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도 기다렸던 이루마님의 앨범을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BOX 케이스를 여는 제 손끝이 심장의 고동소리와 함께 떨리더군요. 입가에선 계속 헤헤~거리는 웃음이 떠나질 않고... 친구들이 보면 당장 병원으로 데려갔겠죠,아마~ 헤헤~ 심호흡과 함께 떨리는 손으로 리뷰를 쓰면서도 제 눈은 케이스와 함께, 가사, 칼라엽서를 향해 있습니다. 아,횡설수설~ 아,지금 이루마님 앨범 들으면서 쓰고 있어요. 밖은 어둡고... 바로 앞에 콘도가 있거든요. 거의 모든 방에서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네요. 곧 있으면 창밖으로 달도 보이겠죠. 아,정말 횡설수설이야... 감동의 물결에 휩싸여서... 음...이거 하나만큼은 꼭 말해야겠습니다. 이루마님 앨범...정말이지 아련하면서도 아름답습니다...정말이지 별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에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날만큼... |
| 다양한 시도로 다가온 앨범이다 듣는이에 따라 다르듯이 너무나 다양한 시도를 해서.. 공통점이 없어 보인다. 이제 시작하고 듣다보면 어느세 끝나버리는 아쉬움 중간중간의 맑고 따뜻한 감미로움~ 이루만의 특유함으로 맛볼수있다. |
| 이루마의 피아노 손길은 맞지만; 전자 사운드가 추가되어 이루마가 아닌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이다. 하지만 아련한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아름다운 음악은 이 앨범에서도 많다 이루마를 모르시는 분 이라도 이 앨범을 사신다면 후회하지는 않을듯 싶다 나는 대 만족이다. |
| 이루마의 음악을 제일 먼저 추천하고 싶다. 이 앨범은 정규 앨범과 달리 뉴에이지에 대한 선입관이 있는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앨범. 특히 가성의 그의 보컬곡은 좋은 보너스가 될듯... . 천편일률적이고 자기 테두리안에서 변함없는 뮤지션들보다 자꾸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 이루마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