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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첫 번째 습관은 공부다 두 번째 습관은 운동이다 세 번째 습관은 취미다 네 번째 습관은 봉사다 다섯 번째 습관은 여행이다 이 책에 퇴직하신 작가분의 일상이 고즈넉하고 한적하다 다소 느리게 다소 의도적으로 천천히.... 그 의도적임이 일선에서 바삐 뛰는 나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건강한 일상 온화한 일상 그안에서의 행복과 나를 알아가는 진짜 나로 돌아온 시간 나에게도 다가올 그 한적함을 작가님의 다섯 가지만큼이나 꼼꼼히 준비해 그 길을 가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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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오는 '인생오후 굿애프터눈' 서문에 제일 처음 적혀있는 '인생 오후를 위한 준비물'이라는 제목이 바로 가슴에 닿았습니다 나이 50을 넘어서니 항상 은퇴니 퇴직이니 하는 단어를 가슴에 새기곤 했는데 서문 제목에서 끌림을 느꼈습니다 서문을 읽어보니 어찌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운 단계인 삶을 친한 형님이 자세하고 쉽게 이야기해주는 문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자 스스로 경험할 퇴직과 은퇴의 길과 그동안의 선배들의 길들을 봐오면서 후배들에게 쉽게 풀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이야기해주는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접하고 미루고 미루던 영어 공부도 다시 시작하였고 운동도 무리하지 않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마음의 자세와 어렵지 않은 것부터 해보라는 따뜻한 조언을 작게나마 실천하게 되었네요 은퇴를 하신 분이나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쉽게 읽을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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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 길을 가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보면 하나씩 준비하는것을 볼수있다. 하지만 마음뿐이고 실질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퇴직 후 하루하루가 막막하다가 한다. 인생오후 굿애프터눈은 이럴때 만난 아주 좋은 동반자 같은 존재였다. 공부,운동,취미봉사,여행이라는 5가지 습관으로 인생의 오후를 행복하게 채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는 특히 1부 ‘공부 습관’에 꽂혔어요. 단순히 지식을 쌓는 공부가 아니라, 삶을 충만하게 만드는 진짜 공부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거든요. “남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라는 말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 매일 10분 독서, 주말마다 새로운 취미 체험! 정말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을 찾는 누구”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지금이 가장 빠른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