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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와치리리 땅속이야기 도이카야 허은 올림 봄봄출판사 바다속이야기에 이어 땅속이야기도 나왔어요 아이가 두책을번쩍들고와서 2권이야? 물어보내요^^ 땅속에사는동물 개구리 두더지 생쥐 뱀 여우 오소리 땅속식물들 땅콩 무 파 당근 고구마 당근 지후가 땅콩은 땅에서자라네 나도땅콩아이스크림먹고싶데요 주말에먹기로약속 ^^ 했어요 파스텔체의 아름다운그림으로 만나는 땅속이야기는 한편의 꿈을꾸듯아름다워요 너무예쁜 봄봄출판사의 이야기로 함께 떠나요 #봄봄출판사 #땅속이야기 #치리와치리리 #도이카야 #땅속동물 #땅속식물 |
![]() #도서협찬 #서평 #치리와치리리 #땅속이야기 #도이카야 #봄봄출판사 #그림책 #창작동화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일본 대표 그림책 작가 ‘도이 카야’의 대표작 「치리와 치리리」 시리즈 ★ 치리치리리, 치리치리리!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이야기! 차를 마시고 있는 치리와 치리리에게 큰 소리가 들렸어요. 어디서 소리가 들렸을까요? 치리와 치리리가 큰 소리가 난 곳으로 가보니, 땅속 창고의 벽이 무너지고 말았어요. 치리와 치리리는 무너진 벽속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보기로 했어요. 치리와 치리리는 땅속 어디로 가는 걸까요? 땅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색연필그림으로 그림체가 은은하니 예쁜 《치리와 치리리 _ 땅속 이야기》에서 치리와 치리리를 따라서 함께 떠나보아요. 신비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 - 라엘님 @lael_84 서평단에 선정되어, 봄봄 @bombom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믿고보는 봄봄출판사의책그림이너무예뻐요땅속식물 야채 동물 겨울잠에대해이야기할수있어요치리와치리리 와함께 봄이오면 자전거타고싶다고말하는우리아이 아이의동심을키워줄수있는 이번책 겨울잠에대해서도 뿌리채소들에대한이야기 여러가지꽃과색에대해이야기할수있어요 |
![]()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39일 📓 치리와 치리리 ✍️ 글, 🎨 그림 - #도이카야 📖 옮김 - #허은 📚 출판사 - #봄봄 표지에는 땅속에 예쁜 꽃이💐 피어 있고 그 사이를 닮은 듯한 여자아이 둘이 자전거를 타고 어디로 가고 있다 어딜가는 걸까?🤔 어느 날 오후, 치리와 치리리가 차를🍵 마시고 있을 때, 땅속 창고에서 소리가 났다. 서둘러 가 보니, 벽이 무너져 있고 누군가 도망가고 있었다. 치리와 치리리가 자전거를🚲 타고 쫓아가기로 했다. 땅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게 된 치리와 치리리 두더지들은 바쁘게 땅콩밭에서🥜 일하고 있었다. 두더지가 만들어준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길을 따라가는 치리와 치리리 이번에는 도착하는 곳은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있었다 치리와 치리리는 꽃들에게서 예쁜 꽃 모자를👒 얻었다 다시 길을 따라 간 치리와 치리리 어떤 인들이 펼쳐질까?🤔 ☘️ 이 그림책은 땅 속 길을 다니면서 땅 속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살펴 볼 수 있다. 땅 속에서 자라는 땅콩이나 다양한 채소의 뿌리들을 관찰 할 수 있다. 또 치리와 치리리가 마지막에 만난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들도 기억에 남는다. ✨️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bombom_pub @lael_84 #봄봄출판사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치리와치리리 #땅속이야기 #뿌리 #채소 #여행 #유아그림책추천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마음약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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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와 치리리 : 땅속 이야기 글,그림 - 도야 카야 출판 - 봄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체~ 게다가 주인공들은 귀여워서 저절로 책을 펼치게 만든다… 귀요미 치리와 치리리… 큰 소리가 나서 궁금해 가 본 곳에 벽이 무너져 있어요. 따라가 보기로 합니다. 땅 속 모험의 시작이죠. 땅콩밭, 꽃밭 너무도 신기한 그 곳에서 창고에 구멍을 낸 범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집에 초대받아 땅 속 호수에도 갑니다. 치리와 치리리는 이 모험의 끝에 집으로 잘 돌아왔을까요? 우리 로아가 딱 좋아하는 스톼일의 모험이라 읽고 또 읽고 또 모험시뮬레이션까지 해본 너무나 재밌고 신비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책!!! 다가오는 봄에 너무도 어울리는 책!!!