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월이 영림이여서 가능한 일, 영림이 혜월이여서 가능한 일을 다 보여줘서 짜릿함까지 느껴진 권이었습니다. 극과 극의 속성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 잘 활용하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또 영림이 마냥 강철멘탈처럼 긍정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 같아도, 사실은 당연하게도 꽤 흔들리고 있었다고 묘사되는 것도 좋아요. |
| 서울미디어믹스에서 출판한 Ei Ohitsuji(저자) , Satsuki Nakamura(원작) , Kana Yuki(캐릭터 원안)의 라노벨 원작 코믹스 만화 추궁접서 7권 리뷰입니다. 영림과 혜월의 몸은 여전히 바뀐채고요, 영림이 좀 멘탈이 흔들리는데 오빠가 지탱해주네요. 입막음당할 뻔만것도 구해오고 반격할 것만 남은거 같아요. |
| 늘 강한 모습만 보였던 영림이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을 두고 차라리 편하게 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빠져버리는 묘사가 정말 좋았다. 캐릭터의 입체성을 정말 잘 살린 느낌이다. 모든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작화가 탁월하다. 몸이 바뀌었는데 그 캐릭터의 외모를 살리면서 성격을 표정으로 드러내는 게 일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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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코믹) 07권입니다 역시 주혜월이 좋습니다.... 7권 마지막에는 절망한 황영림의 심리묘사가 좀 더 깊게 들어가요.. 이번 권에서는 혜월이 활약하는 장면도 있어서 좋았어요 어서 8권이 나오기를... |
|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코믹) 07권을 읽었습니다. 추녀가 납치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질로 뒤숭숭한 가운데 사건의 전모가 드러납니다. 이번 7권에서는 각 가문 사람들의 특징이 나오는데요, 그 중 남가는 남들에게 의심을 사지 않으면서도 일을 진행시키는 음험함과 지략을 갖춘 책사형입니다. 이전 소동은 비가 일으켰지만 이번에는 추녀 역시 자신들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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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전히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에피소드들이 다양하고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만화가 끝까지 보기 편한 거 같아요. 코난도 지루하긴 한데... 사건들이 옴니버스? 처럼 계속 바뀌니까.. 음... 비슷비슷한가...ㅎ 무튼 나쁘지 않게 읽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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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Ei Ohitsuji(저자), Satsuki Nakamura(원작)작가의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영림이랑 혜월이랑 붙었을때 가장 재밌고 좋아요 |
| 남주가 왜 남주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뭔가 드디어 남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는 진짜 뭔가 짠하고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게 너무 대단하고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반격은 어떻지 기대됩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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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월이 진 주인공 아닌지.. 끝없이 성장하는 캐릭 황태자에게도 죽지 않는 깡 나라에 몇없는 도술사에 키크고 예쁘고 맨날 도망치고 싶다면서 맞서야 할 곳에는 먼저 맞서고,, 진짜.. 혜월이가 주인공이다.. 영림이도 혜월이 만나서 성장하는 거라 생각해.. 뭐든 잘하는 것 같아 보여도 멘탈이.. 글구 혜월이가 영림 몸에 들어갓을 땐 빈혈말고 병이 없는 거 같다는데 이거 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