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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팔딱 뛰는 신선한 물고기!! 럼블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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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이름의 뜻은 '팔딱팔딱 뛰는 신선한 물고기'라는 의미네요 . 김성근씨가 좋아하는 일본의 한 밴드의 노래 제목이라고 합니다. 그 밴드라 함은 아마도 Do As Infinity 가 아닐런지 혼성 4인조 이구요 싱어송라이터죠 그룹이면 당연하지만 대단한 대목^^* 타이틀곡은 '예감좋은날' 입니다. 문학작품 을 떠올리게 하네요 가사 내용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난 연인에게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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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이름의 뜻은 '팔딱팔딱 뛰는 신선한 물고기'라는 의미네요 . 김성근씨가 좋아하는 일본의 한 밴드의 노래 제목이라고 합니다. 그 밴드라 함은 아마도 Do As Infinity 가 아닐런지 혼성 4인조 이구요 싱어송라이터죠 그룹이면 당연하지만 대단한 대목^^* 타이틀곡은 '예감좋은날' 입니다. 문학작품 <운수좋은날>을 떠올리게 하네요 가사 내용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난 연인에게서 이별을 선고 받는다는 아이러니한 내용에 걸맞게, 흥겨운 애시드 사운드와 약간은 서글픈 멜로디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같아요. 여성보컬 이름은 최진이(82년생)이구요 김성근(29 기타 팀의 리더로 추측) 김호일(28 베이스) 박천휘(24 드럼)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너는 꿈꾸지 않는다'라는곡도 정말 좋아요 경기대 노래동아리라고 하네요 최진이양이. 가창력도 대단하죠. 자우림의 김윤아와 비교해도 될만큼 신인임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하네요 힘이있어요. 카리스마도 있고. (롤러코스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너무 힘들어가는 보컬이 약간 부담이 될수도 있을듯 조원선씨의 보컬에 중독이 되어버린 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 마니아들도 지금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있구요 실력파 밴드예요. 지하세계에서 열심히 내공을 쌓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실력도 대단해요. 2002년 12월 홍대 앞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3년 3월부터 무려 9개월간 전국 800여개팀의 밴드가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K-록 챔피언십'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상금 1,000만원의 대상을 차지했고, 당시 여성보컬 최진이는 보컬리스트상을 동시에 받음 이들의 장르는 굳이 말하자면 '모듬록' 설명대로 각종 수록곡에는 탱고, 재즈, 블루스, 라틴, 디스코 등의 리듬이 많아요 2004년 <클래지콰이>와 함께 최고의 밴드로 거듭나길 <럼블피쉬> 화이팅!!!!
j***y 2004.07.15. 신고 공감 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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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도 후회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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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락쪽에는 제가 워낙 아는게 많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아는체 해가며 평할순 없지만. 대강 느낌은.. 김윤아 + NEXT + 버즈 + 롤러코스터. 요정도? 느낌이 그렇다는거죠. 가사가 참 재치있고 재밌습니다. 땡칠이라는 곡도 그렇고. 하지만 이 땡칠이라는 곡을 잘 들어보면 재밌는 가사이긴 하지만 내용이 좀 슬픕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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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락쪽에는 제가 워낙 아는게 많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아는체 해가며 평할순 없지만. 대강 느낌은.. 김윤아 + NEXT + 버즈 + 롤러코스터. 요정도? 느낌이 그렇다는거죠. 가사가 참 재치있고 재밌습니다. 땡칠이라는 곡도 그렇고. 하지만 이 땡칠이라는 곡을 잘 들어보면 재밌는 가사이긴 하지만 내용이 좀 슬픕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자꾸 듣게되는 그런 앨범입니다 ^^ 편하게 들을수도 있구요. 흥에 겨워 머리를 흔들다가도 잔잔한 곡이 나와서 마음을 뎁혀줄 수도 있는 앨범입니다. Good ! ^^
n******n 200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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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어와 더불어 올해 가장 돋보이는 신인밴드!!!
