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탐구하고 연결하라!"제가 며칠 전 입시 관련 유튜브를 보다가 발견한 문장이에요. 이 문장이 바로 요즘 생기부의 트렌드를 압축한 핵심입니다. ![]() 대학이 원하는 생기부란 학생의 역량을 알 수 있는 생기부예요. 이 학생이 얼마나 뛰어난 역량을 지닌 학생인가? 이 학생이 얼마나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학생인가? 과연 우리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는 학생인가? 자기주도적으로 탐구 역량을 지니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 속에서 생기부를 평가하는 것이 수시 입시입니다. ![]() 학생들은 아무도 읽지 않고 아무도 탐구하지 않은 미지의 책을 찾아내느라 애를 쓰기도 하고, 흔한 베스트셀러들만 골라서 뻔하디 뻔한 거대한 주제로 독서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마디로 말하자면 이것은 둘 다 옳은 방향이 아닙니다. 대학이 원하는 것은 학생의 탐구력이거든요. 겹치지 않고 흔치 않은 책을 찾아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흔하지 않은 자신만의 생각을 펼쳐내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평범하고 베스트셀러에 속하는 참 좋은 책들이 많이 있죠. 신간, 혹은 흔하지 않은 책이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흔한 책 속에서도 자신의 탐구력을 빛내는 학생을 찾습니다. 오히려 양서일수록, 그 생각을 찾아내고 펼치기는 더 좋답니다. ![]() 교과서를 통해 학교 수업을 듣다가 호기심과 동기를 느낀 후 관심과 관계있는 책을 읽고 그 지식을 그 동기와 연결해 하나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지식 탐구의 과정을 거치는 것. 이것이 최근 1-2년 사이의 가장 좋은 생기부의 방향입니다. ![]() 저희 고3 아이가 고1 입학할 때만 해도, 생기부의 트렌드는 무조건 전공 적합성이었어요. 고1 입학부터 진로를 정하고 그 진로를 모든 과목과 연관지어 꽉꽉 채우는 생기부가 최고! 정말 불과 2-3년 전에만 해도 이것이 바로 트렌드였지요. ![]() 그러나 이젠 상위권 대학들이 전공 적합성을 보지 않습니다. 전공 적합성의 시대는 갔다!라고 표명하며 탐구력을 찾아요. 계열만 맞아도 충분하고 위계있게 과목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생기부의 과세특에서는 그 학생의 심화 탐구력을 보겠다 해요. 이것이 바로 요즘의 생기부 트렌드입니다. ![]() 이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정말 좋은 책을 고르는 것입니다.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 책, 책의 질을 아직 알 수 없는 책 보다 정말 좋은 내용과 전공 연관성을 잘 연결 지을 수 있는 명확한 알려진 책일수록 더 수월히 자신의 생각과 연결이 가능합니다. ![]() 그러나 좋은 책을 고르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걸 잘 압니다. 그래서 나에게 딱 맞는 책을 골라주고 방향성을 설정해 줄만한 생기부 컨설턴트가 있다면 가장 편안한 방법이 되어주겠지요? 하지만 나에게 딱 맞는 컨설턴트를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나의 생기부 방향은 내가 직접 설정해 나가야 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나만의 생기부 컨설턴트가 되어줄 책,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시리즈는 분야별로 나에게 딱 맞는 책들을 골라내고 생기부의 방향을 정하기 참 좋은 책입니다. ![]() 아이들마다 다 다른 전공의 방향, 좋아하는 분야에 딱 맞게 분류되어 있는 책들을 통해, 좀 더 쉽고 퀄리티 좋은 책을 골라 자신만의 생기부를 채울 수 있으니 셀프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 특히 이번 책, 역사 편은 저희 예비고1 둘째의 진로분야인데요. ![]() 모두 30권의 역사 관련 책들을 소개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역사학, 역사교육, 철학, 인문학부, 사회학과, 국문학과, 국사학과 등 다양한 분야들의 학생들 생기부에 적합한 책들을 소개하며, 심화 탐구의 방법이나, 진로 활동, 과세특 활용법을 알려주고 후속 활동이나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소개하고 있어 좋답니다. ![]() 특히 저희 아이처럼 처음 생기부에 집중해보는 예비 고1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지요. ![]() 처음이라 막연한 모든 수험생에게 생기부 가이드라인이 되어주고, ![]() 좋은 도서들을 소개하며, 연구의 방향까지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초보 수험생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셀프 세특 컨설팅 지침서로서, 역사를 사랑하는 학생에게 필수 안내서가 되어주리라 확신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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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고전 역사 사실 고전은 선뜻 선택하지 않지만 읽다 보면 또 흠뻑 빠지는 게 고전입니다. 시대를 살아오며 많은 이들이 고민해 온 보편적인 문제들을 바라보고 해결하는 과정, 그 속에서 가치관을 세우고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죠. 이번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은 역사 편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역사 교사인 송수연 작가님 책입니다. 학생들이 역사 고전을 더 쉽게 접하고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줄 수 있기들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하셨어요. 다른 학생들은 생기부 작성을 위한 역사서로 어떤 책을 선택하고 어떻게 풀어냈을까요? 잘 알려진 안네의 일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제목마저도 낯선 녹색 세계사, 제목은 들어봤지만 읽어 보지도 않았던 오리엔탈리즘, 국화와 칼, 쇄미록은 이 책을 통해 꼭 읽어보고 싶어 졌습니다. 한국사뿐 아니라 아시아, 서양사, 서구인들이 동양인을 어떤 식으로 지배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고등생기부 관련 책인 만큼 조금 낯설고 어려운 책들 일수 있어요. 이 책을 참고하고 몇 권 선택하여 깊이 탐구해 보는 겨울 방학 어떠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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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역사편 1) 역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문해력을 기르는 데 매우 효과적인 학습 도구이다. 2) 역사 공부는 고차원적인 사고력, 특히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3) 역사는 우리가 인간임을 깨닫게 해 주는 학문이다. 이 책을 쓰신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여기에 담긴 책들은 역사는 물론 인문, 예술, 사회 등을 폭넓게 탐구할 수 있는 책들이다. 