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만하면 드문드문 책을 습관처럼 구매합니다.그리고 언제부턴가 마음이 무너져 글을 눈에담아 읽을수가없었어요 그 몇년동안 책을 펴고 글을 읽어 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담고 하는일이 괴로운일로 느껴질때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됐어요 어린친구들이보기엔 좋을듯한 느낌이였지만 그래서일까 그냥 술술 읽혔어요 그렇게 1권을 2권을 한번 두번 세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내주위에 모든 사물에 온기가 담겨지는, 그래서 내 우울함도 걷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읽어 내는 내내 활자가 수채화 그림처럼 떠다니면 책장 넘김이 아까워 천천히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너무도 오랜만에 읽어낸 책인덕에 리뷰아닌 뭔가라도 써놓고싶었어요 모두 좋은 일상들 되세요. |
| 모모 출판사에서 나온 오야마 준코님의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리뷰입니다. 생일선물로 딸한테 받았어요~표지가 산뜻하니 마음에 들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저도 이런 보관가게에 물건을 맡겨보고 싶네요~잔잔하니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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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게읽었습니당 구런데 책복사거 잘못되있는데 저만구런가용??ㅋㅋ 81-96페이지가 중복되어잇더라구용ㅋㅋ 책은 맘편하게햐ㅐ주는 내용이여서 편안히 읽었습니다 사물이 보는시각이 신기했어요 다시생각해보게하는 글이였습니다 |
| 요 시리즈 좋아해서 벌써 세권이나 모았네요! 표지도 너무나 귀엽고 기분좋아지는 책입니다.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표지의 고양이가 시선강탈을 하기도 하구요! 마음을 맡기는 가게라는 건 상상도 해본적이 없는데 과연 어떤 그게일까요?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시리즈가 계속 되길 바라며 리뷰남깁니다! |
| 처음에 시작하는 서술자가 누구인지. 당연 사물로 생각하고 추리하면서 읽었는데 벼룩이였어요. 벼룩은 생각치도 못해서 흥미로웠어요. 여기에 나오는 사물이며 동물, 사람들 모두 주인을 좋아하고 아껴주는게 느껴지는 마음 따뜻한 책이였어요. 나도 기리시마군의 잘생긴 얼굴도 보고 싶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목소리도 듣고 싶고, 따뜻한 차도 마셔보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보관가게 사토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계속 드네요^^ 포럼이 사토라는게 지금 생각해도 귀엽다고 느껴지네요^^ |
| 예전에 1편을 구입해서 이제서야 읽었네요. 1편을 재미있게 봐서 당연 2편도 주문해서 읽었어요. 주인공은 이어지지만, 단편이라서 머리할때 봤는데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빨리갔어요.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집에와서 그날 다 읽었어요^^ 기리시마군의 학생때의 이야기 부분이 제일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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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 읽고 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잼나게 보는듯 싶네요 모든 거 맡기는 보관 가게라고 하지만 마음을 맡기는 가게로 제목 붙이는 듯 싶어요. 한편은 고양이 얘기 나오기도 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고양이 이름인지도 모른다. 마음을 맡기는 보관 가게2권 책도 나름대로 재미 있게 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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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책을 읽고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왠지 모르게 연애소설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에서 일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다. 서로 마음을 모르면 어떤 맘일까 생각했다. 마음을 맡기는 곳에서 서로 맘을 알아가는 과정 아닐까 싶기도 했다. 마음을 맡기는 곳에서 책을 빌려주는 곳도 있듯이 이 주인공의 맘을 헤아려 주는 책 아닐까 싶다. 힘들고 지칠때 서로의 맘을 알아주는 그런 책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로 책 쓰는 작가님,,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루만에 다봤어요.물건 하나하나에 다다른 사연이 기억에 남았고 가게주인이 손님의 비밀을 끝까지 지켜주고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오랜만에 이렇게 마음따뜻한 책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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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하루만에 와서 좋구여 요즘 책은 오프라인 매장말고 전부다 온라인 예스24에서만 구매해요 선물해준 책이라 안에 내용은 모르지만 겉표지는 이쁘네요 나중에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요즘 독서를 너무 많아서 머리와 마음이 텅텅빈 느낌이 들어서 독서 습관을 길들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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