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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편 이라고 표방하지만 사실은 본편보다도 더 소중하고 재미있는 사족편입니다 본편을 보신분들 이라면 주저없이 사족편 모두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특히나 이번 3권은 루디의 주변인물들 간의 극심한 갈등에서 오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팬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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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즐겨보는 시리즈 무직전생입니다. 너무 재밌게 보는 시리즈라 전부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어요. 3권에서 끝일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본편에서 약간 모자랐던 궁금증들을 풀수 있어서 좋을것 같네요. 이번에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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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은 내용도 재밌지만 책 표지나 일러스트도 너무 매력적이라서 항상 구매하는 책입니다. 본편 완결 이후로도 계속 이야기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요. 3권이 끝인지 앞으로도 더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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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내용이 나왔을 때 현지에서 논란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번 권은 노인이 된 아르스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사촌동생-이지만 혼혈로 외형은 처녀로 보임-인 루이세리아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현대 윤리적으로 보면 문제가 있지만, 당시 세계관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
| 본편이 끝나고 시작된 후일담을 담은 '사족' 시리즈. 이번 권에서는 루데우스의 차녀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아무래도 일상을 담다 보니 본편 후반과 같은 긴장감은 덜했지만, 오히려 루데우스의 6남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음에 들었고, 특히 다음 권이 매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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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작품 무직전생 완결 이후의 이야기가 사족편에서 계속 이어지는게 독자의 즐거움입니다. 이번 3권에서도 루데우스의 가족이야기로 흐러가게됩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게 될까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던 무직전생 -사족 편-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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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본편이 끝난 뒤의 후일담을 알 수 있는 사족편이 2권으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시리즈가 완결되었어도 인기작품을 이렇게 후속권으로 맞이할 수 있어 독자들에게는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와 주인공 일행들의 일상이야기를 훈훈하게 볼 수 있던 사족편 2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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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권은 본편의 대결이 끝난 뒤, 루데우스 일가의 평온한 일상을 배경으로 여러 인물 시점이 교차하며 전개됩니다. 우선, 루데우스와 자노바가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한 자동인형이 드디어 완성되는 에피소드가 다루어집니다. 이에 따라 나나호시의 옛 부탁으로, 나나호시와 유사한 외모의 인형이 공개되면서 작지만 흥미로운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루데우스 가족 전원이 함께 여행을 떠나 제니스의 친가인 클레어의 저택에 머무는 에피소드가 중심을 이룹니다. 클레어는 과거 제니스를 위해 행동한 적도 있고, 강한 신앙심과 마족 배척 성향이 있는 인물이라 현재의 다처제 가정처럼 복합적인 관계에 놓인 루데우스 일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묘사됩니다. 특히, 클레어와 라라 사이의 갈등 혹은 벽을 허무는 계기도 등장하며, 가정 내 갈등과 화해의 가능성이 암시됩니다. 이 권은 전투보다는 가족, 일상, 관계 회복과 성장 쪽에 중심을 둔 이야기로, 자식들의 시점 및 개별 감정선이 많이 부각됩니다. 예를 들면, 라라는 아버지인 루데우스에 대한 동경을 키우고, 지크는 북신 칼먼 3세 제자가 되며, 아르스는 호승심이 강한 면모, 리리는 호기심 많고 크리스는 아빠밖에 모르는 모습 등이 그려집니다. |
| 개인적으로 결말이 만족까진 아니였던 무직전생이였습니다만 아쉬움을 달래줄 듯 사족편이나왔네요. 알고만 있었던 노른과 같은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완성시키긴 위한 이야기네요. 무직전생 본편의 무거운 이야기를 벗어나 가볍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였기에 좋았습니다. |
| 무직전생 -사족 편-은 무직전생 본편이 끝나고 나서의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후속작인 작품인 것만큼 본편에서의 마무리 아쉬움을 해소해주는 이야기로 진행되게 됩니다. 오랜만에 루디를 비롯한 그리운 인물들을 글로 만날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무직전생 -사족 편- 1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