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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현자의 이세계 라이프 10권입니다. 이세계 전생물로 소설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현자라는 클래스를 얻게 되어 크게 자각은 못하지만 무쌍을 찍고 다니는 주인공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나름대로 시원시원한 전개가 보여서 좋았어요. |
| 이젠 슬라임이 너무 많아졌네요. 적당한 숫자여야 데리고 다니기도 편하고 능력도 파악하기 편한데 많이 먹으면 늘어나고 심지어 주변 슬라임을 동료로 만들기도 하니 엄청난 숫자가 되어버렸네요.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처럼 슬라임이 합체하고 심지어 줄어들기라도 하면 편할텐데..ㅎㅎ 하지만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는 발간도 멈춰버렸으니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슬라임이 많으니까 편한 점은 탐색할 때는 엄청 편하다는 것.. 일단 숫자는 힘이죠. 그리고 탐색은 이름을 몰라도 그림으로만 알려줘도 찾는게 가능하니 탐색에서는 엄청난 힘을 발하는 거죠. 그리고 이번에 파티를 짠 팀은 주인공을 제대로 평가해주네요. 테이머라고 무시하는 것을 많이 봤는데 오히려 정당하게 평가해주니 주인공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 |
| 유지가 데리고 다니는 슬라임들은 너무 만능이야. 특히 첩보 활동과 파괴 공작에 관해서는 작중에서 슬라임을 당해낼 세력이 없어 보일 정도이다. 신코 쇼토 특징이 주인공 편의주의의 극대화이기에 결국 이 동네도 그 편의주의의 법칙을 충실히 지키는 느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