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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月をさがして, 갈수록 뒷마무리가 깔끔해지는 타네무라 아리나 선생님의 작품
"滿月をさがして, 갈수록 뒷마무리가 깔끔해지는 타네무라 아리나 선생님의 작품" 내용보기
*산지도 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올리는 군요.*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예쁜 그림체와 화려한 컬러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리나 선생님의 대표작중 하나인 フルム-ン(FullMoon)또한 7권으로 모두 끝냈군요. 제가 이 책을 딱 받았을때 들었던 느낌이, '아, 정말로 아리나 선생님은 그림으로 승부하는 분이시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전을 붙잡고 계
"滿月をさがして, 갈수록 뒷마무리가 깔끔해지는 타네무라 아리나 선생님의 작품" 내용보기
*산지도 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올리는 군요.*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예쁜 그림체와 화려한 컬러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리나 선생님의 대표작중 하나인 フルム-ン(FullMoon)또한 7권으로 모두 끝냈군요. 제가 이 책을 딱 받았을때 들었던 느낌이, '아, 정말로 아리나 선생님은 그림으로 승부하는 분이시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전을 붙잡고 계속 읽다 보니까 뒷 페이지에서는 아(あ)에서 응(ん)까지의 주절주절을 달아놨더군요.. 일단 본문으로 들어가 봅시다. (헤헤헤,, 사실은 초회한정판 부록인 카드를 먼저 자랑하고 싶었습니다.-_-) 사신(부장)들이 나오면서 (자세한 것은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십시오.) 이즈미 군의 과거에 얽힌 고통들이 미츠키를 통해 진실속에 감쳐친 진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6권에서 엄청나게 힘든 역경을 뛰쳐나온 쪽파라면은 멋있게 짜잔~(?)하고 등장합니다. 여기서 잠깐, 이런저런 기억을 떠올리다가 부장이 던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낫(칼과 비스무리한)이 미츠키에게 날아오자 타쿠토는 미츠키를 감쌌습니다. 하지만 낫이 타쿠토와 미츠키의 몸을 통과했다는..(여기서 엄청 섬뜻했다는...!) 그리고 다시 그들은 깨어납니다.(여기서 해석이 어렵다는..) 미츠키의 운명은 바뀌게 되고 다시 자신이 있을곳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 편에서 타쿠토는 씁쓸한 미소를 남기지요. (다음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제일 마지막화의 제목,たんた 1人の,英知君へ.(단지 혼자인 에이치군.이라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에이치군은 아마 비극이라고 해야할 슬픔에 빠졌어야 했겠지만, 그래도 다시 미츠키를 놓아주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에이치! 짱!) 3년뒤! 미츠키는 역시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콘서트를 여는 날인데, 에니메이션에 나오던 smile을 부르더군요,여기서 느낀점. 이즈미의 옷이 바뀌었습니다. 메로코두요. 흰색으로 바뀌긴 했는데 그래도 예쁩니다. 앗, 빗나갔군요. 미츠키의 할머니도 콘서트에 옵니다. 거기서 세이쥬로를 만나고 미소를 짓습니다.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타쿠토가 콘서트 장에 나타납니다. 콘서트 도중에 뛰쳐나간 미츠키. 타쿠토에게 달려가 엄청난 말을 퍼붇습니다. 모든 관객들이 놀라는 모습(풋!) 미츠키는 타쿠토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들을 꺼냅니다.그리고 콘서트 도중에 키스를 합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구실을 맺었군요. 글로는 이만큼밖에 표현할수 없었지만, 정말 인상깊은 ..! 강추입니다. 특히 마지막 회는요.
j******0 2004.11.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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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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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의 그림체는 팬이었지만... 스토리에 질려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소녀 코믹이려니.... 하고 넘어는 갔었지만 끝나버린 잔느에게 만족할 수 없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이번 작품은 성장이 느껴졌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의 음악이 더 좋아서 그림보다는 그쪽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작품이지만...... 타네무라 아리나.... 하면 역시나 그림체 덕분에 나쁜 점수는 주고
"만월을 찾아서" 내용보기
잔느의 그림체는 팬이었지만... 스토리에 질려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소녀 코믹이려니.... 하고 넘어는 갔었지만 <너무도 식상하게=""> 끝나버린 잔느에게 만족할 수 없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이번 작품은 성장이 느껴졌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의 음악이 더 좋아서 그림보다는 그쪽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작품이지만...... 타네무라 아리나.... 하면 역시나 그림체 덕분에 나쁜 점수는 주고 싶어도 못줄 것 같다. T_T 개인적으로 동인지 풍의 부록만화도 너무 좋았고, 특히 4권인가의 미츠키와 루트 L은 그야말로 즐길 수 있었다. >//<
l****2 200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