이를 통해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인간임은 깨닫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생기부고전필독서역사편 #송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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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 중 한국문학과 경제 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편을 소개합니다. 역사는 다루는 분야와 내용이 방대하고, 다양한 시대적 배경과 어려운 역사 어휘때문에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세상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역사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비판적인 사고력과 이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역사고전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 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연계하여 비판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역사책을 읽을 때는 특히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게 중요한데요. '역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E.H.카의 역사란 무엇인가부터, E.H.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최근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까지 역사책을 좋아하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저자가 심사숙고하여 정말 값진 역사책을 엄선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0편의 책소개와 더불어 '고전필독서 심화 탐구하기', '시대적 배경 살펴보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후속화동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책 한권으로 얼마나 깊게 탐구하고 생기부 세특과 연계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 과학, 예술 모든 분야을 공부할 때는 필수적으로 그 분야의 역사을 알아야 합니다. 수험생이라면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편>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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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 말하는 역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역사 고전은 그 자체로 시대의 산물이자 역사가의 삶이 담겨 있기에, 이를 온전히 이해해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사유를 멈추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p.27” 저자는 세상을 이해하는 문해력을 기르는 데 필요하고, 역사 공부를 통해 비판적 사고가 길러진다고 말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인간임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한다. 책에는 역사 고전 필독서 30권이 정리되어 실려있다. 각 책마다 심화 탐구 및 진로, 과세특 연계 방법까지 적어두었다. 역사가 무엇인지 질문을 시작으로 고대 문명, 동양사와 서양사, 문화와 예술, 인권과 평화를 이룬 기록 등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는 역사가의 시선으로 쓰인 책이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다른 시선의 책도 함께 읽는 것이 좋다. 저자는 고전을 소개하며 그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과 반대의 시선도 함께 언급해 중도의 시선을 갖도록 한다. 역사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준점이 될 책이라 생각된다. ??p.12 역사 고전은 그 자체로 시대의 산물이자 역사가의 삶이 담겨 있기에, 이를 온전히 이해해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사유를 멈추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p.68 하라리는 <사피엔스>를 통해 인간은 ‘허구’를 통해 협력하고, 사회를 발전시키며 권력을 구축해 왔음을 강조하면서 상상력의 힘을 중시합니다. ??p.140 미술이라는 것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라는 말은 미술이 절대적 개념이나 고정된 형식이 아니라, 시대마다 미술가들의 창조적 행위를 통해 만들어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p.332 ‘나의 소원’을 통해 그가 꿈꾼 나라는 경제적으로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군사적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문화적으로 독립된 나라였습니다. 여기서 김구가 말한 ‘문화의 힘’은 그의 철학을 상징합니다. 그는 한국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적 강국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도서제공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송수연 #생기부고전필독서30 #역사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혜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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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도서를 받은 후 솔직한 느낌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에는 총 서른권의 책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 책의 소개가 끝나면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 <현재에 적용하기>,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후속 활동으로 나아가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순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에 소개된 책들 중 아는 책들도 있었지만 처음 접하는 책들이 많았습니다. 