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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 사육사 >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반려동물들이
마중 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스노우캣 작가 권윤주-
"한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적 진보는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다.
"-마하트마 간디-
사육사는 무한한 생명의 세계를 만나는 직업이라고 말하는 작가!
김호진 사육사가 들려주는 사육사의 모든 것!
" 매일매일 동물과 함께하는 삶!
제 직업은 사육사입니다."
<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 사육사 >를 통해서 알아볼까요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일하고 잇는 사육사, 김호진 작가는
사육사는 직업이라는 의미보다
하나의 생활, 일상의 일부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밥을 먹는 것처럼 당연한 사육사로서의 길~
동물을 얼마나 사랑하면 가능할까 궁금해 지는데요.
사육사도 동물을 키운다는 건 손도 많이 가고,
신경쓸 거도 많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김호진 사육사는 이런 일을 해치워야 할 업무가 아니라
동생이 하나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김호진 사육사 같은 분만 있으면
길에 버려지는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은 없을 것 같네요.
<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 사육사 >를 통해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시간 가져 보아요.
그렇다면, 동물사육 (동물원)의 정의 부터 알아볼까요
동물 사육이란 어린 가축이나 짐승이 자라도록 먹여서 기른다는 의미로,
동물원에서 동물이 잘 지낼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물론 동물 사육은 동물원 외에도
농장, 동물 구조 센터, 동물실험실에서도 사육을 합니다.
요즘 동물원의 필요성에 대한 찬반 여론이 많은데요.
동물원은 크게, 전시, 종의 보존, 교육과 연구라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의 멸종을 막는 동물원의 기능!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 사육사 >를 통해서
동물원의 주인이 동물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동물원은 1752년,
오스트리아 빈의 쇤브룬 궁전에 있는 쇤브룬 동물원 (Tiergarten) 입니다.
대한민국은 1909년 11월, 일제 강점기 창경궁에 세워진
창경원이 최초의 동무원이 랍니다.
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시간!
<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 사육사 >로
사육사가 되기 이한 첫걸음을 시작해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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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61
사육사
잡프러포즈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을 잘 안해보기도 했기에 직업 관련된 도서가 이렇게 잘 되어 있는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잡프러포즈 시리즈는 선배 직업인들이 후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직업을 제안하는 도서에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미래 전망까지 알려주는 책을 읽다보면 청소년들의 진로도 정할 수 있고, 어떤 것을 배워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만약 제가 어렸을 적 이런 책을 접했다면 제 직업이 좀 달라졌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잡프러포즈 시리즈는 프로파일러부터 국회의원보좌관, 쇼핑몰MD, 개임개발자, 연예기획사대표, 유튜버, 메타버스전문가 등등 다양한 직업군의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골고루 읽어보거나 관심있는 직업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책임감이 없기 때문에 집에 따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 집 반려동물은 구피와 베타랍니다.
우연히 베타 두 마리를 데려오게 된 이후 구피도 따로 키우고 있는데요. 이 이상으로는 다른 반려동물을 키울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구피나 베타도 제가 다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밖에서 일 하고 와서 집안일 하고, 두 아이들 케어에 구피와 베타케어까지! 사실 구피와 베타는 크게 손 가지 않는 반려동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강아지나 고양이가 함께한다면 제가 끝까지 책임은 지겠지만 그 과정이 엄청나게 스트레스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애초부터 단칼에 거절했답니다.
전 꿈이 사육사였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동물들이 무서웠거든요. 물릴까봐 겁나기도 하고, 내 손 위에 올라가는 작은 생명체들을 다치게 할까봐 겁나기도 했구요.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사육사가 꿈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동물을 좋아하고, 자기가 동물도 돌봐준다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아마 이 책 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들은 다 이렇게 토크쇼에 참여하는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초등 전 학년이 보기에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 사육이란 무엇인지, 동물원은 왜 필요한지에 대해 현직 사육사분과 편집자의 대화가 이어지는데요.
옛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원은 어떤 느낌이었나요? 사람 중심의 동물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동물들은 사람들이 있으면 나와있어야 했고, 우리는 구경했죠. 지금은 동물 중심의 동물원이 되어가고 있고, 앞으로는 더 동물들의 동물권이 존중받는 동물원이 될거라고 해요. 사육사분들의 할 일은 더 늘어나겠지만요! 그만큼 열정과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겠죠?
그리고, 동물 관련 법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그럼 엄격한 기준에 해당되는 동물원만 살아남고, 또한 동물들이 전시만 되는 느낌의 동물원이 만들어 지지 않으면 더욱 동물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도 빨리 해결되었음 하는 동물원이 있다고 해요. 저희는 가 보지 않았지만 ..... ㅠㅠ)
사육사가 되는 방법, 사육사가 되면 업무나 정년, 전망, 근무시간이나 휴가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게 마치 친한 친구나 가족 중 누군가가 사육사가 되어 물어보는 질문에 답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채용면접 기출문제부터 내가 사육사라면? 가정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부분이 청소년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육사에 큰 관심이 없던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사육사라는 직업, 너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뭐에요~~
다른 시리즈도 아이가 관심있는 영역으로 골라 읽어봐야겠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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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길 아주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런 천성이 선천적이거나 유전적인 것은 설마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왜냐면 그런 모습들에서 저의 까마득한 유년기가 문득 떠올랐기 때문이죠.
