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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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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채워진 글귀들이 나를 함박웃음 짓게 한다.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 덕에 자주 만나고 있다.별이의 행동에 더 애정이 가고 마구 상상된다.귀엽고 앙증맞은 몸짓과 행동들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사르르 녹아내린다.예삐다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할머니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귤이 한라봉, 천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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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채워진 글귀들이 나를 함박웃음 짓게 한다.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 덕에 자주 만나고 있다.
별이의 행동에 더 애정이 가고 마구 상상된다.
귀엽고 앙증맞은 몸짓과 행동들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사르르 녹아내린다.

예삐다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할머니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귤이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에게 큰소리치는 모습이 박장대소하게 했다.
아이들한테도 여기 좀 읽어봐 하면서 혼자 알기엔 재미있고 유쾌한 동시가 넘 많다.
긍정적이고 예쁜 말들과 함께하니 즐거운 마음은 덤이다.

#별이와북극여우 #동시 #박미라 #보단 #단비어린이 
s******2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과 밝은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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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를 좋아합니다. 동시를 읽으면 세상에 찌들어 탁해졌던 마음이 맑아지며 정화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별이와 북극 여우>는 맑음을 만끽할 수 있는 동시집이였습니다. 독자가 어린이 당자자라면? 혹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생활 속 소재에서 공감을 이끌어 낼만한 소재가 동시가 되는 점에 매력을 느낄 것입니다. 가족 얼굴이 새겨진 쌓여진 머그컵을 보고는 ‘어머,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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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를 좋아합니다. 동시를 읽으면 세상에 찌들어 탁해졌던 마음이 맑아지며 정화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별이와 북극 여우>는 맑음을 만끽할 수 있는 동시집이였습니다. 독자가 어린이 당자자라면? 혹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생활 속 소재에서 공감을 이끌어 낼만한 소재가 동시가 되는 점에 매력을 느낄 것입니다. 가족 얼굴이 새겨진 쌓여진 머그컵을 보고는 ‘어머, 어쩌나? / 아빠 엄마 얼굴 위로 올라선 내 얼굴/ 미, 미안해요 말하려는 데 먼저 활짝 웃고 있는 아빠와 엄마’ 이런 귀여운 생각을 하는 작가. 정말 초등학생이 공책에 끄적여 놓은 것 같은 천진함이 가득한 동시 입니다. 얼음물 컵을 보면서 감옥에 갇힌 물방울들이 단체로 벽을 뚫고 탈출한다던지 어른들은 잠그라고만 하고 열라고는 안하는 게 입술 지퍼라고 하는 비유들은 너무 딱 맞아 떨어져서 키득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한편 내 아이도 이 동시를 보고 이렇게 시 좀 썼봤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도 생기기도 했답니다. 저는 책을 덮자마자 오늘 딸 아이에게 읽어 보라고 툭 건내 줄 예정입니다. 아이도 저처럼 좋아했음 하네요.

e***u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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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 공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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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라면  알죠.'별이와 북극여우'(박미라, 단비어린이)에 담긴 사랑스러움을.1장 별이와 북극여우2장 귤의 자존심3장 하트 제조기4장 내일 또 내일도각 장 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동시집입니다.'예삐다 참 예삐다' 말해주는 할머니도 '자존심 있는 귤'도 모두 일상의 '하트 제조기'입니다.우리가 동시를 읽으며 찾는 사랑스러운 시선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내일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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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라면  알죠.

'별이와 북극여우'(박미라, 단비어린이)에 담긴 사랑스러움을.




1장 별이와 북극여우

2장 귤의 자존심

3장 하트 제조기

4장 내일 또 내일도


각 장 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동시집입니다.

'예삐다 참 예삐다' 말해주는 할머니도 

'자존심 있는 귤'도 

모두 일상의 '하트 제조기'입니다.

우리가 동시를 읽으며 찾는 사랑스러운 시선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내일 또 만나

내일 또 놀자

별이와 북극여우, 박미라, 내일 또 내일도 中


 내일 또 내일도, 매일매일 만나고 싶은 사랑스러운 동시집,

'별이와 북극여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0******n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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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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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쓴 작가의 말처럼 그런 생각을 해낸 작가님 처럼 동시는 유쾌하고 통쾌하다 시는 참 재미있다. 한 단어를 상황을 정리한다.귤의 자존심처럼 삶의 애환도  피부의 현실도 표현 하는 작가의 맘이 재미있었다.작가의 고양이는 또 오늘 어디에서 작가에게 영감을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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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쓴 작가의 말처럼 그런 생각을 해낸 작가님 처럼 동시는 유쾌하고 통쾌하다 
시는 참 재미있다. 한 단어를 상황을 정리한다.
귤의 자존심처럼 삶의 애환도  피부의 현실도 표현 하는 작가의 맘이 재미있었다.

