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책으로 읽었던 이야기가 어른이된 지금은 상식이되고 그 글들이 어렸을때 기본 정서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추억으로 생각하며 신문수씨 그림이라 구입했는데 한달정도 된것 같군요. 어릴때 과학이나 창작에만 신경썼지 이솝우화는 막상 책으로 그 수많은 이야기를 사주지못한 고학년이된 큰아이도 이제 딱이다 싶은 작은 아이도 심지어 아빠까지도 차에서건 화장실?에서건 가볍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자주 접하다보면 내용이 주는 교훈이 머리속에 자리잡겠죠. 내용은 당근 좋고요 그림도 아이들이 재밌다고하네요 저야 친근하고요 책제질도 디자인도 좋네요. 한권즘 교양 상식 책으로 부담없이 준비할만한 만화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