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스레드 저자의 CHAMPION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동생이 읽고 싶다고 해서 선물한 책이다. 동생은 옷에 관심이 많아 특정 브랜드의 색깔만 다른 옷을 구입할 정도로 옷에 관심도 많고 좋아한다. 나랑은 관심사가 달라 이 책이 그렇게 재밌나 싶지만 동생이 만족해 해서 종종 선물해야겠다. |
잘왔습니다 인정합니당ㅈㅇㅈ ㅁㅈㅇ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ㅊ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ㅊㅁㅊ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ㅁㅊㅁ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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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챔피온을 읽으며 빈티지 챔피온의 역사와 제품 하나하나가 세밀하게 정리된 점이 인상적이었음. 태그&스레드의 원작을 강원식이 번역하면서 한국어 주석을 대폭 추가해 미국 스포츠웨어 문화와 브랜드 변천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음. 사진과 아카이브 자료가 풍부해서 페이지마다 눈이 즐거웠으며, 챔피온 애호가로서의 열정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공감됐음. 다만 일반 패션 서적으로 보기엔 전문 용어가 많아 초보자가 접근하기 조금 버거웠고, 일부 반복되는 설명이 지루하게 느껴졌음. 그래도 빈티지 의류 관심사라면 필독서급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