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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내면서, 순간 순간 같은상황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관점에서 큰차이가 있음을 이책를 통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실행해보려합니다~ 작가 쇼페하우어가 그저 염세주의자려니 했던생각도, 문제가 없는 가정은 멀리서 본 가정밖에 없다는 현실감으로 이해되고.적잖은 문제들로 점철된 우리가정도 삶이란 결국 이러저런 일들을 해결하며 나가는 것일꺼라 이해하게되고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낼까합니다! 이런 모든것들이 어쩌면 행복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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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숨기고 다가서는 내일, 덧없이 사라진 어제, 그 사이에서 애쓰는 당신에게 고백한다. 사실 나도 그렇다고. 오늘도 불행했다고. 그것들을 베갠 밑에 숨겨두고 어딘가에 있을 행복을 좇았다고.”
행복이 뭐길래 아등바등 행복을 잡으려고 할까요
심리학자의 냄새가 나는 작가님의 필력에 빠져 행복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에 무한 신뢰를 보냅니다.
->행복과 해피는 다르다? “멕시코인들은 다가오는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 보고 듣는 것들을 중시한다.” 그들이 해피를 대하는 마음이 너무 부러워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존버의 함정 “받아들이고 버티는 행위에만 몰두하다가 정작 그 목적을 멀리 두게 되는 경향성이다. 오늘, 이번 주의 불편들을 습관적으로 방치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방치하고 있던 것들, 나 또한 이 순간만 버티면 이라는 마음으로 불편함을 감수하고 해피한 순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의 일상을 살펴보게 됩니다.
->손톱 밑 가시가 마음 속 가시로 “만약 당신의 기분이 예전 같지 않다면, 무엇을 해도 딱히 즐거운 감정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몸 건강의 문제와 관련이 있을 확률이 높다.” 저도 작년 열심히 운동하면서 느낀 감정으로 몸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본질에 다가서는 일 “나의 본질이 먼저 존재하고 그것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타인과의 비교는 결국 나를 망가뜨리게 된다. 아무리 좋은 모습과 실력을 갖춰도 나보다 나은 사람은 항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나만의 고유한 본질 찾기에 더 열을 올려야겠어요.
마지막 참고 문헌을 읽으면서 ‘이런 노력으로 글을 써야 구독자 2만이라는 숫자가 생기는구나’를 느끼고 반성했어요.
‘좋은 기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꿈인 마음 따뜻한 작가님이 더욱 궁금해지는 에세이!
새해를 시작하는 1월 행복을 성찰하고 해피한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게 만드는 고마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