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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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치리와 치리리의 두번째 이야기가 한국에 발매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바로 ‘땅속 이야기’!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땅속에 어떤 보물같은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치리와 치리리 : 땅속 이야기] 도이 카야 글그림 허은 역 | 봄봄출판사 ![]() 치리와 치리리는 쌍둥이에요. 똑닮은 자매는 호기심도 모험심도 똑같지요. 어느날 지하 창고에 난 구멍으로 땅속 자전거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 땅에 묻혀있던 땅콩이, 땅속에서 보니까 하늘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땅속이었기 때문에 평소 알던 작물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아이의 상상력이 자극되기 딱 좋죠. 거기에 수십 마리 두더지가 모여 일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답니다. 다음에 만난 땅속 방은 바로 꽃! ![]() 마찬가지로 천장에 주렁주렁 꽃들이 매달려 있어요. 뿌리대신 꽃이 땅속에 있어요! 사방이 꽃으로 알록달록해서 땅속이 어둡지 않고 오히려 화사해보였어요. 요정같은 하루살이들이 모자 선물을 주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창고에 구멍을 낸 범인(?)을 붙잡고 집에 초대까지 받아 땅속 호수에도 다다릅니다. 땅속 마을의 규모가 어마어마해요. 치리와 치리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떻게 집으로 돌아올까요? ![]() 커다란 위기나 갈등이 없어서 편하게 읽기 좋았어요. 그러면서도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야기에 다음장이 계속 기대되고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다 읽고 나면 왠지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는, 마음이 충만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상상력을 길러주고 싶으시다면 <치리와 치리리: 땅속 이야기> 추천합니다-:) ![]() |
치리와 치리리가 누군가를 쫓아 땅속으로 가는 길이 재미나고 신비로웠다.알지 못했던 땅속이야기를 알게 되어 좋았던 시간이었다. 땅속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는 걸 다시 알았다. 제일 신기했던 장면은 노란빛이 도는 땅콩밭이었다. 땅속에 있는 땅콩이 너무 신비로웠다. 땅콩을 수확하기 위해 모두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도 귀여웠다. 그리고 땅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따라가는 장면도 인상깊었다. 땅속에서 자전거라니 말이다. 빠르게 따라가기 위해선 자전거 만한게 없지. 포근하고 따뜻할 거 같은 땅속으로 치리치리리 덕분에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 ?? 그림책 : 치리와 치리리 땅속이야기 ?? 글/그림 : 도이카야 ?? 옮김 : 허은 ?? 책 펼쳐보기 어느 날 오후 땅속 창고에서 들리는 큰소리에 창고로 내려가보니 창고 벽은 무너져 있고 누군가 도망가고 있었어요. 치리와 치리리는 자전거를 타고 쫓아가기로 해요. 누군지 알수 없는 세마리의 동물이 달려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는 치리와 치리리 꼬불 꼬불 땅속길을 달리니 땅속 땅콩밭도 만나고 땅속 꽃밭도 만나요. 세마리의 동물을 계속해서 쫓아가는 치리와 치리리는 과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들은 그렇게 도망을 간 것일까요?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 박하샘의 이야기 가끔 땅 속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특히 아이들은 땅속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일까요? 흙만 보이면 만지고 흙땅을 파기 시작하죠? 그러다가 개미집(구멍)을 발견하면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 마냥 신나합니다. 아이들의 발견에 더 바빠지는 개미들 그 개미들을 잡고 싶은 아이들 상상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풍경이랍니다. 주인공 치리와 치리리는 우연히 듣게 된 소리에 땅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땅속에서 자라는 땅콩들과 땅속에는 피는 예쁜 꽃들 땅속 호수 등 재미있고 신비로운 풍경을 만나며 그 풍경 푹 빠져버리죠. 아마 치리와 치리리를 뒤를 따라 책을 읽다보면 함께 땅속 여행하는 기분이 들꺼랍니다. 