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과 죽음이라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성 아우구스티노, 요아킴, 프란치스코 성인등등...성인들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니 죽음은 한없이 무서운 끝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처음 몇장만 참으면면 깊은 위로를 만나게 되는 책.두려움이 희망으로 바뀌는 여정.내 신앙은 진정 주님을 향해 있는가...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명형진 신부님 고맙습니다
종말과 죽음이라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성 아우구스티노, 요아킴, 프란치스코 성인등등... 성인들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니 죽음은 한없이 무서운 끝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처음 몇장만 참으면면 깊은 위로를 만나게 되는 책. 두려움이 희망으로 바뀌는 여정. 내 신앙은 진정 주님을 향해 있는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명형진 신부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