"클래지콰이어와 더불어 올해 가장 돋보이는 신인밴드!!!" 내용보기
럼블피쉬란 그룹명처럼 정말 그들의 음악은 팔딱팔딱뛰는 물고기처럼 살아있는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더군. 이들을 처음 만난 것은 모 음악 프로그램에서 '백수의 하루'란 노래를 부르느 것을 감상하면서부터입니다. 처음 느낌은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고 두번째로 보컬의 성량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솔직히 외모는 평범 그 자체였으닉깐요. 그리고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음반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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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란 그룹명처럼 정말 그들의 음악은 팔딱팔딱뛰는 물고기처럼 살아있는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더군. 이들을 처음 만난 것은 모 음악 프로그램에서 '백수의 하루'란 노래를 부르느 것을 감상하면서부터입니다. 처음 느낌은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고 두번째로 보컬의 성량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솔직히 외모는 평범 그 자체였으닉깐요. 그리고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음반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음반을 받은 후 cd플레이어에 꼽고 헤드폰으로 들러오는 그들의 음악을 들었을 때 '살 길 잘했다!'란 말이 처음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그룹을 보면 자우림과 롤러코스터가 생각납니다. 노래를 듣다보면... 먼저 타이틀 곡인 "예감 좋은 날" 제목부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소설인 '운수 좋은 날'을 떠올리게 하면서 그 가사 역시 그에 상응합니다. 그리고 네번째 트랙인 "백수의 하루"라는 곡은 후속곡으로써 사운드가 마음에 들면서 보컬의 가창력과 함께 백수란 이미지를 발랄함으로 묘사하는 곡느낌이 좋았습니다. 다섯번째 트랙인 페이 드림이란 곡은 모든 락의 분위기를 한껏 발살하고 있는 이 음반 중 가장 모든한 곡이면서 이 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다면 좀더 대중적으로 인기를 구가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들만큼 좋은 곡입니다. 열한번째 트랙인 땡칠이는 넥스트의 '날아라 병아리'가 생각나게 하는 곡으지만 곡의 분위기는 정반대로 신나는 곡이며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끔하는 곡입니다. 그리고 열세번째 트랙인 떠나의 경우는 가장 잔잔한 발라드로써 이 그룹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그 외에도 첫번째 트랙,세번째 트랙, 열두번째 트랙등등은 보컬의 역량을 보여주면서 자우림의 김윤아가 생가나게끔 할 정도로 좋은 가창력과 사운드를 보여주는 곡들입니다. 즉 한곡 한곡이 모두 완성도가 있는 곡으로 구성된 알찬 앨범이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보여주는 앨범입니다. 이 그룹을 한마디로 무슨 장르의 그룹이라고 정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바보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이제 갓 날개짓을 하고 있는 어린 새일뿐이니, 그들이 다 성장한 후 어떻게 발전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그리고 이미 자우림과 롤러코스터란 그룹에 비견될 정도라면 그들의 음악성은 더 이상 애기하지 않아도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그들이 시도한 다양한 음악은 그 시도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완성도 면에서도 과연 이들이 정말 신인이 맞나(?)할 정도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더더욱 저를 즐겁게 해주었고 이것만으로도 그들에 앞으로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특히나 자신의 영역을 확실히 만들고 있으며 이미 마이너에서 내공은 충분히 쌓은 밴드로써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음악을 할 줄 아는 정말 몇 안되는 신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아쉬움이라면 이번 앨범이 대중적으로 그렇게 인기를 끌지 못하여 혹시나 기획사측에서 그들을 포기하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불안감이 저를 아프게하지만...[요즘 음반이 불황이어서 너무나 쉽게 가수들이 사라지는 현상을 접하기에] 올해 몇 안되는 좋은 신인을 보아서 기쁘고 즐겁운 음반이라고 자평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점점 더 비상하는 럼블피쉬가 되길...
a*****g 200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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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취향의 차이다. 음악이란 건…
" 결국 취향의 차이다. 음악이란 건…" 내용보기
처음에, 이 앨범을 구입하기 전에, '예감 좋은 날'을 라디오에서 듣고는 머리가 곤두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설득력 있게 노랠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훌륭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감명깊은 책이나, 음악이나, 영화나, 다른 모든 훌륭한 예술과 문화 매체를 접하면 뒷 머리가 곤두선다. 나는 이것을 일종의 안테나로 이용하고 있다.
" 결국 취향의 차이다. 음악이란 건…" 내용보기
처음에, 이 앨범을 구입하기 전에, '예감 좋은 날'을 라디오에서 듣고는 머리가 곤두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설득력 있게 노랠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훌륭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감명깊은 책이나, 음악이나, 영화나, 다른 모든 훌륭한 예술과 문화 매체를 접하면 뒷 머리가 곤두선다. 나는 이것을 일종의 안테나로 이용하고 있다. 꽤 유용.) 그래서 주저없이 앨범을 구입했는데… 이럴 때 '본전 생각이 난다'는 말을 하는 걸까? 예쁜 자켓으로 인해 CDP에 넣기도 전에 기대부터 했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스타일의 음악이 흘러 나왔다. 음악이, 실력이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다 훌륭한데… 이건 내 취향이 아니었다. 다시 말해, 난 '예감 좋은 날'에서의 '적당히 힘써주는' 노래를 원한 것이지 죽어라고 힘을 주는 노랠 원한 것은 아니었다. 롤러 코스터, D'SOUND 스타일로 가다가 이걸 선택한 건 좀 실수였을까. 결국 전부 듣고 나서도, '예감 좋은 날' 하나만 들으며 돈 아깝단 생각을 접으려 노력 중이다. MP3파일이 떠돌고, 얼마든지 전곡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은 내가 시대에 뒤떨어진 건가? 이 앨범은 누군가에게 선물해 줄 참이다. 나와는 코드가 안 맞지만, 실력은 뛰어나다. 정말 열심히, 힘써서 노랠 부르는 것이 '멋지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결국 취향의 차이다. 음악이란 건…

[인상깊은구절]
'예감 좋은 날'은 참 좋습니다. 머리가 곤두설 정도예요.
l****i 200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