코리가 혼자 지내는 이유는 단순히 ‘혼자가 좋아서’가 아니었어요. 사실은 사자에게 습격당했을 때, 자신을 지키려다 희생한 엄마의 상처가 마음에 깊이 남아 있었던 거예요. 이 사연을 알게 된 또야는 코리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코리 엄마의 그림을 그려주고, 코리는 그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아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아이들도 “친구는 이렇게 서로 도와주는 거구나”라며 이해 할 수 있어요 아이의 학교알림장에 종종 적어오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과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별명은 부르지 않는다는 것 지금이야 뭐 모르고 행동하거나 말한다고 하지만 이젠 초등학생이잖아요? 친구 관계에 있어서 서로 상처를 주지 않고 어뤄만져주는게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알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저학년 추천 도서! <낙서 대장 또야>,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greenapple_vision @dream_lib #낙서대장또야 #그린애플출판사 #초등저학년도서 #사과씨문고 #친구관계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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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씨 문고 3번째이야기 ■낙서대장 또야■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낙서대장 생쥐 또야 눈코에 흉터있고 언제나 혼자인 코끼리 코리 또야의 다정한 손길로 코리가 큰 위로와 힘을 얻으며 둘만의 아름다운 우정을 만든다 덩치도 생김새도 성향도 다른 친구지만, 마음을 나누면 소중한 친구가 될 수있다! 서로 다른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진정한 마음을 나누기 함께라면 더 많은걸 할 수 있다는것을 배우는 책 교유관계를 튼튼히 다져가고 읽기독립을 해나가는 초등저학년이 읽어볼만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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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 물, 바위 어디든 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호기심 많고 용감하며 따뜻한 마음의 들쥐 또야!
코리의 넓은 다리도, 사자의 꼬리와 엉덩이도 또야 앞에서는 그저 한 장의 도화지가 된다.
사자로부터 자신 구하다가 엄마가 돌아가시자 엄마 말을 듣지 않는 것을 후회하고 슬픔에 잠겨 외톨이를 자처하는 코끼리 코리!
또야는 그런 코리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코리는 그런 또야가 귀찮기만 하다. 하지만 조금씩 서로는 스며들고 이해한다.
사자에게 잡아 먹힐뻔한 또야를 구한 토리, 또야를 구하며 토리는 사자에 대한 자신의 트라우마를 인지하고 극복한다. 어느새 엄마와 꼭 닮은 자신의 모습을 깨닫는다.
또야의 도움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코리 코리는 이제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다.
이 책은 짧은 문장, 쉬운 낱말로 구성되어 저학년들 읽기 독립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간간히 나오는 흉내내는 말도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또야와 토리의 관계를 통해 또래가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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