작가의 고양이는 또 오늘 어디에서 작가에게 영감을 주려나?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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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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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 책에 시밖에 없는데 무엇을 써야 하냐고 물어본다.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리뷰를 전담하고 있다.'붕어빵 봉투 안에서'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한다.팥붕 슈붕 피붕이 있다. 숨죽이면서 기다리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우리 아들은 여전히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인가보다. 그리고 박미라 작가님의 고양이 별이가 보고싶대요.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도 시가 되네요. 또 하나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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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 책에 시밖에 없는데 무엇을 써야 하냐고 물어본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리뷰를 전담하고 있다.

'붕어빵 봉투 안에서'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한다.

팥붕 슈붕 피붕이 있다. 숨죽이면서 기다리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우리 아들은 여전히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인가보다. 

그리고 박미라 작가님의 고양이 별이가 보고싶대요.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도 시가 되네요. 또 하나를 배웁니다.
c*****9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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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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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동시집 : 별이와 북극여우-박미라 시/보단 그림 책이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면그 책은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사랑스러움으로 채워준다.단비어린이 동시집‘별이와 북극여우’ 제목부터가 남다르다.동화나라로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 책 표지에서 뿜뿜거린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춤된 동시집동시를 넘어 상상력까지 연출하게 한다.재치와 유머를 가득 품고때로는 지혜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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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동시집 : 별이와 북극여우-박미라 시/보단 그림

책이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 책은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사랑스러움으로 채워준다.

단비어린이 동시집

‘별이와 북극여우’ 제목부터가 남다르다.

동화나라로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 책 표지에서 뿜뿜거린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춤된 동시집

동시를 넘어 상상력까지 연출하게 한다.

재치와 유머를 가득 품고

때로는 지혜로움이

그리고 아이 어른 모두가 함께 읽기에

더 없이 좋은 동시집이다.

그리고 그림이 예쁘다.

표지 그림에서부터 귀엽고 친근하고

사랑스런 이미지의 그림이

책 속에도 이어진다.

수선화의 동시 그림은 눈을 감고 있으면

상상이 된다.

시적 감수성을 느끼고 싶다면

이 동시집을 추천한다.

읽으면서도 웃음이 절로 나게 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사랑스러운 감성을 키워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어린이 동시집 ‘별이와 북극여우’

꼭 읽어보길 권한다.



가치창조#단비어린이#동시집#별이와북극여우
y*******2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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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식처 『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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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라 시인이 글을 쓰고 보단 작가가 그림을 그린 <별이와 북극여우>다.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시로 표현해 보라는 시인의 말에 주변을 좀 더 살피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시가 거창하다는 생각은 동시를 만나고 나서 바뀐 것 같다. 일상생활의 소소한 일들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사랑으로 만난 모습들이 담긴 것이 동시라는 생각이 든다. <별이와 북극여우>에서 유난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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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라 시인이 글을 쓰고 보단 작가가 그림을 그린 <별이와 북극여우>다.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시로 표현해 보라는 시인의 말에 주변을 좀 더 살피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시가 거창하다는 생각은 동시를 만나고 나서 바뀐 것 같다. 

일상생활의 소소한 일들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사랑으로 만난 모습들이 담긴 것이 동시라는 생각이 든다. 

<별이와 북극여우>에서 유난히 그 느낌이 진하게 느껴졌다. 

저자가 만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들을 운율을 살려 담아두었다. 

 


동시는 아이들과 읽어도 좋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해도 정말 좋은 것 같다. 


<80살 차이>시를 어르신들께 읽어드렸다. 


시를 들으신 어르신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언가를 배워가는 아이들과, 

세상을 살아 본 어르신들과는 비슷한 느낌이 많다. 


순수함으로 태어나서

순수함을 가지고 돌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시는 어려운 게 아니다냥. 느끼고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된다냥.

<별이와 북극여우> 시인의 말 중에서 '게으른 뚱냥이'



시를 읽고 아이들과 함께 동시를 끄적여 보고 싶어진다.

느끼고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싶다.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는 <별이와 북극여우>를 만나보자. 

바쁜 일상에 정신없던 나에게 작은 기쁨과, 작은 휴식을 안겨주는 안식처가 될 것이다. 




