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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을 샀다. 자세한 리뷰는 1권에서 달았고, 2권에서 특이한 점은 CD 포함이라는 옵션이기 때문에 CD에 대해서 쓰겠다. 외곽 케이스는 달려있지 않고 책안에 비닐로 감싸져 CD가 들어있다. 노래는 우리말버젼, 프랑스어버젼, 일어버젼 3가지이다. 우리말 버젼은 옛날 TV의 혜은이가 불렀던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비디오 출시되면서 거기에 아이 목소리로 녹음된 것을 넣었다. 음질,,아마도 MP3 의 64k 이하 음질이라고 보면 되겠다. 동일한 음질로 소리바다에서 간단히 받아 녹음 가능할 것이다. 불만을 제기해서는 안된다. 이건 우리나라의 창작물 보존실태를 보여주는 거니까. 캔디캔디.. 장담컨데, 민간인이 혜은이 오리지날 버젼을 구할 길은 없다. 프랑스어 버젼도 음질 별로다. 그 나라도 비슷한 상황이든지 아님, 출판사에서 대충 구했던지 했겠지.. 일어버젼은 음질 깨끗, 2절까지 나온다. 일본,,밉지만 대단하다. 이걸 스테레오로 아직도 보존이 되고 있다니. 이 CD에는 이렇게 세곡이 실려있고 앞면은 칼라 프린터 되어있다. 음질에 감각이 없는 우리 아들딸 2넘은 되게 좋아한다. [인상깊은구절]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