아이들과 저의 차이점이라면 그런 성향과 자질을 인지하는 양육자가 존재한다는 것뿐인데 과연 그것이 도움이 될까라는 불안감 때문에 관련있는 정보와 체험들을 제공해주려 나름 노력했었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굉장히 좋아했고 지금도 방송이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겨 찾아서 보곤 하는데 다큐멘터리를 비롯한 영상 속에 등장하여 동물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사육사님들의 에피소드를 다양한 종족별이나 지역별로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접하게 되었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장래희망이 동물을 도와주고 함께 할 수 있는 직업군을 원하더라구요.
토크쇼 출판사의 청소년들의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신간도서 재미있고, 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사육사 책은 사육사라는 직업의 모든 것을 현장 종사자가 들려준답니다. 평소 사육사가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하고 준비하여 진학을 할 때도 무엇을 염두에 두고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아이가 이제 자유학기제가 도입 되면 어떤 과목을 이수해야 할지를 알고 싶어했거든요.
특히나 학창 시절에 잘해야 하는 과목이나 분야가 뭘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우리 아이에게는 이 도서의 사육사가 되는 방법 부분의 내용이 무척이나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던지 자신의 장래 희망에 가까워진 것 같아 매우 신나고 설레인다고 하는데 저도 그 말을 들으니 흐뭇했답니다.
자신의 장래 희망과 종사하고 싶은 직업에 유리한 전공이나 자격증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는 우리 아이는 이제 좀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사육사라는 직업을 바라보는 눈을 이 책을 통해 뜨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걱정했던 것은 내 아이가 사육사가 되고 싶어할 때 어떤 현실적인 준비를 해야할지에 관한 것보다는 과연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하고 달콤한 순간보다는 실제 현장의 어려움이 많은 현실 직장인의 삶이 과연 잘 맞을까라는 우려를 감출 수 없는 것이 어미의 마음이었죠.
인생을 살면서 쉬운 일이 어디에 있겠느냐마는 그래도 내 자식의 일이라면 걱정부터 앞서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데 사회 생활이라는 현실적인 직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아이들이 꿈꾸는 달달한 찰나의 시간은 매우 짧을 것이고 책임감이 강하지 않으면 결코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들이 아주 많을텐데 어찌 견뎌낼지도 걱정되네요.
이 도서는 사육사가 되면 현실적으로 하는 일이 무엇이고 업무 강도는 어느 정도이며 평가를 비롯하여 직급 체계와 휴가 및 복지 제도 그리고 노후 대책까지 퇴직을 염두에 두고 장래성이 어느 정도 있는지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특히나 다른 직업과 다르게 생명을 케어하는 일이기 때문에 단순한 직업적인 흥미나 호기심 정도만으로는 결코 완수되지 못하는 영역이 존재하리라는 생각에 좀 더 진지하게 사육사라는 직업에 대한 사고와 태도를 지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했는데 그 모든 것을 수용하고 도전해보고 싶다니 저도 아이를 믿고 생명의 세계를 책임지는 중요한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싶은 의욕이 샘솟고 있네요.
토크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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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 재밌고보람있고 멋있는 직업 사육사 동물농장 애청자인 아들의 초등학생 시절 꿈은 사육사였어요. 동물원은 1달에 한 번씩 간 것 같아요. 가까운 서울대공원으로 자주 갔는데 서울대공원 사육사님이 쓴 책이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
독자 대상 자체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탐색 책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훨씬 자세한 내용이 쓰여 있었어요. 막연하게 TV나 유튜브로 보는 내용보다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아서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물원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동물원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다 설명해 주었어요. 종의 보전과 같은 순기능적 측면도 많은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내용은 사육사는 25키로 이상의 동물 사료 등을 나르는 등 체력을 쓰는 일이 많아서 이러한 신체적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저자인 사육사님은 돌보던 남방큰돌고래를 자연으로 방류하였던 경험이 가장 보람된다고 말했어요. 어렸을 때 돌고래쇼도 보고 돌고래쇼에 동원되었던 제돌이가 방류되는 과정을 계속 보았던 지라 저도 감상적이 되었어요.
동물의 오물을 청소하는 것 , 동물을 돌보다 생기는 위험 등 현실적인 측면의 이야기가 많은데 맹수보다 사슴처럼 뿔이 있는 초식동물이 더 위험한 경우가 많다는 것, 허리 디스크를달고 산다는 점 등 어려운 측면도 많은 것 같아요 사진과 함께 일상이 어떤 지 일과를 설명해 줘서 막연한 상상보다 더 현실적인 꿈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어요. 유리한 전공이나 필수는 아니지만 관련 자격증 소개도 있고, 동물원, 아쿠아리움 관련 법 개정 내용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사육사 복지정책도 세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알찬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강도가 높은데 청소년 강연도 하시고 책도 쓰시고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들하고도 같이 읽어보며 지금의 꿈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