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막 엄청난 내용이 잇는 소설은 아닌데 걍 귀여워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남주 말투가 첨에는 좀 장벽이었는데 읽다보니 머 그런갑다 하게 되네요.... 클라리스가 너무 대견합니다..... 저도 같이 복복복해주고싶어요... |
|
류희온 작가님의 '겨울성의 아기 죄수님 3권'을 읽은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소감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권을 읽기 시작할 때 6권을 언제 다 읽지.. 했었는데 술술 읽히는 문체에 벌써 3권이네요. 여주가 왕자 발렌타인과 마법사 노아와 함께 수도원에 가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소소한 이벤트들과 노아와 발렌타인이 입덕부정기를 지나 여주를 향한 마음이 더이상 우정이 아닌 걸 깨닫게 되는 걸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류희온 작가님의 겨울성의 아기 죄수님 3권 리뷰입니다. 만화를 먼저 보고 빠져들어 소장본으로 구입했습니다. 만화를 먼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의 모습들이 상상이 되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드디어 등장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