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시간을 달려도 경치가 좋은 곳은 짧게 느껴지고 비슷한 풍경만 계속되는 곳은 왜 지루하게 느껴질까` `왜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하면 능률이 떨어질까` 지은이는 의학을 공부한 사람답게 의학적 지식을 곁들여서 1분이라는 시간의 의미를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이런 장면은 사실 좀 지루하긴 하다. 나도 건성으로 건너 뛰어 읽었음). 아울러 자투리 시간의 적절한 활용법에 대해서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결론은 간단히 `1분이라는 시간은 짧지만 길다, 최대한 활용하라`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많이 차이가 나는데 뭣보다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읽을 만 하다고 본다. 같은 계통의 책으로는 `The one page proposal`-(Good), `3분력`-(No good)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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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따라, 그 결과는 천양지차가 될 수 있는데.
1분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과, 1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들, 1분이라는 숫자에 집중해서 작은 순간이지만 놓치면 안된다고 역설한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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