다음에 읽을 때는 소개된 서른권의 책 뿐 아니라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을 정리한 후 읽을 책 리스트업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책 내용이 눈에 안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때 이를 처음부터 다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천천히 읽어가면서 필요한 부분은 필기도 하고 잠시 생각에 머물기도 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도서제공 #데이스타#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송수연 #생기부고전필독30 #역사 꼭 읽어야 하는 역사서를 모아 읽는 #생기부고전필독30역사편 - 역사는 무엇을 담고 있나 - 기록으로써의 역사, - 해석하는 자에 의한 역사, - 역사가 가진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역사란 무엇인가 / E.H.카 = 역사를 위한 변명 / 마르크 블로크 = 여성의 역사 4 / 조르주 뒤비, 마셀 페로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사기 열전 / 사마천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유홍준 = 쇄미록 / 오희문 = 간디 자서전 / 마하트마 간디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백범일지 / 김구 등 30권의 고전 필독서 중 가장 먼저 등장하는 책은 "모든 역사 서술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다."라는 주장을 담은 "역사란 무엇인가"(E.H.카)이다. 각국에서 만들어진 저서이다 보니 국가별, 시대별 상황이 다른데 모든 저서는 작가가 살아온 시대적 상황이나 사회적 배경을 반영하기 때문에 주관적이고 상대적일 수밖에 없다. 이 문구를 기억하고 책을 읽다 보면 시대적, 사회적인 내용도 함께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동일한 전쟁을 겪었지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은 도덕적 판단이 결여된 악의 절대복종이 가져온 재앙을 "죽음의 수용소에서"는홀로코스트라는 극한 공포에서삶의 의미를 찾고 인간의 존엄성을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다. 동시대를 겪었지만, 입장과 상황에 따라다른 내용의 저서가 탄생했다는 것은 꼭 기억해야 할 경고처럼 느껴졌다. 이 외에도 정말 훌륭한 저서의 이야기를 어떻게 생기부와 연계하여반영할 수 있을지 담겨 있으니 아직 읽어보지 못한 청소년들을꼭 읽어보기 추천하고 싶다. 본 피드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피엔스 #쇄미록 #정약용#예루살렘의아이히만 #백범일지#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청소년#독서스타그램 #청소년필독서 #history @cassiopeia_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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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편> #도서협찬 2028년 대입 개편안 반영된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책! 25.1.2(목) ♡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의 5번째 역사편!이 책 한권이면 든든하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고민으로 시간 보내지 말고자기 진로에 맞는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를살펴 본다 . ♡역사편에 소개되어진 책들 중 우리집에 소장된책들을 한 곳에 모아보았다.읽은 책들, 읽지 못한 책들, 비슷한 책들이보기만해도 배부르고 뿌듯하다.올해 목표는 총,균,쇠 완독이다! ♡고전읽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고근본적 질문과 답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사물이나 현상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상위권 대학은 인지 능력 뿐만 아니라공동체 내의 소통과 협력할 수 있는 전인적이며 통합적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2028년 대입 개편안을 반영하였으며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현재에 적용하기,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후속 활동으로 나아가기,함께 읽으면 좋은 책 소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생기부 진로 활동의 예시가 2가지씩 소개되어 있어막연한 글쓰기의 전개에 직접적 도움이 될 것 같아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금 고전 필독서의 5권을목표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집 예비중등도 고전에 도전하고자 몇 가지 책을스스로 선정했는데 옆에서 잊지 않게상기시켜주려고 합니다^^@baehye.rim @cassiopeia_book 감사합니다. #생기부고전필독서30역사편#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5#송수연#데이스타#역사책#중고등추천도서#생기부추천도서#역사고전#북스타그램#카시오페아출판사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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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카시오페아출판사 @cassiopeia_book ??에 감사드립니다. “도대체 뭘 읽어야 할까?”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느끼는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특히, 최근 교육 제도가 변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가 더욱 까다로워졌다. 생기부에 쓸 만한 깊이 있는 독서 기록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든다. 역사 고전을 읽으라니, 솔직히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게다가 고전 책 한 권을 다 읽고도 "그래서 이걸 생기부에 어떻게 활용하지?"라는 질문이 떠오른다. 고전을 읽고 나면 뿌듯하기는 하지만, 그걸 학습적으로 그리고 입시에 활용하려면 그만한 길잡이가 필요하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은 입시생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도구다. 단순히 고전 독서를 추천하는 게 아니라, 각 고전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그리고 생기부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전을 읽고 나서의 후속 활동 가이드다. 단순히 독서를 끝내는 게 아니라, 진로 활동, 과세특(교과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에 녹여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은 단순히 역사 고전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라 생기부의 비중이 커지고, 통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이 책은 독서와 학습을 연결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하루 10분 독서 계획도 제시해, 시간에 쫓기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단순한 서평이 아니다. 《백범일지》처럼 역사적 인물의 삶을 탐구하는 방식부터, 《순이 삼촌》처럼 공공역사와 문학을 융합해 이해하는 접근법까지 제안한다. 