그 곳에서 만난 친구의 진심어린 사과로 더욱더 친분을 쌓아가는 모습은 또 한번더 미소 짓게 될거랍니다. ?? _________ 박하샘의 밑줄 쭉 - 아이들이 사과를 가지러 갔다가 실수로 벽을 부수고 말았았어요....사과의 뜻으로 식사를 대접할게요 ?? 추천합니다 -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고하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이 - 땅 속 세계가 궁금한 어린이와 어른이 - 내가 잘 못을 저질렀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와 어른이 - 친구와 잘 지내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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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라와치리리 땅속이야기에 귀여운 쌍둥이 자매가 #치리와치리리땅속이야기#도이카야#봄봄출판사#라엘#치리치리리 #자전거여행#지하#여행#추억#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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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엔 무엇이 있을까? : << 치리와 치리리 : 땅속 이야기 >> 제목 : 치리와 치리리 : 땅속 이야기 저자 : 도이 카야 옮긴이 : 허은 출판사 : 봄봄 추운 겨울에 표지의 그림을 보고 있자니 봄이 한 발짝 다가온 느낌이 들어 따뜻하다. 새싹이 자라 꽃이 되고 그 향기를 맡은 나비가 날아들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 하루 종일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땅속은 어떨까? 개미와 지렁이, 동물들의 알이나 집이 생각나는데 이 책에선 땅속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하다. 땅속을 있는 그대로 표현했으려나. 치리와 치리리의 창고에 구멍이 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땅속은 매우 비좁고 축축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치리와 치리리는 자전거를 타고 간다. 그렇게 길이 넓을까? 치리와 치리리의 하얀 옷이 흙으로 더럽혀지지는 않을까, 흙이 무너져내리지는 않을까 걱정했다. 자전거 바퀴의 바람이 빠지면 자전거는 어떻게 하지? 걱정을 내려놓고 책에 몰입해서 봐야 하는데 엄마가 아이를 향해 걱정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신비로운 땅속 체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땅속이 아닌 곳에 있을 것만 같던 것들이 땅속에서 보이고 알록달록한 색감을 통해 따뜻함을 느끼도록 한다. 무엇이든 상상한 그대로 땅속에 모든 것들이 존재할 것만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호수가 나올 때였다. 땅속에 물이 어떻게 저렇게 가득할 수 있을까, 저 배들을 타면 물이 새서 가라앉지는 않을까 싶으면서도 작은 배를 타고 아무 걱정 없이 뱃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여기엔 나오지 않지만 젖지 않는 옷을 입고 물로 만든 새로운 놀이 기구에 물방울들과 함께 타고 놀이하는 장면이 나왔다면 더 재미있었겠다고 상상해 본다. 아이와 땅속 모습을 꾸며보기로 했다. 택배를 받으면 나오는 크라프트지를 모아 두었었는데 그걸 구겨서 땅속을 표현했다. 구긴 크라프트지를 세 개 붙여 치리와 치리리가 갈 곳을 만들어두고 아이가 네임펜으로 땅속 길을 꼬불꼬불하게 그렸다. 땅속 한 곳은 알록달록한 꽃밭이면 좋겠다고 해서 꽃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잘라 붙였다.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아이 마음에 드는 꽃으로 꾸며봤다. 하나는 호수로 만들어달라 해서 하늘색 색지로 호수를 표현했는데 아이가 다양한 색의 사인펜으로 배를 그렸다. 마지막은 치리와 치리리가 사는 집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집을 만들고 집의 줄무늬와 창문, 치리와 치리리의 얼굴은 아이가 그렸다. 조금 더 상상한 내용으로 꾸미길 바랐지만 아이는 책에 있는 땅속 모습이 좋았나 보다.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해서 함께 꾸몄다. 상상하는 즐거움을 주는 치리와 치리리 이야기를 통해 잠시 새로운 테마파크로 여행을 다녀온 거 같다. 상상한 대로 땅속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면 즐겁게 모험을 떠날 수 있겠다. - 이 글은 라엘(@lael_84) 님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봄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치리와치리리땅속이야기#봄봄출판사#도이카야작가#도이카야#유아그림책추천#그림책추천#책육아#책추천#상상속이야기#모험#상상력자극#땅속이야기#초등학생그림책추천#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