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은 멋쟁이. 딩동댕 악기나라. 왁자지껄 서커스. 올망졸망 장난감나라. 시끌벅적 백화점. 작은 동물원 등등 다양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아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들을 살펴볼 수 있고 하지 못한 것은 엄마의 설명으로 선학습도 돼겠다 생각이 듭니다. 스티커책을 많이 좋아하고 이것저것 많이 사주다보니까 이제는 자기가 응용하길 원합니다. 처음에는 주제대로 붙이고 다음번에는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다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놉니다. 거의 하루, 이틀사이에 다 붙이기에 내심 걱정이 되었는데, 이제는 다시 갖고 놀고 재밌게 놉니다. 요즘에는 여자아이이기에 옷을 갈아입힐 수 있는 스티커로 바꿔주었습니다.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