#단비어린이 #도서출판 #가치창조 #단비 #박미라 #보단 #별이와북극여우 #동시 #어린이동시 #어르신동시
c****m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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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별이와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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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가 빼꼼히 내다보는 어여쁜 표지그림을 보고 후다닥 첫 장을 열고는 금세 마지막 시인의 말에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만큼 재미있고 통통 튀는 동시의 매력에 푹 빠져 한 권의 시집을 순삭해버린거죠. 동화작가의 기발함과 일상을 허투루 보지 않는 뛰어난관찰력이 동시를 더욱 감칠맛나게 해 주어동시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혀요.그리고 중간중간 동시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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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가 빼꼼히 내다보는 
어여쁜 표지그림을 보고 
후다닥 첫 장을 열고는 금세 마지막 시인의 말에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만큼 재미있고 통통 튀는 동시의 매력에 푹 빠져 한 권의 시집을 순삭해버린거죠. 
동화작가의 기발함과 일상을 허투루 보지 않는 뛰어난
관찰력이 동시를 더욱 감칠맛나게 해 주어
동시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혀요.
그리고 중간중간 동시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더욱 동시를 풍요롭게 해줘요.
시는 느끼고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된다는 시인의 말에 공감하지만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글을 쓰고 고치는 일을 끊임없이 하는 시인의 삶을 어느정도 따라해야 이런 개성있고 재미난 동시를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짧은 동시 안에 충분한 이야기를 담고,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주는 통통 튀는 동시집!
누구나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o*****1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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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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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는 한마디로 재미있고 따뜻한 동시이다.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아기자기한 감정이 담겨있는 별이와 북극여우를 읽다 보면 나도 덩달아 어린아이가 된 듯한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모공 넓은 피부나와 비교하지 마!알고 보면 내 속살이 얼마나 촉촉한데  -<귤의 자존심 3 中>아무 생각 없이 까먹던 귤이었는데 ‘귤의 자존심’ 을 읽고 나니 쉽게 먹어버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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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와 북극여우는 한마디로 재미있고 따뜻한 동시이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아기자기한 감정이 담겨있는 별이와 북극여우를 읽다 보면 나도 덩달아 어린아이가 된 듯한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모공 넓은 피부
나와 비교하지 마!

알고 보면 
내 속살이 
얼마나 촉촉한데  -<귤의 자존심 3 中>


아무 생각 없이 까먹던 귤이었는데 ‘귤의 자존심’ 을 읽고 나니 쉽게 먹어버릴 수 없었다. 귤의 자존심을 살려주려는 마음으로 3편이나 쓴 작가의 노력도 있는데 함부로 먹어버리면 안 되는 일일 터. 나의 입을 즐겁게 해 주는 귤의 자존감을 다치지 않게 조심히 껍질을 벗기고 먹었다. 
동시는 이렇게 무료한 시간을 재미있게 만들고 아무 감흥 없던 하루를 감동으로 채워주는 힘을 갖고 있다.

 ‘별이와 북극여우’ 동시집을 읽고 나면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을 주위 모든 사물과, 동물, 자연들에 따뜻한 시선 한 번 더 주는 여유를 갖게 된다. 
오랜만에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우리가 꼬마였을 시절 만나고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싶다면 별이와 북극여우를 만나보면 좋을 것 같다.

h******8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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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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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벌써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와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한편의 동시가 웃음지게 하는 매력적인 동시집이 나왔다. 처음엔 넌센스 퀴즈인가 싶다가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정답!을 외치게 되는 재미난 동시집이다. 제목을 가리고 동시를 읽고 반대로 제목을 맞춰보는 재미도 있다.!"코콜이 아빠"라는 동시가 그러하다. 무심코 동시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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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벌써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와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편의 동시가 웃음지게 하는 매력적인 동시집이 나왔다. 처음엔 넌센스 퀴즈인가 싶다가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정답!을 외치게 되는 재미난 동시집이다. 제목을 가리고 동시를 읽고 반대로 제목을 맞춰보는 재미도 있다.!
"코콜이 아빠"라는 동시가 그러하다. 무심코 동시를 읽어내려가다 잉? 하는 순간 제목을 보고 나도 모르게 '아차!' 하며 웃음이 났다. 아이와 함께 동시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을 찾아냈다며 스스로 흡족해 하기도 했다. 
그만큼 아이들로 하여금 글에 대한 흥미를 끌기에 좋은것이 동시 만큼 좋은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로인해 자동으로 따라오는 아이들의 문해력! 
하나하나 읽고 있노라면 어찌 이런 생각을 했지? 진짜 사물과 동물들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동시집이다. 
아이와 도란도란 앉아 함께 동시집을 읽으며 그에 관한 에피소드로 함께 나누어 본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w********0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