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사람중 한명으로서, cnn 방송에는 익숙하지만, cnn 전문 뉴스 채널을 만들었다는 사람...창립자 테드 터너 에 대해선 그 어떤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점에서 테드 터너의 한손으로 고개를 받치고 있는 사진과 함께..."나는
cnn으로 세계를 움직인다." 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게됬는데요.
책 구성은 크게 11단락으로 되어있으며, 테드 터너 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떠한 가치관
을 가지고 있으며, cnn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겪어온 일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책의 초점은 '테드 터너가 어떤 사람인가?' 알려주는데 있다고 생각하구요.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꼭지꼭지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끊어읽어도 크게 무리는
없는것 같구요. [인상깊은구절] 테드터는 미래에 사용할 묘비문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 "더 이상 할말이 없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