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쿠이 료코 작가님의 던전밥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몇 년 간 꾸준히 모으며 즐기던 만화책이 완결이군요. 마지막까지 최고의 만화였어요. 쓸쓸한 기분도 들고 후련하기도 합니다. 결말은 던전밥답게 난 것 같아요. 쿠이 료코 작가님을 다른 작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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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사체로 되살린 라이오스의 동생 파린은 어딘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미궁의 주인 광란의 마술사가 나타나 파티는 큰 타격을 입는다. 부상도 부상이지만 용의 고기로 만든 햄을 잃어버린 것이 더 심각하다. 동생을 구하러 가려고 조바심내는 라이오스와 달리 겁쟁이 칠책은 혼자라도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움직이며 형태를 바꾸는 미궁 때문에 지상으로 돌아가는 길도 힘겹다. 분위기가 갑자기 심각해졌지만 라이오스 일행은 식사 후에 다시 기운을 차린다. |
| 던전밥은 판매부수도 많고 구매했을때 기준 랭킹에도 여러권있길래 초판 살아있을때 구매했다. 애니메이션화하고 원작 판매량도 많아 진거 같다. 1기는 방영종료 되었는데 2기는 아직 미정이다. 그래서 그이후 내용 궁금해서 많이들 사나보다 나도 항상 그래왔다. 나는 애니도 아직 안봤다. 걍 초판 탐나서 구매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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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이 나왔을 때부터 너무 센세이셔널해서 닳도록 읽었던 던전밥! 정말 완벽하게 완결이 났다.. 너무 아쉬워서 정주행은 아끼는 중이다. 거의 10년에 걸쳐 조금씩 읽었던 부분을 한번에 읽으니 모험이 너무 일찍 끝난 거 같아서 싱숭생숭했다. 종이책 전자책 다 모으고 있다. 이번에 단편집은 정발한다고 했으니 완전판 가이드북만 더 사도 될듯 던전 밥의 세계도 좋았지만 쿠이 료코의 단편도 정말 좋아했기 때문에! 차기작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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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던전밥 02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리뷰를 예사 블로그에다 쓰게 되었습니다. 쿠이 료코 글,그림/김완 역인 점 참고하시길 바라며 소미미디어라는 출판사에서 2016년 08월에 출간되었습니다. 근데 진짜...주말에 이북 500원만 주기 시작하면...ㅎ전 점점 더 단행본 모으는 속도가 줄겠군요...한편에 500원하는 만화 소장하면 되니까 괜찮지만...하...진짜 한국 경제 어떡하냐 아무튼 던전밥 존잼임. |
|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탐험하게된다 그림체가 소위말하는 오타쿠체가 아니라서 보기편했다 그림책을 읽는 느낌도 들었고 이렇게 상상할수도 있구나에 감탄하게 된다 센시라는 캐릭터는 골렘을 밭으로 사용하는가하며 보물벌레를 먹는건 정말 좋았다ㅋㅋ사령의 냉기를 이용한 셔벳만드는것도 물론 좋았다 그림속에서 음식을 먹는건 좀 무서웠다 다양한종족들이 나오는것도 기대된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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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전면에 등장한 던전밥 5권은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우선 우려했던대로 되살아난 파린은 예전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었고 전면에 등장한 광란의 마술사에게 지배당하며 라이오스 일행과 헤어지게 된다 또한 라이오스 일행도 파린을 되찾으려고 하다 간신히 죽다 살아나서 재정비를 하게 되고 예전의 동료와 재회하지만 그 동료가 속해있는 모험자들이 어딘가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예측이 안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 6권에서 어느정도의 스토리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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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9권을 산 김에 정주행을 했다. 기억도 되살리고 중간중간에 라이오스 팀이 조그맣게 나오는 칸이 있어서 비교해 볼 겸 해서 주욱~읽어보니 나는 9권까지 몇년이 지났는데 만화 내에서의 시간은 그리 많이 안 지났더라며.... 나이 안 먹어서 좋겠다(...) 그런데 카나리아가 투입되고 난 시간이 10일 정도라면 밑에 그때의 라이오스 일행이라고 표시된 시간이 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심지어 카나리아가 먼저 지나간듯한 묘사도 있는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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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6권입니다. 슬슬 던전밥도 약빨이 떨어지나 초판이 좀 남아있는것같다 싶었는데, 오늘보니 초판종료네요. 그래도 많이들 찾으신다는 거겠죠. 아무튼 이번이야기는 슈로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찾아 밥도 굶고 잠도 자지않고 찾아다니며 초췌해진 옛 동료. 그리고 그 사람이 충격적인 모습으로 나타나서 절망하게 되는 사람들. 아마 미궁의 마법사 인가..? 아무튼 미궁을 관리하는 마법사가 꾸며낸 짓. 어떻게 진행을 할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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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내용이 심각해지니 정작 밥이야기는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약간 서운도 하네요.없는건 아니지만.. 게다가 파린이 이렇게 빨리 부활? 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이야기가 끝나지는 않는답니다~에서 더욱 당황스러웠고 이젠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마르실은 여전히 예쁘니 계속 보는 수밖에요 ㅎㅎ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