각 고전마다 핵심 개념, 역사적 맥락, 생기부 활용법, 후속 활동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역사를 읽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은 독자에게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시야를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역사 고전의 가르침이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연결된 이야기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역사 편』은 그러한 여정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다. 당신이 학생이든, 학부모든, 혹은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이든, 이 책은 당신의 삶에 깊이 있는 질문과 답을 안겨줄 것이다. #도서제공 #도서협찬 #생기부고전필독서30역사편 #카시오페아출판사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생기부고전서포터즈 #송수연 #생기부고전필독서 #역사생기부고전필독서30 |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생기부 고전 필독서 시리즈-05 역사편 카시오페아 제공 도서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 고전 30권 수록 확 바뀐 2028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최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통합적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하루 10분 고전 독서 플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는 다양한 고전 읽기를 통해 학생들이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현직 교사 6명이 한국 문학, 외국 문학, 경제, 과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 180편을 엄선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역사편으로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위한 변명, 여성의 역사, 녹색 세계사, 사피엔스, 사이열전, 역사 등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역사 고전30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이 요즘 강조되고 있는 나라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의 사람들과 또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길 기대합니다. 역사 고전을 읽을 때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 책이 위치한 시대, 저자의 삶, 그리고 다루고 있는 사실을 둘러싼 역사적 맥락을 깊이 있게 살펴야 합니다. 역사 고전은 그 자체로 시대의 산물이자 역사가의 삶이 담겨 있기에, 이를 온전히 이해해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사유를 멈추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역사는 우리의 삶과 결코 동떨어진 것이 아니며, 우리는 역사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가르침을 스스로 성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변화에 따라 발전해 왔는지를 탐구하며 예술이 단순히 개인의 창의적 산물이 아닌, 사회적 맥락에서 형성된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하나의 예술 작품이 어떤 사회적 조건과 어떤 사회적 요인에서 탄생하고, 변화하고, 교체하며 새롭게 구현되는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예술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하며, 이후 많은 학자에게 사회적 맥락 속에서 예술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 p.127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중에서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시리즈는 다양한 고전 읽기를 통해 학생들이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현직 교사 6명이 한국 문학, 외국 문학, 경제, 과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 180편을 엄선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역사편으로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위한 변명, 여성의 역사, 녹색 세계사, 사피엔스, 사이열전, 역사 등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역사 고전30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이 요즘 강조되고 있는 나라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의 사람들과 또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길 기대합니다. ‘누가 뭐래도 그건 명백한 죄악이었는데도, 삼십 년 동안 어태 단 한 번도 고발되어 본 적이’없었습니다. 누구의 위로를 받지 못한 그녀의 한 많은 삶은 결국 30년 전 그날부터 죽어 갔던 겁니다.---p.341 서른번째. 순이삼촌 중에서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지럽고 복잡합니다. 역사편에 나오는 <순이 삼촌>이 인상적입니다. 1978년 9월 계산지 창작과 비평에 소설가 현기영이 발표한 중편 소설로 제주4.3사건을 문학적으로 다룬 최초의 작품입니다. 국가의 폭력과 억압에 시달렸던 민간인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4.3사건은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비극적인 역사적 사건이었지만 당시 정부는 진실을 은폐하려고 했고 작가는 4.3사건을 소재로 소설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정보기관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하고 작품이 수록된 책 <순이 삼촌>이 판매 금지 조치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작품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사건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습니다. 저자는 역사 고전을 읽을 때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 책이 위치한 시대, 저자의 삶, 그리고 다루고 있는 사실을 둘러싼 역사적 맥락을 깊이 있게 살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역사 고전은 그 자체로 시대의 산물이자 역사가의 삶이 담겨 있기에, 이를 온전히 이해해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통합적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좋은 필독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